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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오후 1:29:42ㅣ조회:3740]
“피격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한국인 없는 듯” 
외교부, 탑승객 명단 1차 확인결과 전달…“계속 연락하며 추가 확인”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대공 미사일에 피격된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보잉 777여객기에
한국인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외교부가 18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격추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의 탑승객 명단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격추된 말레이시아 항공 MH0017편 탑승객 명단을 1차 확인한 결과,
우리 국민으로 보이는 탑승객은 없었다.
다만 최종적인 국적 확인은 말레이시아 항공에서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정부는 말레이시아, 네델란드 당국 및 항공사와 계속 접촉해 상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피격된,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MH0017편 여객기에는 승객 283명과 승무원 15명이 타고 있었다.


말레이시아 항공 후이브 고터 수석 부사장은 17일(현지시간), 언론들을 만나
“피격된 여객기에 타고 있던 승객 283명 가운데 154명이 네델란드인이며
47명은 미확인 상태”라고 밝혔다.


외신들에 따르면 이 여객기 승객 가운데는 네델란드인 외에도
호주인 27명, 말레이시아인 23명, 인도네시아인 11명과
영국, 독일, 벨기에, 미국 국적의 승객들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한 우크라이나 관리는 “여객기 승객 가운데 미국인이 23명”이라고 밝혀
美정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피격 사건은
17일 오후 4시 20분 경(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州에서 일어났다.
미사일을 맞고 산산조각난 여객기 잔해는 사흐툐르스크 인근에 추락했다고 한다.


대공 미사일에 피격된 시각은
여객기가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을 출발해 말레이시아로 향한 지 2시간 남짓 만이었다.


국제선 여객기가 대공 미사일에 맞아 추락하자,
해당 지역에서 교전 중인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親러시아 무장반군은
서로 상대방이 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비밀정보국이 감청자료를 공개,
반군이 미사일을 쏘았다는 정황이 담긴 음성파일을 공개하면서
親러시아 무장반군이 미사일을 쏘았다는 데 의견이 모이고 있다.


이 때문에 서방 각국은
이번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피격사고의 책임을 묻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현지 상황에 개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게
외신들의 전반적인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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