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7(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정치경제
HOME > 정치  
[2014-06-30 오전 9:34:50ㅣ조회:3614]
임 병장 "따돌림 당했다" 주장…軍, 주말쯤 영장 신청 
강릉병원 입원중인 임 병장, 진술 거부 하기도
임 병장 ‘계획범행’ 가능성도 있어…진술, 다소 엇갈려


군 수사당국은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난사범인 임모(22) 병장의 몸 상태를 4∼5일 더 지켜본 뒤 늦어도 주말쯤 구속영장을 신청할 전망이다.

군의 한 관계자는 29일 "임 병장을 치료 중인 국군강릉병원 주치의는 임 병장의 몸 상태를 앞으로 4∼5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이라면서 "이번 주말께나 구속영장을 신청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범행 동기 등 임 병장에 대한 군 수사기관의 본격적인 수사는 이번 주말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다만, 군은 사건 당일 현장 상황과 임 병장 진술 여부, 앞으로 수사 방향 등에 대해 30일 간략히 설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기관의 한 관계자는 "임 병장으로부터 일부 소초원들의 따돌림이 있었다는 정황을 추정할 수 있는 진술을 확보했다"면서 "부대 생활이 괴로웠다는 진술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군 수사 당국은 임 병장이 오랫동안 집단 따돌림에 시달려왔다고 진술한 점으로 미뤄, 계획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특히 사건 당일 혼자 대열 뒤로 빠져 수류탄을 던지고, 10여 발의 총격으로 12명의 사상자를 낸 점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까지 임 병장은 처음에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을 거부했으나 지금은 이런저런 진술을 하고 있지만 그 진술도 엇갈리는 부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정치경제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