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6(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8-04 오전 11:13:04
 
   
정치경제
HOME > 정치 >정치일반  
[2013-11-12 오전 10:58:37ㅣ조회:2949]
북한을 잘못 알고 있는 한국 지성인 
대한민국을 향한 미사일 발포준비하는 북한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있는데 진짜 한심스러운 것은 한국의 지성인(知性人)이라고 할 수 있는 배운 지도자들이 대한민국을 보호하는 애국정신이 아니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반역정신을 갖고 행세한다는 현실이다. 근본적인 실책은 현재 대한민국이 전쟁 아닌 대치상태로 전쟁이 언제 발발할지 모르는 위기 상황인 현실을 전쟁 없는 평화상태로 낙관하는 오판이 큰 문제다. 핵무기와 장사포를 대한민국을 향하여 배치해 놓고 청와대를 초점(焦點)으로 호시탐탐 노리고 악담을 퍼붓고 있는 북한을 평화 집단인양 감싸주는 언행이 이적범죄인 줄 모르는 착각이다. 반역적인 국가관으로 만행(蠻行)을 범하고 있는 통진당의 행태를 보면 가관이다.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이니까 그렇지 북한 같은 형편 처지에서는 총살형 당할 반역자들이 난동을 부리고 있다. 한 마디로 대한민국의 근본 핵심 국기(國基)를 문란(紊亂)시키는 좌편향 인사들이 탈선 논쟁 해악한 소모전만 전개하며 우왕좌왕 혼선을 빚고 있으니 엄격한 법질서(法秩序)가 확립된 나라가 그립다.


국가 안보(安保)를 등한시하고 당리당략(黨利黨略)에 도취한 야당 국회의원들의 장외투쟁 국가관과 역사관이 애매한 지성인들의 억지주장 등 흉한 꼴을 보면 열불이 솟아오른다. 한국에 살고 있으면서 한국의 현실을 타국의 현실을 구경하듯이 가볍게 오판하는 지성인들의 논지를 듣다 보면 그야말로 적반하장(賊反荷杖)도 유분수다. 자기가 틀린 길(Wrong way)로 가면서 바른 길(Right way)로 가는 사람을 틀렸다고 공박하는 주장이 대한민국을 잘못 알고 있는 부끄러운 무지(無知)인 줄을 모르고 있으니 가엾은 인간들이다.


한 반도는 이념의 차이로 극단적인 대결상태에서 남북전쟁을 치르면서 60 여년이 넘도록 총부리를 맞대고 있는 현실인데 전쟁이 없는 나라처럼 안일하게 착각하는 지성인들의 무식이 통탄스럽다. 쉽게 말하면 북한처럼 되는 적화통일(赤化統一)이냐 그렇지 않으면 남한처럼 되는 자유통일(自由統一)이냐 할 때 그 선택이 우리들의 진로가 되어야 함은 상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식 적화통일이 되어도 괜찮다는 의견은 허용할 수 없는 독설(毒舌)이다. 북한이 그렇게 좋으면 남한을 떠나 북한으로 이민 가서 살면 된다. 그럴 수 없다면 대한민국을 사수하고 남한에서 국민 노릇을 바르게 해야 된다. 남한에서 모든 혜택을 누리면서 북한을 위하여 이롭게 한다면 이적 범죄행위로 처벌 받아야 마땅하다.


핵무기를 만들어 만반의 전쟁 준비를 하고 있는 적군(敵軍) 앞에서 간첩행위 이적 반역행위를 해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게 용납한다는 현실은 언어도단이다. 대한민국을 전복(顚覆)하려는 반역 세력이나 정당을 제재하고 해산해야 됨은 당연한 국가원칙(原則)인데 감상적인 자유주의를 운운하면서 북괴의 야욕을 경시하는 좌경화된 종북자 또는 정치가 지성인 지도자들은 국민의 규탄을 받고 잠잠해야 한다. 잘못 가고 있는 사도(邪道)에서 정도(正道)로 방향으로 속히 돌아와 개과천선해야 한다. 고집부리고 계속 독주하면 결국은 후회(後悔)하는 자리에 도착하게 된다. 사람은 착각해서 길을 잘못 갈 수 있지만 정신 차리고 바르게 정도(正道 Right way)를 찾으면 새 사람 정상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국민 지도자에게는 역사관 국가관이 분명해야 되는 데 지금 대한민국에는 그렇지 못한 자격 미달의 가짜 지도자들이 설치고 있다. 그 원인이 하루 이틀에 생긴 것이 아니라 장기간 잘못된 사상교육을 통하여 뿌리를 내린 것이다. 공산주의의 매력은 소유(所有)의 평준화 즉 빈부(貧富)의 격차 없이 공유(共有)한다는 감언이설로 유토피아를 표방하면서 북한(北韓)은 전혀 다른 표리부동한 독재왕국을 형성한 것이다. 공산주의의 망상은 실현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나라들이 실패로 끝나버렸는데 오직 북한만은 3대 세습으로 유일하게 독재왕국을 유지하고 있다. 그 비결은 국민이 제구실을 할 수 없게 막강한 힘을 가진 독재자의 강제와 탄압이 무섭기 때문이다. 북한의 그런 실정을 삼척동자도 잘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실(事實)을 간과하면서 북한 독재자에 대하여 규탄발언은 한 마디도 아니하면서 고도로 발전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향하여 해악(害惡)한 망발 독재자라고 함부로 쏟아내는 지성인들을 보면 가소로울 뿐이다.




대한민국 지성인들이여 제발 역사왜곡하지 말고 억지주장하지 말고 현황(現況)을 바르게 이해하고 바르게 안보(安保)를 분담(分擔)해 주기 바란다.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이적행위 즉 북한 정권을 찬양 고무 협조하는 언동은 중단하고 대한민국이 안정된 터전 위에서 국제경쟁을 더 잘 하도록 애국적인 제안 발언 원칙(原則)을 실천해야 되겠다. 북괴의 허위 날조 악선전 선동에 휘말려 동조하지 말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바르게 보존해야 한다. 국방의 의무는 국민의 최우선이다. 나라를 잃으면 국제고아의 신세가 된다. 국가안보는 먼저 챙겨놓고 그 다음 사항(事項)들은 합법적으로 풀면서 남북통일(南北統一)의 터전을 착실하게 마련해 나가자.

첨부 [1]
주완식목사.jpg [File Size:28.1KB/Download:0]
이 게시물을 Twitter Me2day Facebook Delicious


주완식원로목사(논설위원)

청년들의 의식변화
"주님의 손만 잡아라" 죽이야기 회장 임영서
김정일 “남조선 땅만 밟으면 무조건 이겨!”
北, 국정원 첩자 체포 주장
수능 시간표 공개, 4교시가 최대 고비?


 
기사 더보기
 자유, 민주주의 축복  악인과 의인의 기도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 ..." - 롬 15:1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