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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0 오후 1:45:17ㅣ조회:2235]
北, "친일매국적인 역사도서배포" 
동족을 위협하는 핵무기를 만드는 것은 애국인가?
북한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0일 '친일매국적인 역사도서배포, 쓸개빠진 망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남한 군부내에서 친일사대매국적이며 동족대결적인 도서들을 배포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문제의 력사도서들은 일본의 조선강점과 지배를 정당화하고 친일파숙청을 좌익세력의 주장으로 매도하였으며 제주도인민봉기를 《폭동》으로 규정하는 등 온갖 사대매국적이고 반민족적인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 괴뢰군부당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러한 도서들을 군사학교들을 비롯한 괴뢰군내에 배포하여 읽도록 하고 감상문까지 쓰게 하였으며 그 무슨 《시상식》이라는 놀음도 벌려놓았다."고 비방했다.

이어 "40여년동안이나 우리 나라를 타고앉아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하고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운 과거 일본의 죄악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어야 할 반인륜적범죄로서 절대로 묵과될수 없다. 그런데 그를 당연한 귀결인듯이 묘사하면서 인민들의 반일감정과 투쟁의식을 흐리게 하는 오물 같은것이 책으로 출판된것 자체가 범죄이며 추호도 용납될수 없는 매국역적행위이다. 이런 책들이 력사도서랍시고 뻐젓이 나돌고 군부내에까지 배포되여 인위적으로 읽히우고있으니 실로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까모도중위》의 딸이 《대통령》감투를 쓰고 청와대안방에 둥지를 틀고있는 남조선에서 친일매국적망동이 백주에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는것은 별로 놀라울것도 없다. 박근혜는 집권후 애비의 친일행적과 그 죄악을 미화하고 《유신》파쑈독재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한 력사외곡책동에 매달려왔다. 박정희군사파쑈독재를 미화분식하고 김대중, 로무현《정권》의 《대북정책》을 시비중상하며 지어 제주도4. 3봉기와 광주인민봉기를 《폭동》으로 깎아내렸는가 하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일본군을 스스로 따라다녔다.》는 모독적인 내용까지 들어있는 력사교과서를 만들어 강제로 내려먹이려 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군부내에 반동적인 력사도서들을 내돌리면서 읽도록 하고 그를 추어주며 적극 장려하는 추악한 민족반역범죄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했다.

또한 "세상에는 크고작은 민족이 허다하지만 자기 민족을 짓밟고 천추의 한을 남긴 원쑤들의 만행에 대해 융화하고 지어 그것을 당연한것으로 미화하는 얼빠진 역적무리는 없다. 중, 고등학교의 력사교과서를 개악하고 군부내에 반동도서들을 배포하여 감상문을 쓰게 하며 《시상식》놀음까지 벌려놓는가 하면 극악한 친일사대력사관이 골수에 배긴 역적놈이 《총리》로 내정되는것과 같은 비정상적인 일이 《정상》으로 벌어지는 곳은 지구상에 오직 남조선뿐이다."고 규정했다.

끝으로 "민족적자존심이 꼬물만큼도 없고 사대매국으로 쩌들대로 쩌든 이런 천하역적무리들이 아직도 살아숨쉰다는것 자체가 민족의 수치이며 망신이다. 그래서 온 겨레가 민족을 욕되게 하는 이런 매국의 무리들은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더이상 숨쉬게 해서는 안되다고 하면서 괴뢰역적패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이다."고 말했다.

북한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말끝마다 매국이요, 역적무리라는 표현을 곧잘 쓴다. 그렇다면 동족을 위협하는 핵무기를 만드는데 숱한 돈을 퍼붓고 주민들은 기아에서 헤매고 있는 사실은 애국인가?

누가 누구를 비방하기 전에 평화를 바라는 남북동포들의 념원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현재 북한정권의 입장에서 볼 때 우선 일 상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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