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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오후 2:23:13ㅣ조회:3038]
김재연 의원의 오리발 
“전부 다 황당무계한 소설들”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은 30일 내란음모 정황이 담겼다는 녹취록 문제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유류시설, 통신시설, 총기, 살상에 대한 입에 담기도 어려운 그런 내용들이 우리 진보당 관계자들로부터 나왔다는 것들인데 전부 다 황당무계한 소설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녹취록의 출처로 알려진 지난 5월 합정동에 있는 한 종교시설에서의 모임에 대해서는 “물론 간 적이 없다”며 “그런 모임이 저는 없었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모임이 없었는데 어떻게 갈 수가 있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저희도 오늘 새벽에 그 기사들을 보고 도대체 이게 어디서 나온 얘기인지 앞뒤도 하나도 맞지 않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이 자료들이 왜 이것이 내란음모사건의 근거로 지금 저희 앞에 놓여 있는 것인지 너무나 궁금하다”며 “모두 다 황당한 일들”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저희가 어제까지 적어도 그 상황과 관련해서 확인할 수 있는 바대로는 알아봤지만 모두 다 아닌 것으로 얘기가 됐다”며 “아마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그런 것으로 어떻게 내란음모를 할 수 있겠나, 너무 허황되다 느끼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적기가(북한에서 널리 불리고 있는 혁명가요)’ 제창과 관련해서는 “모이지 않았는데 어떻게 부르겠느냐”며 “저도 이걸 불렀다고 이렇게 기사도 나왔는데 영화에서 본 적밖에 없고 이 노래를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국정원의 기획된 대형 사기극들은 항상 그것이 무고한 시민들, 특히나 민주 애국인사들의 희생으로 마감이 됐다”며 “이번 사건도 마찬가지로 중앙정보부 때부터 시작됐었던 그 어두웠던 역사의 마지막 그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사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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