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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소식탈북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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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8 오후 12:57:24ㅣ조회:8817]
탈북장교가 밝히는 김대중? 
북한 고위급 간부들은 다 알고 있다”


김유송씨가 밝히는 김대중의 정체
"김정일이가 고용한 간첩이 남한의 대통령이 되었는데 어떻게 명단이 넘어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김유송씨는 누구?
탈북하기 전에 북한군 총참모부 즉 남한의 합참에 해당하는 최고급 사령부 소속의 ‘국제연합무역회사’ 함경북도 무역관리소장으로 있었다. 당시 그의 계급은 상좌(우리의 중령급)

사건의 개요
북한에 있던 우리편 북한장교의 명단을 김대중 정부가 북한에 넘겨줘서 대대적인 숙청(약100명의 장성+약 50명의 간부들이 처형됨)이 일어났다

우리편 북한 장교는 어떻게 생성되었는가?
김신조사건당시 김신조외에 3명이 더 채포됨
그 들은 한국측의 전향 요구를 거부하다가, 3명중 제일 높은 북한군의 목이 작두로 잘리자 나머지 2명 기겁하여 전향함.

우리군은 그 2명을 "북한에 돌아가서 높은 직위까지 오르라"고 하며...북으로 다시 보냄(총격전 하면서..북한으로 탈출하는척)

그들의 직위는 어느 정도?
한 명은 인민군게릴라 총사령관 인민군 교도훈련지도국장(별3 장군)이며, 또 한명은 인민군 총 참모부의 게릴라 전투훈련국장이었음


김대중이 명단을 넘긴것을 어떻게 알았는가?
북한군 총참모부 보위부에서 조사하는 과정중에 그 사실을 들었다
"북한에서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김정일이가 고용한 간첩이 남한의 대통령이 되었는데 어떻게 명단이 넘어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위의 이야기가 사실여부인지 확인된 증거는 있는가?
중앙선데이 기자들이 국가 역사 자료 보관실을 뒤져서 머리가 없는 시체를 다 뒤져서 김신조사건 때 작두로 목잘려서 전향한 사건이 사실인것이 확인됨

김유송씨가 밝히는 김대중의 정체
탈북 직후 2001년(김대중 정권시) 6월 청와대 홍보수석이 20명 정도를 이끌고 하나원으로 와 인터뷰를 했다.
이들 청와대그룹은 김유송 선생에 “북한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이렇게 물었다. 이에 김유송 선생은 “정말 내가 아는대로 말해도 됩니까?”하고 물었고 그들은 “제발 그래 달라, 사실을 듣기 위해 우리가 왔다” 이렇게 말했다 한다. 이에 김유송 선생은 “김대중은 1948년 김일성이 고용한 고용간첩으로 북한 고위급 간부들은 다 알고 있다”
김대중은 1948년 김일성이 노동당에 입당시키고 고용한 간첩이다.
김대중과 김정일이 만나서 순환비행장에서 백화원 까지 40분동안 운전한 운전수는 6개월 뒤에 처형되었다.
그 둘의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운전수이니까 영원히 비밀로 남겨진것이다.

햇볕정책은 어떻게 보고 있느냐?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남한에서는 햇볕정책으로 볼지 모르나 북에서는 암흑의 정책으로 보고 있다. 자유를 다시 빼앗아버린 정책이다

저 김대중을 현충원에서 파낼때 까지...이땅의 민주화 운동을 벌이는 빨갱이들이 그 민주화 운동역사가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적화운동의 역사라는 것을 저는 이 대한민국에 들어와서 절실히 피부로 느꼈습니다

참고) 김유송씨는 북한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있었나?
http://youtu.be/kJ8BkmCwem0

출처 : 대긍모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rightofkorea
http://cafe.naver.com/rightofkorea/29670



안철수, 백신 V3 소스를 북에 제공했나.
박원순,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북한 정치범수용소 고문 사진과 영상
남한의 5만간첩, 베트남의 5만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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