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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7 오후 4:11:16ㅣ조회:3166]
세월호 침몰 소식에 세계 각국 애도·위로 메시지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네델란드 등…美 등 여러 나라 “구조 돕겠다”
지난 16일 오전 8시 58분경 전남 진도군 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 소식이 알려지자
세계 각국에도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해왔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는 1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각국 정부와 유엔 등에서 세월호 사고에 대한 위로 메시지를 보내 왔다고 밝혔다.




“일부 보도도 되었지만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네덜란드, 스위스,
그리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등이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뜻과
피해자 분들에 대한 위로의 뜻을 우리 측에 전달해 왔다.”



이들 국가 외에도
미국 등 세월호 사고 구조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나라들도 있다고 한다.




“미국 이외에도 그러한 지원용의를 표명한 나라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정부는 각국에서 이렇게 지원의사를 표명해 주신 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구조 활동을 하면서 지원이 필요할 경우,
외교부는 관계 부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과 협의해
해당 국가들과 협의해 나가겠다.”



외교부는 세계 각국에서 애도의 뜻을 표해왔음을 전하면서
“외교부 또한 정부의 일원으로서 세월호 사고가
신속히 수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교부도) 지난 16일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해 너무나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마음으로부터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현재 실종 상태에 계신 분들께서 조속히 구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또한 이번에 부상을 당하신 분들의 쾌유를 빌고,
희생당한 분들, 부상당한 분들의 가족, 친지들에게도
마음으로부터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외교부도 정부의 일원으로서
이번 사고가 신속히 수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가겠다.”



외교부가 국내 선박 사고에 대해 이 같은 애도의 뜻을 밝힌 데에는
외국인 승객도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외교부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당시 배에는 안산 단원고에 재학 중이던 16살의 러시아 여학생과
필리핀 국적 2명이 타고 있었다고 한다.


필리핀 국적 사람들은 구조됐지만, 러시아 여학생은 현재 실종 상태라고 한다.


외교부는 이들의 인적 사항과 구출 상황 등에 대해
해당 국가의 주한 대사관에 통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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