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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9 오전 11:16:29ㅣ조회:3419]
좌익검사 진재선 처벌하라! 
채동욱 검찰총장 책임져야
명불허전, 대학시절에 좌익운동권에서 ‘국정원 반대운동’을 하고, 현직검사로서 ‘사회진보연대’라는 극좌집단에 후원금을 내었던 진재선 주임검사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심판대에 매다는 법정에서 ‘매카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종북세력에 대항하는 국정원 직원들의 익명 댓글을 빌미로 국정원장을 기소한 채동욱 검찰은 이제 ‘매카시’ 운운했다. 종북세력의 구호가 공안검사의 입에서 나오니, 국민으로서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다. 국정원이 언론계, 교육계, 정관계, 법조계, 종교계에 있는 종북좌익분자들을 실제로 잡았더라면, 진재선 주임검사는 법복을 입은 채로 국정원에 화염병이라도 던질 기세다. 국정원 반대운동가였고 극좌단체에 후원해온 진재선을 주임검사로 삼아서 국정원을 수사시킨 채동욱 검찰총장은 불공정하고 불법적으로 보인다.

국정원장의 대선개입을 수사하는 특별수사팀이 사이버 영역에서 활동하는 종북세력에 대응하는 국정원 직원들의 미미한 댓글을 두고 “그릇된 종북관(從北觀)을 가지고 적(敵)이 아닌 일반 국민을 상대로 여론·심리전을 벌였다”며 종북세력을 두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언제부터 검찰이 종북세력에 대한 개념을 규정하여 국정원에 지침을 내려서, 그 검찰의 종북개념에 따라서 국정원이 간첩을 잡았는가? 검찰의 종북개념을 따르면, 한국사회는 빨갱이 천국이 되지 않겠는가? 국정원을 압수수색한 검찰의 종북개념에 따르면, 국정원은 사이버 영역에서 종북세력의 선동을 구경만 하여 북괴의 대남 적화공작이 무방비 상태로 확산되게 방치해야 한단 말인가? 국정원의 댓글까지 처벌하는 검찰은 우리 국민들의 눈에 종북세력의 배후 비호자 같이 보인다.

정상적 국민들은 국회에 종북좌익분자들이 침투해있고, 언론계에도 북한을 두둔하고 대한민국을 북괴에 굴복하라고 선동하는 사실상의 종북선동꾼들이 있다고 걱정하는데, 채동욱 검찰은 국정원 직원들의 미미한 댓글을 두고 “북한과 유사한 주장을 하는 사람과 단체에 무차별적으로 종북딱지를 붙이는 ‘신종 매카시즘’ 행태를 보였다”며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매카시와 동일시했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치안을 교란시키는 현실을 주목하는 우리 국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진재선은 종북세력의 바람막이로 보이고, 그를 지탱시키는 배후인물은 채동욱 검찰총장으로 보인다. 월남이 패망하기 직전에 월남사회의 상층부가 월맹의 앞잡이들로 우굴댔던 역사적 사실이 채동욱 검찰과 진재선 검사의 행태를 보면서 떠오른다. 대한민국 적화의 최후 보루가 검찰 같다.

종북좌익세력이 그들의 이적반역행각이 드러나서 국민들로부터 비판받을 때에 흔히 ‘매카시즘’ 운운하면서 반발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제 대한민국의 국정원을 수사하는 공안검사의 입에서 전 국정원장에게 ‘신종 매카시즘’ 운운하면서 정보기관의 수장을 심판대에 매달려고 기를 쓰고 있으니, 어떤 정상적 국민이 채동욱 검찰총장과 진재선 주임검사 그리고 윤석열 특별수사팀장을 종북세력의 도우미라고 의심하지 않겠는가? 아무리 자유가 넘치고 민주를 감당하지 못한다고 해도, 어떻게 극좌단체에 정기적으로 후원한 좌익검사를 국정원 압수수색과 공판검사에 검찰총장이 투입한단 말인가? 채동욱 검찰총장은 의도적으로 좌익검사를 모아서 국정원을 풍비박산 내어 북괴와 종북세력에 극단적 도움을 주고 대한민국에 치명적 타격을 가하려고 했는가?

우익애국세력의 정당한 종북세력비판을 매도하기 위해서 ‘매카시즘’이라는 단어를 (종북)좌익세력이 악용하는데, 매카시의 주장은 세월이 흘러서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기에, 지각이 있는 공판검사라면 ‘매카시즘’이라는 말을 ‘부당하게 무고한 시민에게 종북딱지를 붙인다’는 의미로 사용하면 안 된다. ‘신종 매카시즘’을 원세훈에게 낙인한 진재선은 무지하다. 공산주의가 전세계로 확산될 당시에 미국의 의회, FBI, 행정부, 기업 등이 나서서 공무원, 할리우드, 공산당, 일반인 등을 상대로 빨갱이 색출에 나섰는데, 그것은 시의적절 했고 동시에 정확했다. 이 빨갱이 색출작업을 통해 간첩들이 대거 적발되어 처벌됐는데, 매카시의 주장은 대부분 사실로 판명되어 이제 진실한 애국자로 재평가되고 있다. 매카시를 날조로써 억울한 피해자를 만든 자로 진재선 검사는 착각하지 마라.

