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6(수요일) 편집장에게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로그인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8-09-14 오전 8:54:36
 
   
정치경제
HOME > 정치 >국방/외교/북한  
[2014-01-03 오후 8:48:33ㅣ조회:5296]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0명 처형 
일단 이 아지트에 들어가면 살아나오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안다”
북한 당국이 해외에 파견된 장성택 측근들까지 줄줄이 소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1000명이 넘는 장성택 측근과 가족들을 비밀리에 숙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3일 자유북한방송과의 전화통화에서 “장성택 측근 간부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숙청을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어 현재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지고 있다”며 “숙청을 주관하는 국가안전보위부에서 ‘장성택 세력 숙청을 추호의 용서도 없이 진행하라’고 지시해 각 도(시)에서도 관련자들을 체포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고 일어나면 들려오는 흉흉한 소문에 주변사람들은 ‘몇명이나 더 죽일 생각이나’면서 불안해한다”며 “현재 그들의 숙청을 주관하고 있는 국가안전보위부 수사국 성원들은 때를 만난 것처럼 혈안이 돼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이 전한데 의하면 전국적으로 이루어지는 숙청으로 현재 그 수가(가족포함) 1000명을 넘어섰다.

소식통은 “중앙간부들까지 장성택과 관련있다고 생각은 해도 무슨 죄때문에 체포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모르고 있다”며 “직접 목격한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룡성구역 중이동(중이화물역전방 2km지점)으로 하루에도 5~6대의 신형트럭들이 사람을 싣고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68호 군수공장으로 들어가는 어은동 사적지 입구부터 국가안전보위부 6, 7국(수사국) 수사관들이 출입을 단속하고 있다”며 “체포된 사람들의 행방에 대해 숨기려고 로동자들의 출퇴근을 차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평양시 룡성구역 중이동에 위치한 68호 군수공장 뒷산에는 터널로 된 국가안전보위부의 비밀아지트가 있다. 이곳은 지난 98년 ‘심화조’ 사건 당시 노동당 본부당비서 문성술과 농업비서 서관희를 심문하고 처형한 곳으로서 공장노동자들도 지나가기를 꺼려하는 악명높은 곳이기도 하다.

소식통은 “일단 이 아지트에 들어가면 살아나오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현재 전 인민보안부장 리명수도 장성택과 연관있어 이곳으로 끌려들어 간 것으로 소문 나 있다”고 덧 붙였다.

이명수는 군단작전부장, 국방위원회 행정국장을 거쳐 2011년 4월 인민보안부장(경찰청장)으로 발탁되었다가 지난해 전격 해임되었으며 3군단장을 지내다 사망한 장성택의 형 장성우와 친분관계가 두터워 장성택의 측근중에 측근이라는게 소식통의 설명이다.

실제 지난해와 달리 올해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기념행사(12월24일)에 이명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장성택, 피의숙청 수는 3만을 넘을 것
장성택 처형의 진짜 이유
北실력자는 장성택, 김정은 지금도 "꼭두각시"
북한 급변사태는 이미 시작되었다
北 급변사태시 한국 1000조원 필요


 
기사 더보기
 자유  믿음과 구원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욕심과 열심
  [발행: 14/01/19ㅣ조회: 35]
욕심의 속성
  [발행: 14/01/19ㅣ조회: 15]
욕심 없는 2014년
  [발행: 14/01/19ㅣ조회: 23]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83]
주간 - BEST
朴 대통령, 日 안보리 진출 반...
  [발행: 2014/01/16 15:25ㅣ조회:12]
KBS 억대 연봉자가 전체 57...
  [발행: 2014/01/16 13:25ㅣ조회:12]
이혜훈 “안철수, 상왕정치 구태...
  [발행: 2014/01/16 15:28ㅣ조회:11]
국정 교과서 복귀는 더 위험하다...
  [발행: 2014/01/16 15:15ㅣ조회:9]
비행기 떨어져 죽으라고?
  [발행: 2014/01/23 10:08ㅣ조회:0]
노무현에 유시민까지 [시계] 뿌...
  [발행: 2014/01/23 09:44ㅣ조회:0]
빨갱이는 멸종됐다! [종친떼]만...
  [발행: 2014/01/23 09:40ㅣ조회:0]
월간 - BEST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39]
김동길 "하나면 된다"
  [발행: 2013/12/24 15:03ㅣ조회:185]
박근혜 대통령,적당히 타협하지 ...
  [발행: 2013/12/24 15:07ㅣ조회:180]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발행: 2013/12/27 17:02ㅣ조회:144]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
  [발행: 2014/01/03 17:00ㅣ조회:14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32]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129]
가수 소향 간증
[발행: 2013/12/31 13:03ㅣ조회:681]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발행: 2014/01/03 14:54ㅣ조회:54]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0명 처형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84]
北 급변사태시 한국 1000조원 필요
[발행: 2014/01/03 20:58ㅣ조회:51]
‘궤변의 달인’ 이철 전 사장, 부추기는 경향신문
[발행: 2013/12/27 14:39ㅣ조회:92]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락?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13]
리설주 왼쪽 가슴서 사라진 '김일성배지'
[발행: 2014/01/03 17:33ㅣ조회:8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안쓰러워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09]
개그맨 신보라의 간증
[발행: 2013/12/30 17:14ㅣ조회:188]
박 대통령“국정운영 주체들,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
[발행: 2014/01/03 17:12ㅣ조회:46]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21 (청담동 68-19 리버뷰 2층)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