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26(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정치경제
HOME > 정치 >국회/정당/선거  
[2013-09-18 오후 1:50:16ㅣ조회:3039]
민주당의 민주주의 기준은 ? 
천막당사로 돌아가겠다?

하필이면 수많은 검사 가운데 미국을 천인공로할 범죄를 저지른 나라라고 규탄하고 이석기 등 내란음모사건에 대한 검찰수사를 공안탄압이라고 비난하고 국정원 해체투쟁까지 벌리는 사회진보연대에게 재정지원을 해온 진재선 검사를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채동욱 검찰총장은 제정신인가?



비유를 하자면 강도를 잡는 책임을 강도집단에게 재정지원을 계속해온 자에게 수사주임을 맡긴 격이 아닐까? 지난 총선 야권연대하여 내란음모로 구속된 이석기와 같은 종북세력을 국회에 진출시키고 장외투쟁을 벌리는 것이 민주당이 말하는 민주주의인가? 민주당이 갈수록 국민의 지지도가 떨어지는 이유를 알기는 하는가? 더 얼마나 망해야 정신을 차리겠는가?







한국의 추수감사절 추석이 민주주의와 국민행복시대를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되고 북한세습독재에 신음하는 북한동포에게는 인권이 개선되는 해방의 기회가 되고 인류에게도 자유와 평화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경색된 정국을 푸는데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당대표와의 국회 회담에 국민이 거는 기대가 컸다. 하지만 회담은 여야의 골만 깊어졌을 뿐이다. 민주당이 지나치게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고 마치 민주주의세력을 자처하는 교만한 자세가 회담을 망쳤다.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당 김한길 대표의 회갑 생일을 축하했고 국회를 방문해 김한길 대표와 만난 회담에서 생일선물과 국민에겐 추석선물이 되는 소중한 결실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민주당과의 회담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다만 회담의 형식에 차이가 있었을 뿐이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양자 회담만 고집하지 않았다면 벌써 회담은 성사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대통령과의 회담내내 대통령의 사과요구에 너무 급급해 회담의 본말을 전도하게 만들었다.





국정원 댓글 대선개입을 강조 또 강조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거듭 거듭 요구했다.





과거 정권의 잘못을 책임질 수 없고 사법부 판결에 따른 문책이 있을 것이라고 박근혜 대통령이 답변했다.





사법부 판결이 아직 내려지지 않는 상태이고 그것도 이명박 정부때의 잘못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계속 사과하라고 고집하는 것도 문제다.







국정원 개혁은 국민이 바라는 바이다. 하지만 민주당은 국정원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수사권을 박탈하려는 것은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다.





북한은 다 애국이고 남한은 다 반역이라면서 애국가도 국가가 아니라면서 북한혁명가요 적기가를 부르는가 하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통신 유류 시설등을 파괴하여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는 통합진보당 이석기의원과 혁명조직 RO의 내란음모 내란선동사건은 국정원이 수사권이 있었기에 적발할 수 있었지 검찰이 밝혀낸 것이 아니다.





이석기와 혁명조직 RO의 내란음모 내란선동사건 같은 종북세력에 대한 수사를 박탈하려는 민주당의 국정원 개혁안은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망국적인 개혁안에 불과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당의 국정원개혁요구에 대하여 강도 높은 국정원 개혁안을 내놓겠다고 화답했다. 채동욱 검찰총장 사건에 대하여 박근혜 대통령은 야당이 먼저 진상규명하자 했어야 한다면서 검찰총장에게 진실 밝힐 기회를 주고 도덕성에 흠결이 없다면 사표 수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검찰총장이 하필이면 국정원해체투쟁을 벌리고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종북단체에 재정적 지원을 하는 검사를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것인가 하는 문제와 혼외아들이 사실인가 하는 문제 즉 진실규명은 여야 모두가 요청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혼외자식이 있느냐에는 민주당이 관심이 없고 다만 법무장관의 감찰지시만 문제삼았다. 주임검사가 종북단체에 재정지원한 문제도 물론 아무런 관심도 없는 민주당이다.





그런 민주당이 무슨 국정원과 검찰을 개혁을 하겠다고 하고 민주주의를 자처하는지 기가 막힌다.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문제에 관심이 없다는 김한길 대표의 도덕불감증에 기가 막힌다.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문제는 덮고 넘어가도 된다는 말인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가?





민주당은 채동욱 검찰총장을 비호하고 있다. 채동욱 검찰총장이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진재선 검사가 이석기 내란음모에 대한 국정원수사가 공안탄압이라고 규탄하면서 국정원해체 투쟁을 벌리는 사회진보연대에 재정지원을 계속한 사실도 문제삼지 않는다. 민주당이 추구하는 국정원 개혁이나 검찰 개혁은 종북단체인 사회진보연대를 재정지원하는 진재선 검사나 그런 진재선 검사를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하는 검찰총장과 같은 인물을 비호하는 류의 대단히 위험한 개혁이 아닐까?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해주다가 미군 3만6천여명이 전사한 고마운 우방인 미국을 천인공로할 범죄들의 주역이라고 단죄하는 사회진보연대는 6.25 호국영령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반역단체에 불과하다. 그런 단체에 재정지원하는 검사나 그런 검사를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검찰총장은 정신나간 검사들에 불과하다.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 진재선은 국가보안법폐지와 이적단체 한총련을 비호하는 사회진보연대, 유엔안보리 만장일치 대북제재결의안을 규탄하는 사회진보연대,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에 반대하고 국가보안법 사건을 공안탄압이라고 규탄하는 사회진보연대, 을지훈련과 한미연합훈련을 전쟁연습이라고 규탄하는 사회진보연대의 반미반정부친북한투쟁에 공감했기 때문에 매달 월 5만원씩 재정지원을 한 것이 아닐까?





