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5(화요일) 편집장에게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로그인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8-09-14 오전 8:54:36
 
   
HOME > 신앙칼럼  
[2018-03-28 오후 5:05:53ㅣ조회:501]
베르테르효과 
선택
신앙/시사칼럼 - 김성광 목사

요즘 젊은이들은 연예인들을 따라 성형수술도 많이 받고, 그들이 먹는 음식부터 옷, 향수, 언어 등 모든 것을 다 따라합니다. 심지어 자살까지 따라합니다. ‘베르테르 효과’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유명인들이 자살하면 모방 자살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따를게 있고, 따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좋은 것은 따르고, 나쁜 것은 거를 줄 알아야 합니다. 프랑스의 종교개혁자 존 칼빈(John Calvin, 1509-1564)은 “헛된 권력을 좇으면 야심에 장악되고, 헛된 재물을 좇으면 탐욕에 눈이 멀고, 헛된 쾌락을 좇으면 타락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헛된 것을 좇다 허송세월을 보내면서 방탕 타락하다 패망하게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근 기사에 인천에서 초등생 살해 주범이 사는 것이 힘들다며 ‘자신을 사형 시켜 달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들은 초등학생을 살해했을까요? 그 원인은 귀신 때문입니다. 오늘날 의학적으로만 접근하려고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을 때 정신이 건강해지고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의 세계를 무시하고 의학적으로만 접근하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고, 때리고, 욕하고, 사기 치는 행위를 뿌리 뽑지 못하는 겁니다. 살인범 A양과 B양도 이런 것을 안 것인지 “내 속에 무언가가 있다”며 사형당하길 원했습니다. 귀신을 쫓아내야 합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귀신을 쫓아내야 합니다. 나쁜 것은 바꾸고, 좋은 것은 권하는 사회가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요즘 일본은 아베스캔들로 한창 시끄럽습니다. 학교를 짓는 가운데 공문서 위조를 하는 것이 들통 난 아베 스캔들로 인해 일본국민들이 “우리도 한국의 촛불집회를 본받아서 아베정권을 퇴진시키자”며 집회가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도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헌법을 바꿔 평생 주석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자 영국, 미국, 캐나다 등 외국에 있는 중국 유학생들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 게시판에 “모든 국민이 투표해서 뽑지 않은 시진핑을 인정할 수 없다. 시진핑은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라는 포스터를 붙여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을 위해서도 부정부패, 독재정권, 거짓말에 항의하는 촛불집회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의 여론이 형성되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한다면 세상은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세계 1등 국가 독일을 살펴보면, 공산주의를 따르던 동독은 당시 가장 공업화가 잘된 나라로 실업률 0%를 자랑하며 잘사는 나라였습니다. 그에 반해 민주주의를 따르던 서독은 통일 전 실업률이 11%나 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도움으로 ‘라인강의 기적’을 일으키면서 1962년부터 70년까지 실업률 0.7%까지 경제적 부흥을 일으켰고, 40년이 지난 결과 민주주의를 따르던 서독은 더 부강해져서 공산주의를 따르던 동독에 비해 인구 비율도 4배, 총생산량은 6배, 경제력은 30%나 더 부유해졌습니다. 결국 동독은 사라지고 서독에 경제흡수통일이 되어 오늘날의 독일이 되었습니다. 공산주의를 따르면 가난해지고 종교를 잃으며 인권탄압과 부정부패를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를 끝까지 따라가야지 중국과 북한의 공산주의를 따르다가는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법을 따를 때 정의가 임하고, 복음을 따를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따르고 있습니까? 부자들이 지키는 원칙을 따르면 자연스레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들의 습성을 따르면 자연스레 가난해 집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을 따라가면 자신도 공부를 잘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따라 개인과 가정과 직장과 사업이 형통하고 축복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사 더보기
 믿음과 구원  자유

이시각 주요뉴스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사업은 지원?
부정청탁금지법은 외면한 국회 해산하라!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용돌이 치고 있다. 혹자들은 현 한반도 정세를 조선이 망한 구한말의 한반도 주변 상황과 일치하고 있다고들 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삼국이 영토...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국정원 의혹부터 철도파업까지 새 정부 시작부터 굵직한 현안을 돌파한 박 대통령에게....
김동길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김일성, 김정일이 잔인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난....
유통업계 "[모바일]이 살 길"
박근혜 이명박 초박빙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취업난 속 아르바이트 포탈 관심급증
올 상반기 적발률 가장 높아
남한의 5만간첩, 베트남의 5만간첩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욕심과 열심
  [발행: 14/01/19ㅣ조회: 35]
욕심의 속성
  [발행: 14/01/19ㅣ조회: 15]
욕심 없는 2014년
  [발행: 14/01/19ㅣ조회: 23]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83]
주간 - BEST
朴 대통령, 日 안보리 진출 반...
  [발행: 2014/01/16 15:25ㅣ조회:12]
KBS 억대 연봉자가 전체 57...
  [발행: 2014/01/16 13:25ㅣ조회:12]
이혜훈 “안철수, 상왕정치 구태...
  [발행: 2014/01/16 15:28ㅣ조회:11]
국정 교과서 복귀는 더 위험하다...
  [발행: 2014/01/16 15:15ㅣ조회:9]
비행기 떨어져 죽으라고?
  [발행: 2014/01/23 10:08ㅣ조회:0]
노무현에 유시민까지 [시계] 뿌...
  [발행: 2014/01/23 09:44ㅣ조회:0]
빨갱이는 멸종됐다! [종친떼]만...
  [발행: 2014/01/23 09:40ㅣ조회:0]
월간 - BEST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39]
김동길 "하나면 된다"
  [발행: 2013/12/24 15:03ㅣ조회:185]
박근혜 대통령,적당히 타협하지 ...
  [발행: 2013/12/24 15:07ㅣ조회:180]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발행: 2013/12/27 17:02ㅣ조회:144]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
  [발행: 2014/01/03 17:00ㅣ조회:14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32]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129]
가수 소향 간증
[발행: 2013/12/31 13:03ㅣ조회:681]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발행: 2014/01/03 14:54ㅣ조회:54]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0명 처형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84]
北 급변사태시 한국 1000조원 필요
[발행: 2014/01/03 20:58ㅣ조회:51]
‘궤변의 달인’ 이철 전 사장, 부추기는 경향신문
[발행: 2013/12/27 14:39ㅣ조회:92]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락?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13]
리설주 왼쪽 가슴서 사라진 '김일성배지'
[발행: 2014/01/03 17:33ㅣ조회:8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안쓰러워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09]
개그맨 신보라의 간증
[발행: 2013/12/30 17:14ㅣ조회:188]
박 대통령“국정운영 주체들,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
[발행: 2014/01/03 17:12ㅣ조회:46]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 ..." - 롬 1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21 (청담동 68-19 리버뷰 2층)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