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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오전 9:39:54ㅣ조회:2246]
북한 급변사태 때 중국을 경계해야 
중국 뿌리치고 북한 품는 방법은?
세계중심이 자기나라라는 수천년된 [나르시시즘]에 빠져 사는
중국 지도부는 아마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드디어 북한을 품에 안을 때가 가까웠다.!

지금 북한 정권은 구 소련의 잔재물로 남아있다.
김일성이 소련의 사주를 받아 공산정권을 세웠으니
북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세습 살인독재정권은
Made in Soviet Union 이다.

소련은 일찌감치 손들고 항복하고,
북한도 자체 모순때문에 붕괴일보직전이다.

북한 내부에서 피비린내 나는 권력투쟁의 암투가 벌어졌을때
패배한 쪽은 중국에 붙어서 전세를 반전시키려 들 것이다.

북한 지도부가 중국 도움을 받아 주도권이 교체된다면
이를 다른 시각에서 보면,
북한이 소련종속에서 중국종속으로 넘어가는 꼴이 된다.

세계중심국가(中國)가 자기나라라는 착각속에서 살아온 중국은
정말 아주 오랫동안 자기 손아귀에 있던 동쪽 변방이
아주 잠시 낯선 소련 지배에 편입됐다가 원래대로 되돌아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이것을 앉아서 용인할 수는 없는 일이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가 진짜 준비할 것은
비상사태가 벌어졌을 때,
북한이 중국의 속국으로 떨어지는 사태를 방지하는 일이다.

이것은 북한을 붕괴시키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과제이다.
수고한 사람이 열매를 따기 마련이다.
중국이 수십년동안 북한을 원조하고 지원했던 그 모든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정치적으로 보면 대한민국의 상대는,
북한이라기 보다 오히려 중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북한의 붕괴를 시간문제라고 할 때
지금 신경써야 할 사항은
북한이 중국 수중에 떨어지지 않고
대한민국 수중으로 떨어지도록 확고한 목표를 정해야 한다.



북한은 왜 대한민국 진영으로 넘어와야 하는가?


1. 피는 물보다 진하다.


북한과 대한민국은 같은 역사를 가지고 같은 말을 사용하는 같은 민족이다.
더구나 아직도 북한에 가족의 뿌리를 둔 이산가족은 물론이고
이산가족의 후손들이 수없이 엮여 있다.
생물학적으로 정서적으로 북한은 대한민국에 편입돼야 한다.


2. 대한민국은 제2의 번영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한반도의 절반에 부족한 좁은 땅에서
지금같이 세계적인 국가로 성장했다.
그러나 국토 사이즈나 인구숫자로 볼 때
세계 Top 5에 오르기는 매우 힘이 벅차다.

북한을 흡수통합해서 북한을 변화시켜서
한반도 전체 영토에서 1억인구로 증가시켜야 할 객관적인 필요성이 대두된다.
북한 주민들은 대한민국이 세계에 우뚝 설 때
함께 서서 자랑스럽게 기쁨을 누릴 것이다.


3. 중국 가지고는 안된다.

최근 중국 지도부가 했던 일을 보면
중국이 국제적인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국가가 되기는 요원하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방공식별구역을 정하면서 주변 국가는 물론이고
세계 어느나라 하고도 단 한마디 상의나 협상이 없었다.
이것은 거의 군사적인 도발에 해당하는 무지막지한 행동이다.


전임자 후진타오 역시 마찬가지이다.
후진타오는 동북공정이라는 조작과 왜곡으로
연변-만주의 고조선 고구려 발해 역사를 왜곡 날조하는 사기를 친 인물이다.

일국의 지도자라는 인물이 사기나 치고,
밤도둑 처럼 기습적으로 방공식별구역을 발표하는 것을 볼 때
공산당 일당 정치체제에서 중국 지도부의 상황인식은
100년전 이전의 구시대적인 행태이다.

그러니 북한이 중국 수중으로 떨어졌을 경우
어느 수준의 국가가 될 것인가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아직도 절대 권력을 가진 세습독재정권 아래에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신음하는 북한 주민들을
현대 세계에 편입시키려면 중국 가지고는 도저히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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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눈 적출-눈에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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