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329(일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3-24 오후 2:59:04
 
   
HOME > 신앙칼럼  
[2015-10-09 오후 1:33:50ㅣ조회:1898]
큰 수효가 중요하다 
작더라도 많은 수가 강하다
신앙/시사칼럼 - 김성광 목사

어떤 사람은 ‘난 숫자에 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말은 무책임한 말입니다. 아무리 작고 하찮은 것이라고 모이고 그 수가 많아지게 되면 큰 힘을 내기도 하여 도움 되고, 좋은 일이나 선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것도 모이고 모이면 크게 됩니다. 그래서 조밥도 많이 먹으면 배부르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아프리카 밀림에서 제일 무섭고 센 존재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힘이 센 코끼리, 용맹한 사자, 하늘을 나는 날짐승들 중에는 독수리의 존재를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 제일 무서운 존재는 개미입니다. 개미떼가 나타나면 사자, 코끼리, 짐승은 다 도망갑니다. 개미떼가 한번 지나가면 코끼리나 사자와 모든 짐승은 뼈다귀가 됩니다. 아프리카에서 무서운, 강한 존재는 개미떼라고 합니다. 한 마리 두 마리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떼가 이루어서 지나가면 어느 것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많은 것이 축복이 되는 것으로 머리카락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머리카락이 많은 것이 좋습니까? 요새 탈모 현상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의 스트레스 상황도 그렇고 음식도 탈모를 재촉한다고 합니다. 탈모가 젊은 나이에 진행되는 사람들은 여간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발 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그 결과 모발 약으로 돈을 버는 사람과 회사도 많다고 합니다. 모발 약을 얼마 동안 열심히 바르면 머리가 난다고 하기도 하고 별 효과가 없다고도 합니다. 만약 어떤 모발 약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새롭게 나게 된다면 그 약을 개발한 사람이나 제약회사는 떼돈 버는 것입니다.

탈모 걱정이 없이 머리숱이 많아 머리카락 수효가 많은 사람은 축복입니다. 또 모발 약이나 스트레스 퇴치로 인해 새롭게 머리카락이 많이 나게 되는 경우에도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수효가 많아지기를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작은 개미떼가 밀림에서 강력한 존재가 될 수 있듯이 작은 우리의 힘이 모아져서 축복과 선함을 위해 수가 많아지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기사 더보기
 귀신들이 항복하더이다

이시각 주요뉴스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사업은 지원?
부정청탁금지법은 외면한 국회 해산하라!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용돌이 치고 있다. 혹자들은 현 한반도 정세를 조선이 망한 구한말의 한반도 주변 상황과 일치하고 있다고들 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삼국이 영토...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국정원 의혹부터 철도파업까지 새 정부 시작부터 굵직한 현안을 돌파한 박 대통령에게....
김동길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김일성, 김정일이 잔인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난....
유통업계 "[모바일]이 살 길"
박근혜 이명박 초박빙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취업난 속 아르바이트 포탈 관심급증
올 상반기 적발률 가장 높아
남한의 5만간첩, 베트남의 5만간첩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장 1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