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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오전 9:23:04ㅣ조회:2981]
새정치의 경제살리기 단식투쟁? 
그러나 거짓·선동, 종북·극좌 연대에 대한 반성이 없다.
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1.
야당이 잘돼야 여당도 잘 되고 나라도 잘된다.
야당이 진실(眞實)이 아닌 거짓과 선동에 앞장서고, 헌법(憲法)을 부정하는 종북(從北) 또는
“미군철수” 하자는 극좌(極左)와 연대를 끊지 않는 한, 여당의 혁신도 불가능하다.
자칭 보수정당 내 도사린 태생적 오만과 독선, 탐욕과 부패의 마성(魔性)은 국민적 불안을 인질 삼아 정치시장을 독점(獨占)해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2.
새정치연합의 계파싸움이 시작됐다. 어떤 계파건 진실과 헌법의 편에 서야 국민의 고통이 귀에 들린다. 민생(民生)을 챙긴다.

새정치연합 갱신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며 종북·극좌와 손잡고 거짓·선동에 앞장선 구태(舊態)에 대한 반성이 시작이다. 운동권 늪에서 나와면 준다면 투쟁의 강도는 셀수록 좋다. 체질도 강해질 것이다. 야당이 역사상 가장 무력(無力)하고 형편없는 모습으로 침몰하는 이유는 정치투쟁의 가장 큰 에너지 창고인 헌법과 진실의 편에서 멀어진 탓이다.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잠만 자며 웰빙(wellbeing)하는 새누리당을 향해 ‘민생법안(民生法案)’을 통과시키라는 단식투쟁, ‘경제살리기’에 나서라는 1인 시위, 나아가 ‘북한인권법’통과를 위한 장외투쟁에 나서면 어떨까? 등 돌렸던 중도층은 물론 보수의 압도적 지지가 잇따를 것이다.

3.
7·30민심은 정치를 제발 정상적으로 해달라는 국민들의 절규였다. 새정치연합은 민심을 제대로 읽고 있는가? 어두운 전조(前兆)가 보인다. 간헐적으로 ‘이념 대신 생활정치’‘투쟁하는 야당에서 생산적 야당으로 가야 한다’‘민생을 챙기자’‘보수쪽 사람을 흡수하자’는 주장이 나올 뿐이다. 거짓·선동, 종북·극좌 연대에 대한 반성이 없다.

부패척결(腐敗剔抉), 종북청산(從北淸算)을 넘어 북한해방과 자유통일의 국가적 목표를 이루는 인물이 21세기 한국의 영웅이 될 것이다. 제도권 내 보이지 않지만 어딘가 숨어 있을 충무공(忠武公) 같은 인재의 출현을 대중은 꿈꾼다. 흘러간 운동권 노래만 부르는 야당, 끼리끼리 먹고 노는 여당이지만 그 구석 어딘가에 초인(超人)이 잉태돼 자라고 있을 희망까지 버릴 순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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