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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오후 1:53:54ㅣ조회:3180]
한민구 국방 "軍 충격적 실상, 특단의 쇄신 필요" 
국방부, 2014년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개최
각군 지휘관 '국민 신뢰 받는 軍 위해 새롭게 각오와 결의'


전반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22사단 GOP 총기난사, 군 장교 기밀유출 등 최근 일어난 일련의 사건과 관련해 '땅에 떨어진 군의 신뢰를 회복하자'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다.

국방부는 16일 오전 한민구 장관 주관으로 주요 지휘관 및 국직 기관장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한민구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최근 우리 군의 상황이 총체적으로 되돌아 봐야 할 위기로 인식”이라고 말했다.

군 쇄신방안 토의에서 한민구 장관은 북한 소형 무인기 침투, GOP 총기사고, 북한군 MDL 월선, 군사기밀 유출 등 최근 일련의 상황과 관련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효과적인 대책수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회의에 참석한 지휘관들은 작전기강 확립과 부대안전 관리를 위해 복무 부적응자 처리 절차, 보호관심병사 관리체계, 전투임무위주 부대운용 등에 대해 제도적・운영적 보완 대책 등을 토의했다.

한민구 장관은 “안보는 국가와 국민이 군에 부여한 소중한 사명”이라며 “적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함은 물론 기강을 확립해 군 본연의 임무에 만전을 다함으로써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것을 지시했다.

한민구 장관은 이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軍 내부의 문제점을 냉정하게 성찰하고 총체적으로 점검해 근본적인 개선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도록 각급제대 지휘관부터 안전한 병영관리와 작전기강 확립에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전군주요지휘관 회의는 한민구 장관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중요 회의로 신임 장관의 지휘방침을 명확히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적 도발시 철저한 응징
▲한・미 연합방위태세 강화,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해외파병 활동 적극 전개
▲미래지향적 방위역량 강화
▲ 국방과학기술 발전과 민군 기술협력 활성화
▲간부 정예화 및 군사 전문 인재 육성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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