한국에는 지금 빨갱이를 척결하여 나라를 정상화시킬 한국판 매카시가 필요하다. ‘신종 매카시즘’ 운운하면서 종북좌익세력을 두둔하는 검찰이 놀랍기만 하다. 국민들은 종북좌익분자들을 법원이 솜방망이 처벌한다고 걱정한다. 수십 년 전 냉전상황을 무시하고 좌익사범들을 유공자나 희생자로 뒤집는 사법반란이 법원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걱정한다. 언론계에는 좌익세력의 나팔수들이 떠든다고 걱정한다. 방송 정치평론가들의 상당수는 적군과 아군, 진실과 거짓, 애국과 반역을 혼란시키는 선동을 하고 있다. 교육계에는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좌익세뇌꾼들이 차세대의 지식과 판단을 교란시키고 있다. 검찰이 제정신을 가졌다면, 지금 매카시가 필요하다고 떠들 텐데, 진재선 같은 좌익검사가 국정원을 향해 ‘신종 매카시즘’ 운운한다.

한 애국논설가의 매카시즘에 대한 견해를 소개하면서, 검찰의 잘못된 ‘국정원장 매달기’를 비판한다. 조갑제 대표는 “원세훈의 국정원은 從北혐의로 단 한 사람도 감옥에 보내지 않았고, 단 한 사람도 미행하였거나 도청하였다는 기록이 없다. 종북분자들에게 비판적인 글을 썼을 뿐인데 그것도 假名으로 조심조심하면서 했다”며 “이를 매카시즘에 비유한 검사를 검찰총장이나 법무장관이 문책하지 않는다면 국민이 직접 나서는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종북정당으로 비난받는 통합진보당을 공안차원에서 수사한 적도 없고, 좌익세력을 편드는 공무원노조를 수사한 적도 없고, 좌익단체 후원검사인 진재선을 수사한 적도 없다. 국민들은 오히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종북좌익세력을 방치하여 방첩기능을 다하지 못한, 매카시와 대치되는 국정원장으로 평가한다.

우리는 국정원에 적대감정을 가진 진재선 좌익검사를 국정원 댓글 수사의 주임검사로 삼은 채동욱 검찰총장과 윤석열 수사팀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한다. 경찰 CCTV 자료 조작이나 별건수사를 통한 무리한 구속수사만으로도 좌익검찰은 통째로 개혁되어야 한다. 나아가 공안과 방첩 차원에서, 좌익검찰에 대한 국정원의 수사를 촉구한다. 우리는 국가보안법 폐지, 국정원 해체,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 등의 종북노선을 따르는 극좌단체에 공직자로서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낸 좌익검사 진재선의 국정원 조사를 불신하고 부정한다, 어떻게 종북좌익세력의 도우미 같은 검사가 국정원을 수사한단 말인가? 만약 이들이 자진사퇴하지 않는다면, ‘원칙을 생명처럼 중시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이 진재선 검사와 채동욱 검찰총장을 해임시켜야 할 것이다. 자진사퇴나 혹은 강제해임은 이들에게 국민과 역사가 내리는 정의로운 자비일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의 도우미나 방패막이가 국정원을 수사한다는 의심만으로도 진재선, 채동욱, 윤석열 등은 국정원 수사에서 손을 떼는 게 공정한 처신이고 조처일 것이다. 우리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옳은 종북관을 가지고 미약했지만 종북세력과 싸웠고, 진재선 좌익검사는 그릇된 종북관을 가지고 적을 돕고 국민을 대적하는 주장을 법정에서 한다고 판단한다. 종북좌익세력의 변호사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향해서 “그릇된 종북관을 가지고 적이 아닌 일반 국민을 상대로 여론·심리전을 벌였다”거나 “북한과 유사한 주장을 하는 사람과 단체에 무차별적으로 종북딱지를 붙이는 ‘신종 매카시즘’ 행태를 보였다”고 말해도 빨갱이라고 분노할 것인데, 공안검사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온 것에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다. 종북세력이 채동욱 검찰을 보면 얼마나 안심될까?

인터넷 영역이나 국회에서 대한민국에 해로운 짓거리를 하는 자들을 종북세력으로 규정한 국정원의 방첩활동을 ‘신종 매카시즘’이라고 하는 좌익검사의 시각과 논조는 종북세력이 번성한 대한민국에는 치명타가 될 수 있다. 검찰이 종북좌익세력을 돕는다는 애국시민들과 단체들의 분노를 진재선, 채동욱, 윤석열 검사들은 직시하기 바란다. 좌익세력에 극히 우호적인 언론들이 침묵한다고, 국민들이 모르는 것은 아니다. 매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쏟아져 나오는 국민들의 ‘좌익검사 척결’의 함성은 하늘의 심판이다. 진재선과 채동욱은 좌편향적 언론에 기대어서 더 깊이 자멸하기 전에 자신들의 거취를 결정하기 바란다. 종북세력의 비호자가 어떻게 공안검사로서 대한민국에 봉사하겠는가? 자진사퇴를 하여 더 강한 국민의 분노를 피하기 바란다. 국민의 자비로운 충고다.





2013년 8월 28일


종북좌익척결단,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멸공산악회


애국단체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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