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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9 오후 12:57:54ㅣ조회:3054]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건전한 청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향군 청년단,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가져..


SNS를 통해 대한민국재향군인회를 적극 홍보하고 도전과 열정의 청년정신으로 안보활동과 봉사활동을 실천할 청년 홍보대사들이 발대식을 갖고,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희망의 새 향군 도약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향군 청년단 주관으로 28일 오전 성동구 성수동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본회에서 실시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40명의 대학생이 회원으로 자원해 참여했다.



이날 서포터즈 회원들은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열어갈 주역으로서 건전한 국가관과 튼튼한 안보의식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애국·열정·성실·봉사정신으로 젊고 힘있는 선진향군 도약에 앞장 설 것을 선서했다.



박세환 향군 회장은 이들 모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일은 거창하고 먼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인용해 “여러분이 어떤 꿈과 어떤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장래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결정된다”며 격려했다.

아울러 “향군 대학생 서포터즈에 동참한 여러분이 나보다 이웃, 조국을 우선하는 마음을 기를때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가 펼쳐진다”며 “여러분이 젊은 시절 흘린 피와 땀, 눈물이 열매를 맺는 날 대한민국은 선진강국으로 거듭날 것임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포터즈 회원들은 5개조로 나누어 조별로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초빙강사로 나선 한국체육대학교 강광배 교수는 ‘도전과 열정의 청년정신’이란 주제의 강연에서, “꿈이 없으면 희망도, 열정도 없다”며 학창시절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지체장애 5급 판정을 받고 국가대표 스키선수로서의 꿈이 좌절됐으나, 이를 극복하고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 종목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국가대표 감독이 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원회 선수위원회 위원으로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까지의 자신의 인생역정을 소개하면서 인생의 에너지가 가장 충만한 청년기에 ‘꿈’을 향한 도전을 게을리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재향군인회 조병오(예비역 육군소장) 조직국장은 ‘대한민국의 비전과 도전’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갈수록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즐겁고 재밌는 일을 찾아서 하라”며 힘든 35년간의 군생활을 즐겁고 재밌게 보낸 일화들과, 군생활을 통해 터득한 삶의 진리를 소개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특히 조 국장은 요즘 청년들이 우리나라의 안보문제에 관해 무관심한 현실을 우려하면서, 2013년 현재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 등 강대국 틈에 끼여 폭풍의 중심에 서 있는 안보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덧붙여 왜 우리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야 하는지, 우리 선배들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켜내고 지금과 같은 번영을 누리게 되었는지, 우리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지, 북한 정권과 종북세력이 얼마나 위험한지, 남북한의 비대칭 전력과 한미동맹이 왜 중요한지 등을 자세히 설명해 서포터즈 회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켰다.



한편 서포터즈 회원으로 참여한 송태우(26세, 한경대 4년) 군은 “병역의무를 마친 예비역이면서도 재향군인회에 대해 잘 몰랐는데, 지난 6월 향군이 주관하는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사에 참가하면서 향군이 인터넷에서 떠도는 막무가내 보수단체가 아닌 정말로 중요한 일을 하는 곳이란 것을 느껴 회원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가입 배경을 밝혔다.

마찬가지로 금년 향군의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사에 6기로 참여한 오진희(27세) 양은 “국토대장정 참가는 내 인생 목표 중의 하나였고 이를 통해 안보관과 국가관을 기를 수 있었다”며, “국토대장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 가고, 안보분야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젊은 시절을 보람있게 보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회원들은 “건전한 청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다”란 기치 아래, 앞으로 향군 청년단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과 안보활동을 통해 대국민 안보계도 요원으로서의 역할을 주도하게 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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