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22(일요일) 편집장에게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로그인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8-07-20 오전 9:45:14
 
   
정치경제
HOME > 경제  
[2013-10-30 오후 3:40:25ㅣ조회:5131]
취업난 속 틈새, 아르바이트 포탈 관심급증 
아르바이트 포탈 알바몬, 취업포탈과 경쟁 중
거듭되는 정규직 취업난 속에 아르바이트 시장이 틈새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과거 대학생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아르바이트 시장에 20대후반 구직자를 필두로 중장년층까지 구직경쟁에 뛰어들면서 아르바이트 시장 인력의 폭이 더욱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 분석기관 랭키닷컴이 발표한 2013년 9월 5주차 취업 카테고리의 주요 지표를 지난 해 같은 기간 지표와 비교해 보면 아르바이트가 특히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랭키닷컴 9월 5주차 전체 사이트 순위를 살펴보면 종합구인구직 사이트 잡코리아는 24위로 취업 카테고리 내에서 단연 높은 순위를 보여준다. 역시 종합구인구직 사이트인 사람인이 54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아르바이트 사이트인 알바몬이 전체 순위 55위로 그 뒤를 바짝 따르고 있다.



특히 지난 해 같은 기간 랭키 주간순위에서 알바몬은 105위에 그쳤던 것과 비교해 보면 무려 50계단이나 성장하는 놀라운 성장세다. 사람인의 경우 지난해 보다 48계단이 상승했으며, 알바천국은 지난해 전체순위 121위에서 올해 97위로 100위권 진입했다.



일 평균 페이지뷰에 있어서도 알바몬이 사람인을 크게 앞서고 있다. 취업 카테고리 내 각 사이트들의 일 평균 페이지뷰는 잡코리아가 20,830,756건으로 가장 높은 가운데, 알바몬이 8,246,751건으로 그 뒤를 잇는다. 이어 사람인이 5,054,542건, 알바천국이 3,948,394건의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알바몬과 사람인의 페이지뷰 격차는 약 110만여 건에 못 미쳤으나, 올해 같은 기간에는 약 320만여 건에 육박하면서 불과 일년새 페이지뷰 격차를 세배 가량 늘였다.



취업사이트와 비교해 뒤지지 않는 높은 사이트 이용율과 충성도도 아르바이트 사이트 이용자들의 특성이다. 미디어채널 인사이트에 다르면 잡코리아 방문자의 페이지뷰 분포는 50페이지뷰 이상을 확인하는 방문자가 전체 방문자의 약 4분의 1, 25.27%에 달한다. 알바몬의 경우 이에 거의 근접한 19.32%가 50페이지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사람인의 경우 알바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9.74%에 머문다. 특히 페이지뷰가 100을 초과하는 방문자는 알바몬이 9.20%로 사람인(3.09%)의 그것에 비해 약 3배에 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이트에 머무는 체류시간에 있어서도 30분 이상 체류하는 방문자 비중이 알바몬은 8.58%로 사람인(4.75%)의 약 2배에 달한다. 참고로 잡코리아의 경우 15.16%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아르바이트 사이트의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경기불황과 맞물린 취업난의 영향이라는 게 관계자의 분석. 알바몬 이영걸 본부장은 “고학력자 및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한 풀타이머 구직자가 빠른 속도로 알바시장에 유입되면서, 아르바이트 시장의 전체적인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에 따르면 아르바이트 시장 인력구조에서 졸업생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6월 기준 알바몬에 등록된 이력서의 공개 학력 정보에 따르면 졸업생 이력서는 총 61.0%를 차지한다. 이는 불과 4년 전인 200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13%P가 증가한 비중. 특히 초대졸 이상의 고학력자의 비중이 전체 공개 학력의 약 3분의 1에 달하는 29.2%에 달하고 있다.



모든 학력층에서 1개월 이하 단기알바 구직 비중이 25%P 이상 크게 줄어든 것과, 전문대졸 이상 고학력자를 중심으로 6개월 이상 장기 알바 구직 비중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다.



이에 따라 알바몬 이영걸 본부장은 “이처럼 정규직 시장에 있어야 할 고학력 또는 고연령 구직자들이 알바시장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아르바이트 포털도 종합 구인구직 포탈들과 치열한 경쟁 선상에 들어섰다”고 분석했다.



아르바이트생 61%, "사고치료비 받은 적 없어"
아르바이트 후 90% “나 변했어”
청년층 스트레스 1위는 "취업"
대학생 여름방학 목표 1위 “자나 깨나 취업”
직장인 “취업 시, 학벌 때문에 손해”


 
기사 더보기
 빨간불  땅의 복과 하나님의 복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착각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욕심과 열심
  [발행: 14/01/19ㅣ조회: 35]
욕심의 속성
  [발행: 14/01/19ㅣ조회: 15]
욕심 없는 2014년
  [발행: 14/01/19ㅣ조회: 23]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83]
주간 - BEST
朴 대통령, 日 안보리 진출 반...
  [발행: 2014/01/16 15:25ㅣ조회:12]
KBS 억대 연봉자가 전체 57...
  [발행: 2014/01/16 13:25ㅣ조회:12]
이혜훈 “안철수, 상왕정치 구태...
  [발행: 2014/01/16 15:28ㅣ조회:11]
국정 교과서 복귀는 더 위험하다...
  [발행: 2014/01/16 15:15ㅣ조회:9]
비행기 떨어져 죽으라고?
  [발행: 2014/01/23 10:08ㅣ조회:0]
노무현에 유시민까지 [시계] 뿌...
  [발행: 2014/01/23 09:44ㅣ조회:0]
빨갱이는 멸종됐다! [종친떼]만...
  [발행: 2014/01/23 09:40ㅣ조회:0]
월간 - BEST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39]
김동길 "하나면 된다"
  [발행: 2013/12/24 15:03ㅣ조회:185]
박근혜 대통령,적당히 타협하지 ...
  [발행: 2013/12/24 15:07ㅣ조회:180]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발행: 2013/12/27 17:02ㅣ조회:144]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
  [발행: 2014/01/03 17:00ㅣ조회:14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32]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129]
가수 소향 간증
[발행: 2013/12/31 13:03ㅣ조회:681]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발행: 2014/01/03 14:54ㅣ조회:54]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0명 처형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84]
北 급변사태시 한국 1000조원 필요
[발행: 2014/01/03 20:58ㅣ조회:51]
‘궤변의 달인’ 이철 전 사장, 부추기는 경향신문
[발행: 2013/12/27 14:39ㅣ조회:92]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락?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13]
리설주 왼쪽 가슴서 사라진 '김일성배지'
[발행: 2014/01/03 17:33ㅣ조회:8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안쓰러워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09]
개그맨 신보라의 간증
[발행: 2013/12/30 17:14ㅣ조회:188]
박 대통령“국정운영 주체들,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
[발행: 2014/01/03 17:12ㅣ조회:46]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21 (청담동 68-19 리버뷰 2층)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