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23(월요일) 편집장에게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로그인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8-07-20 오전 9:45:14
 
   
강남교회/기도원교계교단
HOME > 종교  
[2013-10-18 오후 1:14:08ㅣ조회:3141]
차인표가 들은 '예수님의 음성'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저는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구요. 42살입니다. 한국에서 저의 별명은 바른생활 사나이입니다. 바른 생활 사나이 올바른 생활만 한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완전히 틀린 말입니다. 저는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지은 죄를 잘 숨기는 사람이었습니다.
너무나 잘 숨겼기 때문에 사람들은 저를 바른생활 사나이라고 불렀습니다.

지난 2001년도 제가 찍은 드라마 불꽃이 대만에서 소개가 되면서 많은 대만 분들이 저를 사랑해주셨습니다. 그로부터 저는 5년간 대만을 방문했습니다. 올 때마다 어린아이부터 할머니까지 공항에 나와서 저를 반겨 주셨습니다. 그분들은 저를 진심으로 좋아해주셨고 환대 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분들을 껴안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만어’ 그런 말을 할 때 그 당시에는 그게 진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한 그 말은 거짓말입니다. 내가 진심으로 대만 팬들을 사랑했다면 내가 믿고 있는 구세주 예수에 대해서 말을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말하지 못했습니다.
인기가 떨어질까 두려웠고 예수에 대해서 말을 하는 순간 나를 이상하게 볼까 두려웠고
재미없다고 일어나서 나가버릴까 두려웠습니다. 이 많은 이유들 이외에도 더욱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40년 동안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기도 했던 저 자신조차 단 한 번도 예수를 만지거나 들어보거나 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그 예수를 습관적으로 믿는 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전도를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 2006년 봄 어느 날 그렇게 믿음 약한 저에게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2006년 봄 저는 갑작스럽게 인도에 지방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컴패션이라는 세계 가난한 곳을 찾아다니며 돕는 단체가 있는데. 제 아내인 신해라 씨가 그곳에 홍보대사였습니다. 원래 신해라씨가 가게 되어있는 여행이 못 가게 되면서 남편인 저에게 대신 가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안 간다고 버텼습니다. 절대로 못가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항상 그렇듯이 신해라씨가 또 이겼고. 저는 인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아이들을 만나러 가면서 저는 일등석을 타고 갔습니다. 그게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인도에 도착해서 다시 버스로 갈아타고 세 시간을 달려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버스에 타자마자 저는 마음속으로 불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이렇게 더워 버스가 왜 이렇게 불편해 왜 이렇게 지루해 왜 이렇게 모기가 많아. 그 모기가 왜 나만 물어. 이렇게 불평을 하고 있는데 저를 인솔해 가신 컴패션에 목사님이 저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하셨습니다. 차인표씨 당신이 만나는 아이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아이들입니다.

아무 돈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사랑도 받아보지 못한 가장 보잘 것 없는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을 차인표씨가 만나면 꼭 껴안아 주세요. 고생했다고 위로해주시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시고 너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위로해주세요
그것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버스가 시골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그 시골길 좁은 시골길 끝에 작은 교회가 있었습니다.
작은 교회 앞에 한 무리에 인도 아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줄에 맨 처음에 7살처럼 되 보이는 까무잡잡한 남자아이가 서 있었습니다.
제가 한걸음 두 걸음 그에게 다가가자 그 아이가 저를 보며 먼저 웃어주었습니다. 그 아이 앞에 다가갔습니다. 너무나 빼빼 마르고 옷도 지저분한 냄새 나는 아이였습니다.
제가 다가가자 그 아이가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저는 그 아이가 내민 작은 손을 만져봤습니다.

바로 그 순간 예수님께서 내가 40년 동안 기다렸지만 한 번도 만져보지 못하고 본적도 없는 그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인표야 정말 수고 많았다. 내가 너를 오랫동안 기다렸다. 얼마나 외로웠니 얼마나 힘들었니 내가 이제 너를 위로해줄게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는 사랑받기 이 세상에 태어났단다.”

제가 그 인도 어린아이를 만나면 해주려고 했던 말을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아이를 통해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그로부터 2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지금 여기에 서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서 있다는 것 자체가 살아계신 예수님의 증거입니다.

저는 이제 여러분들께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살아 계시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2년 전부터 지금까지 예수님은 저를 만나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에게 일어났던 그 축복이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동일하게 일어나길 바랍니다.



텔런트 김자옥의 신앙체험
지옥에 다녀온 미얀마의 스님 간증
최진실 "자살하면 100% 지옥"
강력한 창조주의 존재 증거
원더걸스 선예가 선교떠난 이유


 
기사 더보기
 노아의 방주 내부를 촬영한 동영상  어나니머스가 폭로한 일루미나티의 비밀
 텔런트 김자옥의 신앙체험  지옥에 다녀온 미얀마의 스님 간증
 착각  내게 능력 주시는 자
 땅의 복과 하나님의 복  빨간불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욕심과 열심
  [발행: 14/01/19ㅣ조회: 35]
욕심의 속성
  [발행: 14/01/19ㅣ조회: 15]
욕심 없는 2014년
  [발행: 14/01/19ㅣ조회: 23]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83]
주간 - BEST
朴 대통령, 日 안보리 진출 반...
  [발행: 2014/01/16 15:25ㅣ조회:12]
KBS 억대 연봉자가 전체 57...
  [발행: 2014/01/16 13:25ㅣ조회:12]
이혜훈 “안철수, 상왕정치 구태...
  [발행: 2014/01/16 15:28ㅣ조회:11]
국정 교과서 복귀는 더 위험하다...
  [발행: 2014/01/16 15:15ㅣ조회:9]
비행기 떨어져 죽으라고?
  [발행: 2014/01/23 10:08ㅣ조회:0]
노무현에 유시민까지 [시계] 뿌...
  [발행: 2014/01/23 09:44ㅣ조회:0]
빨갱이는 멸종됐다! [종친떼]만...
  [발행: 2014/01/23 09:40ㅣ조회:0]
월간 - BEST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39]
김동길 "하나면 된다"
  [발행: 2013/12/24 15:03ㅣ조회:185]
박근혜 대통령,적당히 타협하지 ...
  [발행: 2013/12/24 15:07ㅣ조회:180]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발행: 2013/12/27 17:02ㅣ조회:144]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
  [발행: 2014/01/03 17:00ㅣ조회:14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32]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129]
가수 소향 간증
[발행: 2013/12/31 13:03ㅣ조회:681]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발행: 2014/01/03 14:54ㅣ조회:54]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0명 처형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84]
北 급변사태시 한국 1000조원 필요
[발행: 2014/01/03 20:58ㅣ조회:51]
‘궤변의 달인’ 이철 전 사장, 부추기는 경향신문
[발행: 2013/12/27 14:39ㅣ조회:92]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락?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13]
리설주 왼쪽 가슴서 사라진 '김일성배지'
[발행: 2014/01/03 17:33ㅣ조회:8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안쓰러워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09]
개그맨 신보라의 간증
[발행: 2013/12/30 17:14ㅣ조회:188]
박 대통령“국정운영 주체들,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
[발행: 2014/01/03 17:12ㅣ조회:46]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 베드로전서 5장 7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21 (청담동 68-19 리버뷰 2층)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