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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3 오후 8:32:17ㅣ조회:1725]
사회의 암, 종북좌파 
종북이 국회의원이 되다니!
신앙/시사칼럼 - 김성광 목사

어떤 나라가 가장 행복할까? 호주 시드니에 경제·평화 연구소가 발표한 내용으로 ‘세계 평화지수’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덴마크, 뉴질랜드, 스위스 등이라고 한다. 이런 곳은 평화롭다. 우리나라는 42위고 북한은 152위다. 북한은 맨 날 핵무기만 만들고 전쟁 준비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42위도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정신 차리고 행복한 나라 평화스러운 나라 선진국 범죄가 없는 나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정치경제를 바꾸는데 우리기독교가 기도로 앞장서야 한다. 이제 우리나라에 범죄가 없게 하시고 행복한 나라 되게 하시고 잘사는 나라 되게 해주시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나라가 되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최근 신문에 난 기사를 보면 이석기 국회의원이 “전쟁 준비해라”, “폭탄을 만들어라”, “파출소를 습격해서 무기를 준비하고 북한에서 전쟁을 시작하면 남쪽에서 협조해서 전쟁을 도발하자” 또한 국가 군사 기밀을 빼내서 북한에 보내주는 등의 간첩수준의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이석기 의원에 대해서 체포동의안 투표를 한 결과 반대를 한 동조세력이 31명이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의원 300명 중에서 31명이면 십분의 일이다. 이들이 간첩 빨갱이인 것이다. 또한 사법부에도 십분의 일이 간첩 빨갱이라고 한다. 국방부에도 십분의 일이 간첩 빨갱이 종북 좌파가 있고 학교에 교수와 선생님들도 간첩 빨갱이가 있다. 불법 노조 십분의 일이 간첩 빨갱이다. 이처럼 우리 사회의 곳곳에 종북 좌파가 암세포처럼 퍼져 있다. 우리의 몸에 십분의 일이 암 덩어리라면 고쳐야 하지 않을까?

요즘 많은 사람들한테서 “목사님께서 빨갱이, 빨갱이 했는데 정말 있네요. 목사님에 대한 오해가 풀렸습니다. 존경합니다.” 라며 그동안 종북 좌파의 존재에 대해 정치설교를 했던 것에 대해 칭찬의 말을 듣고 있다. 이미 7년 전부터 이야기 했는데 지금 와서 빨갱이가 있는 것을 알겠다고 한다. 빨갱이가 얼굴이 빨개서 빨갱이가 아니라 사상이 빨개서 공산당 사상 북한을 지지하고 동조하는 세력이 빨갱이 간첩 종북 세력이지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세력들 을 관대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 세력이 우리사회에서 없어지면 없어질수록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정치가 발전하고 경제가 좋아지고 사회가 안정되는 것이다.

종북 좌파를 박멸하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죄를 없애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보다 구체적이고 쉽고 간단하게 요약하여 우리가 죄에서 멀어질 수 있도록 하셨다. 그래서 십계명만 지키면 죄에서 멀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 대통령부터 국민들까지 십계명만 지키면 대한민국 선진 국가 되고 잘사는 국가 되고 훌륭한 나라 된다. 죄를 범하는 것은 인간이지만 용서하시는 것은 하나님이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어도 하나님 앞에 나오면 다 용서해 주신다. 하나님 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는 하나도 없다. 큰 죄 작은 죄 알려진 죄 숨겨진 죄라도 하나님께 겸손히 기도하면 용서해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일찍이 미국의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국가를 정해서 기도하는 날을 정해서 일 년에 한 번씩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자”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축복받은 나라 범죄가 없고 정의롭고 정직하고 국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날”을 제창 했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도 제일 먼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했듯이 우리들도 개인적인 문제보다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잘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국가가 잘 돼야 개인도 가정도 잘되기 때문에 기도의 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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