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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오전 9:59:58ㅣ조회:249]
시험과 축복 
하나님의 은혜
신앙칼럼 - 김성광 목사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신명기 8:16)

성경은 시험을 통과한 자도 있지만, 시험에 통과하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욥은 재산과 자녀와 건강을 잃고 고통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시험을 잘 통과하여 갑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욥의 아내는 남편이 고통 받을 때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며 악담을 퍼붓고 욥을 떠났습니다. 그럼에도 욥은 하나님을 끝까지 붙잡아 갑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사르밧 과부도 마지막 양식을 먹고 죽을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선지자에게 먼저 대접할 것인가 하는 시험에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시험을 통과했고 가뭄이 끝날 때까지 식량이 떨어지지 않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만약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면 그것만 먹고 끝났을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기에 살길이 열렸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뱀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롯의 아내도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할 때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뒤를 돌아보아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사울도 아말렉을 쳐서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아말렉 왕을 살려주고 양과 소의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가치 없는 것만 진멸하여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멸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창세기 22장 1절을 보면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되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기 전에 시험을 했습니다. 창세기 22장 16~17절에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고 말씀합니다. 시험을 통과한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더 번성하고 형통합니다.

베드로전서 1장 6~7절을 보면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고 말씀합니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그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언제나 근심걱정을 하는 사람은 그 안에 그리스도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영국의 목회자 스펄전은 “대부분의 위대한 삶을 산 사람들은 여러 가지 시험을 이겨낸 사람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괴테도 “하나님의 시험은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게 함으로 큰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시험을 통해 우리의 믿음은 점점 더 강해지고 축복을 받아 하나님의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 지지 말고 시험에 이기시기를 바랍니다.

미국 정신전문의 에릭 린드맨에 따르면, 시험으로 인해 자신의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고 가정과 신앙과 사랑이 회복될 수 있으며 시험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인생이 새로워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시험은 성도를 더욱 성숙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축복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시험이 없는 곳은 없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회피하지 말고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 부르짖고 기도하여 응답축복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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