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21(토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19-09-16 오후 1:19:32
 
   
HOME > 명사칼럼  
[2013-09-10 오후 2:39:54ㅣ조회:2415]
"종북파와 언제까지 동거할 수 있나?" 
김대중‧노무현시대부터
명사칼럼 - 김동길 박사
1928년 평남 맹산 출생 연세대 부총장, 조선일보 논설 고문,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으로 있다


“정치란 엉뚱한 사람들과도 잠자리를 같이 하게 한다”는 영어의 속담이 있습니다. “Politics makes strange bed-fellows” 어중이떠중이가 다 한데 모여서 얼렁뚱땅 지내는 것이 정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속담이 시사하는 ‘타협’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밤낮 칼을 갈고 또 그 칼을 가슴에 품고 다니는 명실 공히 ‘원수’와 잠자리를 같이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자살행위입니다. 사실은 자살인데 그것을 타살로 꾸미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무슨 동기에서이건 사람이 그런 식으로 죽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한민국 영토 안에서 친북, 종북 세력이 ‘진보’라는 미명 하에 활보하기 시작한 것은 김대중‧노무현이 10년 동안 청와대의 주인 노릇을 한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어떤 서양의 평론가의 말대로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그 자체가 ‘찬란한 실패’였습니다. 그러니 그 ‘찬란한 실패’를 ‘찬란한 성공’으로 꾸미기 위하여는 노무현 같은 후계자가 꼭 필요하였습니다. 그리고 노는 자기의 소임을 다하였습니다.

오늘 종북 세력은 우리 사회의 각계각층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한국의 진보‧개혁세력이라는 것은 소가 웃고 말이 웃을 일이지만 그것이 우리들의 현실입니다.

만일 박근혜 정부가 이 종북 세력과 계속 잠자리를 같이할 것을 고집하면, 대한민국은 그 ‘간접침략’ 때문에 쉬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김동길 박사

국정원을 ‘용공조작단’으로 몰아?
2013년 다시보는 1948년 "국회(國會)프락치사건"
이석기 위에 더 쎈 조직 있다
마지막 살 길을 포기한 민주당


 
기사 더보기
  "야당에게 바란다"   갈 곳이 없는 사람
  "대한민국 무엇이 가장 시급한가?"   "6.25가 끝나고 60년"
  "박원순, '광대의 웃음'?"   "자유민주주의를 가르칩시다"
  벼락 맞아 죽을 놈들   서로 헐뜯지 않는세상
  "불보듯 뻔한 일들"   "북의 핵 실험에 박수를 보내는 자는"
  통일이 바로 눈 앞에 도래!   "대통령의 초상화가"
  DJ, 죽음의 문턱에서   '얼마나 정치가 잘못됐으면'
 누구의 소리를 들을 것인가 ?  손을 들면 이긴다

이시각 주요뉴스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사업은 지원?
부정청탁금지법은 외면한 국회 해산하라!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용돌이 치고 있다. 혹자들은 현 한반도 정세를 조선이 망한 구한말의 한반도 주변 상황과 일치하고 있다고들 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삼국이 영토...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국정원 의혹부터 철도파업까지 새 정부 시작부터 굵직한 현안을 돌파한 박 대통령에게....
김동길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김일성, 김정일이 잔인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난....
유통업계 "[모바일]이 살 길"
박근혜 이명박 초박빙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취업난 속 아르바이트 포탈 관심급증
올 상반기 적발률 가장 높아
남한의 5만간첩, 베트남의 5만간첩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92]
드리는 대로 축복하신다
  [발행: 19/08/19ㅣ조회: 130]
항상 기도하면 문제가
  [발행: 19/08/05ㅣ조회: 195]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103]
주간 - BEST
월간 - BEST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 베드로전서 5장 7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21 (청담동 68-19 리버뷰 2층)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