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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4 오후 3:56:13ㅣ조회:4670]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北은 전쟁준비 마치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
북괴가 언제든 남침 기습공격 태세를 완료 3~ 5일내 부산까지 점령한다.

북괴가 병력 70만명을 우리를 향하여 전진배치를 마치고 언제든 남침 기습 공격 태세를 갖추고 3~5일내에 부산을 점령시킨다는 시나리오를 짜놓았다고 군사전문가들이 밝혔다. 북한이 안으로는 전쟁준비에 광분을 하고 있으면 곁으로는 자주, 평화, 민족을 찾는 이중플레이를 한다.

여기에 남한의 종북세력들 또한 북괴의 전쟁준비에는 한마디 성토도 없으면서 대한민국이 군비증강을 하고 안보강화를 하려고 하면 결사반대를 하고, 우리가 첨단무기를 수입하는 것에 북괴가 문제를 삼고 반대를 하면 따라 반대를 하고 있다.

중앙일보가 14일자로 단독 보도한 내용을 보면 북괴는 언제든 기습 남침 태세를 구축했다고 군사전문가들이 보고 있다. 국군정보사령부 분석관을 지낸 홍성민 안보정책네트웍스 대표가 국방부가 만든 국방백서와 각종 대북정보를 수집, 분석한 결과 "북한은 특히 6·25남침 전쟁의 실패 경험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구체적인 전쟁목표를 세웠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개전 3~5일에 부산을 점령하고 ▶ 미군이 증원되기 전에 전쟁을 종결한다"는 구체적인 기습 남침태세를 목표로 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정보 당국이 96년 김정일이 김일성대학에서 연설할 때 이런 북한군의 변화 조짐을 포착해 추적해 왔다고 덧붙였다.

당시 김정일은 김일성이 죽고서 경제부문은 경제관료에게 전적으로 위임하고 "나는 조선반도의 판세를 단번에 뒤집을 군사전략 수립에 매진하겠다"고 발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지난 좌파정권은 10년 동안 북한이 조선반도를 단번에 뒤집을 군사전략을 세우는 가운데 햇볕정책으로 북한에 마구 퍼다주었다.

노무현 정부 역시 북한 김정일을 만나기 위하여 천문학적인 돈을 퍼다 주었다고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부시 미 대통령의 취임 첫 통화에서 5분 동안 대북 햇볕정책을 장황하게 설명하자 "뭐 이렇게 순진한 사람이 있어"하며 보좌관에게 불만을 표시했다고 동아일보가 14일 보도하였다.

미국 부시 전 대통령이 그 당시 순진하게 본 것은 아마 멍청하다는 표현을 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북한 김정일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켜 단번에 정복을 하려는 전략을 세우는 데 햇볕정책을 내세워서 미국 대통령에게 5분이나 장황하게 설명을 했다니 멍청한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북한군의 전투 능력과 관련, 조보근(중장) 국방무 정보본부장은 지난 5일 국회 정보위워회 국감에서 "남한의 독자적 군사력으로 북한과 싸우면 우리가 불리하다" 고 말해 논란이 있었다. 필자도 군인이 이런 말을 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본다.

그러나 냉정히 따져보면 조 중장이 말한 것이 현실일 수 있다. 이에 대해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나서 "조 본부장의 발언은 우리가 불리하지 않다는 뜻이다. 남북한 전쟁시 북한은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해명을 했지만 군 주변에선 " 북한의 전쟁 위협이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애기들이 흘러 나오고 있다고 한다.

조 본부장은 이날 북한군이 휴전선 100km 이내 (황해도 사리원~ 강원도 통천 라인 이남)에 북한 병력 70%(70만명), 화력 80%를 전진 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휴전선에서 150km 이내 (평양 ~ 원산 라인 이남)에 병력 70%를 배치했던 것과 비교하면 공세적으로 바뀌었다는 의미다.

사정이 이런대도 노무현 정부에서는 사단 47개를 2020년까지 24개로 감축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이것을 이명박 정부 들어 목표연도를 2030년으로 늦췄을 뿐 사단감축 계획은 지금도 진행중이라는 것이다.

좌파정권이 북한의 90년대 극심한 경제난을 겪으면서 전면적 수행 능력이 없어졌다는 아니한 인식을 하고 있을 때 북한은 우리 군과 정반대로 움직였다고 홍성민 안보정책네트웍스 대표는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두 좌파정권 10년 동안 북괴는 남한에서 퍼다주는 돈과 물자를 가지고 남침준비를 착실히 준비하였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 들어서 천안함을 폭침시키고 연평도를 포격하기에 이른 것이다.

좌파정권 10년 동안 안보를 해이하게 만들고 북한을 햇볕정책으로 도와주면 북한이 문을 열것이라고 어리석은 짓을 한 좌파정권이 북한의 군사력을 극대화 시켜주는 노릇을 하여 핵을 만들게 하고 장거리 미사일을 만들게 하고 무인전투기를 보유하게 하고 새로운 함정들을 건조하게 하여 우리의 안보를 위협받게 하였다.

또한 종북세력이 듯실거리게 만들어 제주해군기지건설을 지금까지 반대를 하게 만들고, 통진당을 키워 내란음모로 국가를 전복시켜 북한에게 갖다 바치려는 짓을 하게 만들었다. 대한민국의 안보 암흑기를 필자는 좌파정권 10년간을 안보 암흑기로 본다.

한반도가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명제이다. 그래서 우리의 소원은 남북한 공히 통일이라고 노래를 만들어서 부른다. 그러나 통일은 반드시 자유 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 종북세력들이 선점한 통일이란 단어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유민주 통일이라는 단어로 고쳐서 사용해야 할 것이다.

통일이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 종북세력들이 원하는 통일은 북한식 사회주의 체제일 수도 있으므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통일이란 단어에 자유민주를 붙여 자유민주통일이라고 써야 옳다고 생각을 하며 통일부의 명칭도 자유민주통일부로 개명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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