사회진보연대가 무슨 짓을 하는지는 사회진보연대의 홈페이지에 위와 같이 자세히 소개되어있다. 그걸 알고도 재정지원을 하는 진재선 검사는 대한민국 검찰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검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진재선 주임검사를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채동욱 검찰총장. 제정신인가? 그를 비호하는 민주당과 서부지검 일부 검사는 제정신인가? 기가 막힌다.





그런 검사를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채동욱 검찰총장가 어찌 한 점 부끄럼이 없는 공직자, 법과 원칙에 따른 공직자로 자처하고 김윤상 감찰1과장이 채총장의 호위무사를 자처할 수 있을까?





비유를 하자면 강도잡는 책임을 강도집단에게 꾸준히 재정지원을 한 자에게 주임을 맡기는 것이 아닐까? 도대체 제정신인가?





채동욱 검찰총장의 기고만장한 극도의 교만과 위험한 법의식이 국정원해체투쟁을 벌리고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단체에 재정지원을 계속해온 검사를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것이 아닐까? 그들을 철저히 수사해야 검찰내부에 종북세력과 위선자들이 발붙이지 못하게 될 것이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검찰총장은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고 법과 원칙을 훼손해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공직자라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할 것이 아니라 반미반정부종북단체에 재정지원을 계속해온 진재선 검사와 그런 검사를





혼외아들 진실여부를 떠나 채동욱 검찰총장이 도대체 어떻게 처신했길래 단골 술집 여주인의 아들의 아버지를 채동욱 검찰총장으로 등재하고 아들이 학교에서 아버지가 검찰총장이 되었다고 자랑하여 학교에서 널리 알려지게 하여 아내에게 엄청난 상처를 입혔을까?





채총장의 술집단골주인이 혼외아들 보도를 하는 조선일보에게 편지를 보낸 것은 그럴 수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조선일보이외에 다른 많은 신문들 가운데 하필이면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를 선동해온 이적단체들을 합법화하는 국가보안법폐지를 강력하게 주장해온 한겨레신문에게만 왜 편지를 보냈는지도 수상하지 않는가?







채동욱 검찰총장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김윤상 감찰1과장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지금은 민주주의 시대이지 호위무사를 두는 전제군주시대인줄 아는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여야 할 검찰이 채동욱 검찰총장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정신나간 짓을 하는가? 채동욱 검찰총장이 검찰을 사조직처럼 부린 결과가 아닐까? 채동욱 검찰총장이나 김윤상 감찰1과장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대통령과의 회담 이전에도 민주주의 위기상황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거듭 요구했었고, 회담내내 국정원 대선개입 사과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거듭 거듭 요구했으며, 대통령을 만난 이후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민주당 의원총회에서도 “민주주의의 밤이 더 깊어질 것 같다”며 천막복귀 장외투쟁을 선언했고,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암흑의 터널로 들어섰고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졌다”고 했다. 도대체 민주당의 민주주의 기준은 무엇인가?





채동욱 검찰총장이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진재선 검사가 정례적인 재정지원을 하는 단체인 사회진보연대가 지금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 아는가?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관련 통합진보당에 대한 압수수색을 공안탄압이라고 비난하면서 통합진보당 탄압을 중단하라, 국정원 해체하라고 공개적인 성명을 내어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있지 아니한가?





어떻게 그런 반역 종북세력에게 재정지원을 계속한 진재선 검사를 채동욱 검찰총장이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것일까?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내란임모 종북세력에 대한 국정원의 수사를 격려하는 언급은 전혀 없이 민주당이 국정원의 수사권박탈을 박탈하여 다시는 이석기 같은 종북세력을 수사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종북세력을 비호하는데 불과하다.





대통령과의 소중한 만남을 대통령에 대한 사과요구와 비난에 급급하는 정치선전을 연출한 민주당의 한심한 정치력에 국민은 실망했다. 종북세력에 끌려다니는 장외투쟁의 나쁜 버릇에 익숙해진 민주당의 미래는 암담할 것이다. 민주주의 위기상황은 민주당과 종북세력의 연대에서 초래된 것이 아닐까?







지난 총선 북한의 대남전략인 한미동맹해체, 미군철수, 재벌해체, 예비군폐지, 국가보안법폐지,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 반대를 총선공약으로 내건 통합진보당과 연대하여 이석기 의원과 같이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종북세력을 국회의원에 당선시킨 민주당이야 말로 민주주의의 밤을 더 깊어지게 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암흑의 터널로 들어서게 한 것이 아닐까?





성공적인 한미동맹 한미외교와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이석기와 같은 종북세력에 대한 국정원수사에 대하여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국민지지도가 올라가는 것과 대조적으로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이 낮아지고 있는 것은 종북세력과 연대하여 장외투쟁을 벌려온 낡고 구태의연한 정치에 집착한 때문이 아닐까?





더 얼마나 망해야 정신을 차리겠는가?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이석기, 문성근을 비호하는 검찰과 사법부와 정치권 내부의 종북세력을 강력한 법치로 다스릴 때 민주주의가 지켜질 수 있을 것이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American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Korea Headquarters 대표 변호사 서석구>



일일이 옳은 말만 골라서 한 朴대통령
이석기 내란음모, 본질 흐리지 말라
양영태박사 김한길은 대통령과 검찰 이간하지 마라
민주당은 분당(分黨)하라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정치경제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