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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오후 6:39:37ㅣ조회:5499]
천주교 바티칸의 일루미나티 
천주교는 일루미나티의 본거지인가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은 유신독재 시대 이후 현재까지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독특한 위치를 가지는 가톨릭교회의 반독재 운동을 주도해온 단체이다.

1974년 7월 민청학련사건으로 원주교구 지학순 주교가 박정희 정권에 의해 '반국가 사범'이라는 죄목으로 구속되었다.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이라는 단체에 자금을 지원하고 정권에 대한 불만을 조장했을 뿐 아니라 정권 타도를 획책하였다는 죄목이었다. 지 주교는 이 사건으로 15년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고 이를 계기로 9월 26일, 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사제단이 결성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천주교는 영어로 카톨릭이라고 한다. 같은 말이다. 바티칸궁전 [Vatican Palace]은 로마시 서쪽 바티칸 시국에 있는 교황의 궁전을 말한다.
가톨릭 교회의 수장(首長)이자 로마의 주교(主敎)이다.

그런데 이 바티칸이 일루미나티의 가장 중요한 장소라는 증언이 있어서 화제다.
만일 이 증언이 사실이라면 천주교는 일루미나티가 장악한 종교이며, 정의구현 사제단의 뿌리는 일루미나티와 관련이 지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일루미 나티 Svali의 증언]

태어날때부터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부모님으로 부터 훈련을 받고 바티칸 지하실에서 의식을 거치고 일루미나티 리더로 일하던 스왈리의 충격 간증. Svali 의 2006년 1월 17일 인터뷰 내용. <미국 라디오 방송에서>

저는 Illuminati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독일 태생이고요,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 왔습니다. 그리고 Illuminati가 주관하는 모든 교육 과정도 거쳤습니다. Illuminati의 멤버들은 자신의 역할에 따라 일정 교육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치게 되어 있거든요.

10대 때 저는 이미 청소년 리더였고, 22살에는 San Diego County Leadership Council의 가장 어린 멤버가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수석급 훈육관이었고, 서열 6위에서 2위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씀 드렸듯이 12살 때는 바티칸의 의식에 참여했습니다…
리더십 과정에 속한 이들은 언젠가 모두 거쳐야 하는 의식입니다…

12살이 되던 해에, 비행기를 타고 독일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 쪽 신부님의 집에서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행사를 몇 일 앞두고 여러 가지를 준비하느라 약간 어수선했습니다. 아주 중요한 행사가 있을 거라는 얘기를 듣게 되었죠. 일종의 봉인 행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행사장에 가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조금씩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티칸으로 갔습니다. 전에 이미 얘기 드렸지만, 바티칸 아래에 아주 큰 방이 하나 있습니다. 그 안에 보면 13개의 납골당이 있고요.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관들이 모두 둥글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각 관마다 옆에 미라들이 배치되어 있는데, “바로 저들이 행사를 굽어살피실 신부님들의 정령이니라”라고 얘기를 해 줍니다.

행사장 가운데에 큰 테이블이 하나 놓여 있었습니다. 금색으로 된 오각형 문양 위에 있었어요. 그 테이블을 중심으로 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저 외에 2명의 아이들이 더 있었고, 어른들도 몇 명 있었습니다.

독일 신부님, 그리고 프랑스 신부님과 함께 갔습니다.

네, 일단 중앙에 테이블이 있고요. 돌로 만들어진 테이블인데, 반짝반짝 빛나고 검은색이었습니다. 흑요암(obsidian) 또는 오닉스(onyx) 재질이었던 것 같아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돌을 본 적은 그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테이블 코너에는 금으로 된 관이 연결되어 있었어요. 액체를 담아내기 위한 것이었죠. 그리고 테이블 중앙에 어린 남자애가 누워 있었습니다. 약에 취해있던 것 같았습니다. 말도 안하고 움직이지도 않고, 얌전하게 가만히 있었거든요.
남자 아이가 3~4살 정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희생 의식이 이루어졌습니다.
공포에 질려 버렸습니다! 아,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저는, 저는, 저는… 그런 일을 겪었을 때의 공포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의식을 주관한 사람은 주홍색 옷을 입고 있었는데, 라틴어로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그가 한 말의 요지는, “저희의 공물을 받아 주시옵소서” 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희생으로 말미암아 의식을 봉인하겠습니다”라고 말하더니… 그 일을 해버렸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너무나 무서웠고…(한숨). 심장이 마구 고동을 치고 있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보신 적 있으세요?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정신이 나갔다 돌아왔다 그러는 상황?

