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18(수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19-09-16 오후 1:19:32
 
   
정치경제
HOME > 정치  
[2014-01-03 오후 5:12:37ㅣ조회:8188]
박 대통령“국정운영 주체들,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오는 7일 새누리 국회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 초청 만찬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지자체, 경제계 등 국정운영의 주체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국민을 위해 맡은바 최선을 다 할 때 정부와 사회는 안정과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저는 지난 10개월간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국정운영은 2인3각, 3인4각 경주와 같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5부 요인과 차관급 이상 정부 고위공직자, 주요 정당 당직자 그리고 경제 5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입법부는 경제회생과 국가발전을 위한 입법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사법부는 법과 원칙을 바로 세워 사회 혼란을 막고 4대악 등을 척결해 국민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또 “행정부는 대내외적인 불확실성과 위험요인에 적극 대처하면서 한반도 평화와 국민 행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하고, 지자체는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해 최우선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경제계는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제경쟁력을 더욱 높여서 국민소득 4만불 시대를 앞당겨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 대통령은 “정부가 아무리 바쁜 걸음으로 달려가려고 해도 국회든 지자체든 어느 한 곳이라도 속도를 늦추거나 멈춰버리면 모두가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돌아가게 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남북 관계에 대해서는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청마의 해다. 이 소중한 해에 우리는 불안과 분단의 고통이 지속되고 있는 한반도에 평화를 구축해 통일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청마의 새 기운을 듬뿍 받으셔서 불의와 무력에 타협하지 말고 오직 국민을 위해 강한 신념과 의지로 소임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신년인사회를 가진 박 대통령은 오는 7일에는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과 원외(院外) 당협위원장 등 2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대규모 만찬 회동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집권 2년차 국정 운영 계획과 정국 구상 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근혜 대통령,적당히 타협하지 않아 호감
박근혜 대통령, 경호 강화해야
천주교 운동권 "박근혜 하야하라"고...
“박근혜 공천헌금 처먹은 X” 전교조 교사 벌금형 확정
박근혜 대통령 접견온 새 IOC 수장…왜?


 
기사 더보기
 누구의 소리를 들을 것인가 ?  손을 들면 이긴다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92]
드리는 대로 축복하신다
  [발행: 19/08/19ㅣ조회: 130]
항상 기도하면 문제가
  [발행: 19/08/05ㅣ조회: 195]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103]
주간 - BEST
월간 - BEST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장 1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21 (청담동 68-19 리버뷰 2층)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