2018925(화요일) 편집장에게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로그인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8-09-14 오전 8:54:36
 
   
HOME > 신앙칼럼  
[2018-06-07 오전 10:52:44ㅣ조회:326]
나라사랑 
나라를 위한 기도
신앙/시사칼럼 - 김성광 목사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1971년에는 4.54명에서 지난해에는 1.1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는 OECD 34개국 중 최하위의 수치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는 영국의 인구연구소와 UN미래회의 의장 및 유명한 미래학자들도 50년 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 나라로 ‘대한민국’을 꼽았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저출산 문제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문제로 인해 50년 후에는 전 인구 중 70대가 가장 많으며, 80대, 60대 순으로 인구비중이 위험하다고 통계청의 ‘2015년~2065년 장래인구추계’에서 발표했습니다. 문제가 이렇게 심각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10년간 80조 2천억 원을 쏟아 부었지만, 여전히 저출산 늪에서 빠져있습니다. 앞으로 5년간 105조를 쏟아 부을 예정이지만 결과가 희망적이진 않습니다.

이민정책연구원에 따르면 10년간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한 사람이 22만 3611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들이 나라를 떠나는 이유는 정치와 정부 불신, 안보 불안, 경제 암울, 불법 만연한 사회로 나타났습니다. 나라는 점점 늙어가는 중인데 거기다 국적 포기자까지 속출하니 지금 나라가 여기저기 병들었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고 회복시켜주실 줄 믿습니다.

유머입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백화점이 무너지고, 다리가 무너진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국민들은 ‘건축비리인가’하는 물음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건물이 무너지고 다리가 무너지면 미국인들은 ‘테러인가’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건물이 무너지고 다리가 무너지면 ‘지진인가’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고 합니다. 그럼 중국은 가장 먼저 무엇을 떠올릴까요? ‘역시 중국이야’라고 인정한답니다. 그만큼 중국은 총체적인 부정부패를 안고 있습니다.

국가별 부부가 이혼한 후 어떤지 살펴보면, 미국은 절친한 친구로 지냅니다. 이혼 후에도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함께 살았던 배우자라는 생각에 의사교환을 잘합니다. 그리고 일본은 이혼 후 가끔씩 만나 안부를 묻는 사이로 지냅니다. 가끔 만나 식사도 하면서 그동안 어떻게 지내는지 물으면서 인연을 이어갑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혼하면 같은 하늘 아래에서는 숨 쉴 수 없는 원수사이가 됩니다.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난다면 사나운 개보다 더 무섭게 으르렁 됩니다. 고칠 것은 고치고, 바꿀 것은 바꿔야 행복하고 잘 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사는 잘 사는 문제에 있습니다.

최근 한 신문에 ‘북한이 먼저인가’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났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최근 우리나라의 1년간 성적이 소비자 물가 상승, 청년실업률 증가, 수도권 집값 폭등, 수출 감소, 산업 생산지수 감소, 제조업 가동률 최악, 세금증가 등 실제 민생과 안보는 파탄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했습니다. 나라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먼저 대한민국을 살리고, 그 다음 한미 동맹을 강화 시키고, 그 다음 북한과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영국 BBC방송에서 ‘영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윈스턴 처칠이 꼽혔습니다. 그는 매일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나를 다스려 주시며, 주의 뜻이 나의 생애 속에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기도하는 대통령이 있는 나라는 부강하게 됩니다. 가정도 직장도 하나님 나라를 먼저 기도할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기도를 바꿔야 합니다. 자신의 소망만 내세우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사 더보기
 믿음과 구원  자유

이시각 주요뉴스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사업은 지원?
부정청탁금지법은 외면한 국회 해산하라!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용돌이 치고 있다. 혹자들은 현 한반도 정세를 조선이 망한 구한말의 한반도 주변 상황과 일치하고 있다고들 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삼국이 영토...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국정원 의혹부터 철도파업까지 새 정부 시작부터 굵직한 현안을 돌파한 박 대통령에게....
김동길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김일성, 김정일이 잔인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난....
유통업계 "[모바일]이 살 길"
박근혜 이명박 초박빙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취업난 속 아르바이트 포탈 관심급증
올 상반기 적발률 가장 높아
남한의 5만간첩, 베트남의 5만간첩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욕심과 열심
  [발행: 14/01/19ㅣ조회: 35]
욕심의 속성
  [발행: 14/01/19ㅣ조회: 15]
욕심 없는 2014년
  [발행: 14/01/19ㅣ조회: 23]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83]
주간 - BEST
朴 대통령, 日 안보리 진출 반...
  [발행: 2014/01/16 15:25ㅣ조회:12]
KBS 억대 연봉자가 전체 57...
  [발행: 2014/01/16 13:25ㅣ조회:12]
이혜훈 “안철수, 상왕정치 구태...
  [발행: 2014/01/16 15:28ㅣ조회:11]
국정 교과서 복귀는 더 위험하다...
  [발행: 2014/01/16 15:15ㅣ조회:9]
비행기 떨어져 죽으라고?
  [발행: 2014/01/23 10:08ㅣ조회:0]
노무현에 유시민까지 [시계] 뿌...
  [발행: 2014/01/23 09:44ㅣ조회:0]
빨갱이는 멸종됐다! [종친떼]만...
  [발행: 2014/01/23 09:40ㅣ조회:0]
월간 - BEST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39]
김동길 "하나면 된다"
  [발행: 2013/12/24 15:03ㅣ조회:185]
박근혜 대통령,적당히 타협하지 ...
  [발행: 2013/12/24 15:07ㅣ조회:180]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발행: 2013/12/27 17:02ㅣ조회:144]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
  [발행: 2014/01/03 17:00ㅣ조회:14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32]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129]
가수 소향 간증
[발행: 2013/12/31 13:03ㅣ조회:681]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발행: 2014/01/03 14:54ㅣ조회:54]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0명 처형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84]
北 급변사태시 한국 1000조원 필요
[발행: 2014/01/03 20:58ㅣ조회:51]
‘궤변의 달인’ 이철 전 사장, 부추기는 경향신문
[발행: 2013/12/27 14:39ㅣ조회:92]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락?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13]
리설주 왼쪽 가슴서 사라진 '김일성배지'
[발행: 2014/01/03 17:33ㅣ조회:8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안쓰러워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09]
개그맨 신보라의 간증
[발행: 2013/12/30 17:14ㅣ조회:188]
박 대통령“국정운영 주체들,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
[발행: 2014/01/03 17:12ㅣ조회:46]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언 8장 17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21 (청담동 68-19 리버뷰 2층)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