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4(월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정치경제
HOME > 정치 >국회/정당/선거  
[2013-09-10 오후 5:02:39ㅣ조회:2952]
김한길, 국정원과 무슨 질긴 사연 있기에? 
제1 야당 대표 답지 않아
晝路越國 김한길, 제정신인가? 야당대표 체신 지켜라!



요즈음 김한길 대표의 독(毒) 오른 발언의 수위가 점익가경 이다. 언론은 김한길 대표가 점점 강경해진다고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김대표 왈 “국가정보원의 죄가 이석기의 죄보다 크다” 고? 이 양반 앞으로 큰일 낼 야당 대표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석기의 국가 내란 음모보다 국정원의 죄가 더 크다’고 무시무시한 말을 서슴없이 해댄다. 지금이야 뵈는 것이 없겠지?

입(口) 으로 상하좌우 아무소리나 뱉어내면 그것이 모두 입(口)인줄 아는 모양이다. 입은 닫으라고 있는 것이고 입은 말을 가려하라고 해서 열렸다 닫혔다하는 것이다.



장외투쟁 끝까지 가려면 끝까지 가보면 될 것이지 왜 ‘끝까지 간다.’ 고 강조하며 외치고 다니는가? 박대통령이 안 만나 줘서 약이 바짝 오른 것인가?

지금 박대통령은 해외 순방중이 아닌가?



왜 하필이면 국정원 붙잡고 야단인가?

김한길 대표는 노무현 정권시절 잘 나갈 때 자기가 국정원 개혁을 해 놓지 않고 왜 이제 와서 국가 최고 정보조직을 뒤 흔들려고 하는가?

무엇이 켕기는 가?



국민들의 여론을 보라!

왜 박대통령 지지도가 오르고 있는가?

세상 어느 국가에서 최고 정보조직을 야당이 개혁하라고 한다고 해서 개혁하는 그런 바보 같은 정보조직을 본적 있는가?

김한길 대표는 국정원과 무슨 질긴 사연 있어 틈만 나면 국정원을 물고 늘어지나? 혹시 김한길 대표가 국정원장 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

며칠 밤 晝路越國하는 희안한 노숙자(?) 생활을 하더니 사태를 보고 판단하는 지성이 떨어지고 있는 것 일가?

그럴수록 국민들은 김한길의 인상과 민주당의 인상에 마이너스 별표를 하나씩 던질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왜 김한길은 모르는가?

당 대표 그릇은 적어도 대표다운 리더십, 중후함, 덕목의 향기가 있어야 하거늘 ‘조선민주주의 공화국’을 찬양하는 이석기 보다 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하는 국정원이 그리도 밉다고 외쳐대는 이유가 무엇인가??



제발 민생이나 좀 챙겨보라!

노숙 형 야당 대표보다 국회 형 당대표가 되도록 노력할 용의가 없는가?

국가체제를 수호하는 국정원을 폄하하고 모욕 주는 행위가 곧 이적 행위라는 사실을 모르는가?

댓글 몇 자가 선거 개입인가? 지나가는 소도 개도 우스워 죽겠다고 들 한다.



김한길의 막가는 발언으로 김한길이 지닌 정치력의 한계가 드러났다!

김한길의 自重自愛와 스스로의 셀프개혁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다.

김한길이 바라는 국정원의 개혁은 영원히 없을 터이니 국립 서울 현충원 가서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묘역과 산업화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돌아와서 다시 정좌하고 태극기 앞에 서서 순국선열에 묵념하라! 대한민국 야당 대표라면 취임 후 건국대통령과 산업화대통령 묘역은 참배했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리고 조국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진정 애국하는 길을 찾으라!



晝路越國이란?

낮에는 노숙자 생활(?),밤에는 국회의원 생활(?)---

헌정사에 어울리지 않는 晝路越國 생활(?)임에 틀림 없으렸다.



김한길 야당대표의 애국심을 조금이라도 보고 싶다!!!


양영태 칼럼리스트

김동길박사 "종북파와 언제까지 동거할 수 있나?"
마지막 살 길을 포기한 민주당
침몰하는 김한길의 민주당호
2013년 다시보는 1948년 "국회(國會)프락치사건"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정치경제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