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2(화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5-26 오후 3:23:23
 
   
북한소식탈북자소식
HOME > 탈북자소식  
[2013-10-29 오전 11:23:08ㅣ조회:2822]
북한의 계획경제는 경제난으로 의미 상실 
심각한 경제난으로 주민들 비상
“북한의 경제체제는 국가가 생산계획과 자재 등을 공급하여 생산을 진행하는 계획경제인데 경제난으로 다 마비되고 본래의 의미를 상실했다”

탈북자 단체인 NK지식인연대(대표 김흥광 대표)는 2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실로 보는 월간 북한’ 브리핑에서 북한 주민들은 북한의 경제정책을 틀어쥐고 개혁을 주도하는 사람을 장성택으로 믿고 있다며, 그러나 국가가 생산계획과 자재 등을 공급하여 생산을 진행하는 계획경제는 경제난으로 다 마비되어 본래의 의미를 상실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황해남도 해주제련소에서 근무하다 지난 2012년 말에 탈북해 한국으로 입국한 김경호씨는 “북한의 공장과 기업소는 폐허로 변해버린 실태”라며 계획경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할 때 소매상품에 매기는 ‘국정가격’이 사라지고 지금은 시장에서 장사꾼들이 부르는 ‘가격’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계획경제체제 상실과 관련해서는 그 실례로 해주 제련소의 경우 2만5000여 명의 종업원이 년 간 금 생산을 2,000Kg 생산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80년대 들어 기본생산 공정은 가동을 멈추고(용광로 직장) 지금은 한 개 직장(청화)만 돌아가는 형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원자재의 경우 옹진광산, 배천광산에서 들어오는데 금 함량이 높은 것은 다 빼내고 저 품위 광물만 제련소에 들어온다”며 “그것을 장화직장에서 제련하면 공장 간부들이(직장장, 지배인, 보위부, 보안원) 다 빼내어 2∼3Kg 정도 생산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장의 주인은 없다”며 간부들은 간부들대로, 노동자들은 노동자들대로 공장생산물이나 원자재를 훔쳐 돈벌이를 하고 있고 공장에서 주는 월급으로는 쌀 1∼2Kg 밖에 살 수 없기 때문에 장사를 하지 않으면 살수 없다며 심각한 경제난을 호소했다


(코나스 이영찬 기자)

안철수의 친북사상 기사모음
캥거루족의 후회?
독도 실효적 지배강화 방파제 건설하라!
“한식관광, 한글패션…” 朴 대통령, 창조적 DNA를…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


 
기사 더보기
 도움이 어디서 올까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베드로전서 2장 19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