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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2 오후 1:20:29ㅣ조회:3271]
北, 연평도 포격 언급… "패전의 교훈을 잊지 말라" 
北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담화
22일 북한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만신창이 되도록 얻어맞은 패전의 교훈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담화'를 보도했다.

담화에서는 "지금으로부터 3년전 11월 23일 서남전선 열점지역에서는 도발자들의 무모한 선불질을 정의의 불벼락으로 다스리는 통쾌한 포성이 천지를 진감하였다"면서 "연평도를 통채로 불바다로 만들어놓은 우리 서남전선군장병들의 즉시적인 대응타격은 그가 누구이든 우리를 건드린다면 절대로 용서치 않으며 그 도발의 대가가 얼마나 처절한가를 온 세계가 보란듯이 과시한 일대 쾌거였다"고 전했다.

이어 "연평도포격전은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괴뢰들의 무분별한 도발행위로 하여 발생하였다"면서 "극도의 도발광기에 들뜬 괴뢰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사전통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신성한 우리 령해에 함부로 불질을 해대기 시작하였다"고 주장했다.

담화는 "우리의 영용한 서남전선군 장병들의 드센 반격이 일제히 개시되였다. 노호한 멸적의 불줄기가 도발자들의 본거지인 연평도를 뒤덮으며 쏟아져내렸다.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인 연평도는 말그대로 불바다천지로 변하였다. 괴뢰군놈들속에서 주검과 부상자들이 속출되고 명줄이 붙어있는 놈들은 저저마다 살구멍을 찾아 대피소와 은페호로 도망치기 시작하였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무서운 보복타격에 혼쭐이 난 괴뢰군부는 급급히 우리 군대더러 포사격을 중지해달라고 애걸하는 통지문까지 보내오는 추태를 드러냈다. 북남관계사에 일찌기 없었던 항복서를 바친것이나 다름없었던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괴뢰들이 또다시 도발을 걸어온다면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것이 서남전선군 장병들을 포함한 우리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결심"이라면서 "3년전에는 보복의 불세례가 연평도에 국한되였지만 이번에는 청와대를 비롯한 괴뢰들의 모든 본거지가 타격대상에 속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매체는 연평도 포격사건과 관련, 북한이 아닌 남한이 먼저 공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은 2010년 11월 23일 오후 2시 34분 서해 연평도의 우리 해병대 기지와 민간인 마을에 해안포와 곡사포로 추정되는 포탄 100여 발을 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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