심장 박동수가 220 정도로 상승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몸이 움직이질 않아요.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있는데, 떠는 모습을 보여줘서는 안 되는 상황이에요.

일이 끝나고… 주홍색 옷을 입은 사람 손가락에 아주 큰 금반지가 끼워져 있었어요. 그는 방 가운데로 걸어갔고, 그 날 행사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모두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반지에 입을 맞추고, 새로운 질서, 새로운 세계 질서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어요. 죽을 때까지 맹세를 지키기로…

그 안에서 벌어진 그 일 때문만이 아닙니다… 그 억압적인 분위기… 저는 이제 크리스천입니다. 사악함(억압)과 하나님의 사랑(행복과 평화) 간의 차이점을 잘 압니다. 그리고 그 방의 분위기는 사악함의 극치였습니다.

그 기간 중 바티칸에서 스캔들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교회의 은행을 비롯해서, 다른 일들… Illuminati와 Free Mason도 연루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그 당시 Maria Vendital이라는 여성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일인데요… 로마가 작은 도시잖아요. 제가 비밀단체라든지, 그런 일들을 취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었거든요.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을 취재하기도 했고…
의식을 마친 후, 신부님 한 명과 함께 바티칸 안뜰로 다시 나왔죠. 그 때 신부가 오늘 있었던 일을 잊지 말라는 얘기만 했습니다. 그는 제가 비명을 지르거나, 기절을 하지도 않고, 의식을 잘 치렀다고 얘기했습니다. “아주 잘 했어”라고 말하며 칭찬을 하더군요. 그리고 근방에 있는 저택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집 주인은 현지인 같았습니다.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이 곳에서 하루를 묵고 다시 독일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의 조직은 국제적입니다. 그들은 장차 등장하게 될 구세주(He Who Is To Come)를 기다리고 있으며, 바티칸에서 행해진 의식에서도 저는 구세주에 대한 충성을 맹세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상위 레벨의 중심은 로마입니다. Illuminati의 권력이 중심지인, 심장이라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지도자급 인사들이 로마에 가서 충성을 맹세해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우주의 영적 중심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들의 생각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유럽에는 12명의 신부가 있습니다 – 유럽의 각 국가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죠. 어렸을 때 그들을 만나 반지에 키스를 해야 하는 의식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 대한 충성 맹세도 했어요.

Illuminati에서는 이 12명의 유럽 신부들이 각 House를 통치한다고 얘기합니다. 예를 들어, 독일 출신의 조직원은 German House의 지배를 받게 되고, 프랑스 출신의 조직원은 French House의 지배를 받게 되는 식입니다. 이 외에 영국, 러시아, 폴란드, 벨기에, 스페인, 이태리 등의 국가들도 House로 불립니다.

그리고 미국은, 말하자면 새로운 개척지였습니다. 1600년대에 Pittsburgh를 통해서 미국으로 진출하게 되었죠. Illuminati의 첫 신대륙 정착지인 셈입니다. 그래서 Pittsburgh는 현재까지도 미국 동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Illuminati 그룹의 영적인 성소로 추앙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배후에서 조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들은 언론, 교육, 정부, 이 세 가지 분야에 침투합니다. 아, 금융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유럽과 미국,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이 네 분야를 성공적으로 장악했습니다.

우리도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고, 선물도 받고, 그런 건 다 했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행복한 추억이죠. 선물도 많이 받고… 하지만 그룹 내에서는 이 때 아주 중요한 행사들이 많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비행기 타고 독일에 간 적도 많아요. 물론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게 아니라, Father Yule을 만나러 가는 겁니다…
조직에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존재죠. 하지만 일반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자애로운 산타 할아버지가 아닙니다. Father Yule은 흰색 가운을 걸치고 있고, 금으로 된 장식 띠와 금으로 만들어진 지팡이를 들고 있어요.

한 번은 크리스마스 때 독일 신부님의 집에 갔었습니다. 저 말고도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와 있었고, Father Yule도 자리에 함께 했어요. 그런데 Father Yule이 갑자기 지팡이를 들더니,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 하나를 그대로 내려쳤습니다.

그 무지막지한 지팡이로 그냥 내려쳤습니다. 저에게 있어 크리스마스는 그리 행복하지 않은 시절이었습니다.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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