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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9 오전 8:17:56ㅣ조회:3031]
‘공안탄압’이라는 거짓선동술 
선전 선동 분쇄되어야!

국정원의 정상적인 수사 활동을 공안탄압이라고 씨부리는 종자무리나 언론이 있다.

집권정부가 정치적 반대세력 탄압을 위해 사회질서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발생한 것처럼 과장 또는 허위로 조성하여 멀쩡한 정치적 반대세력을 탄압할 때 쓰이는 말이 공안탄압이다. 지난 대선에서 대세를 결정지게 한 막말을 퍼부은 이정희라는 여자가 이석기의 간첩혐의적 행동과 내란음모혐의로 그의 사무실이 압수수색을 당하고 이석기본인은 변장해서 도망간 그 상황을 그녀는 (국정원의)‘공안탄압’이라고 입술을 마구 놀렸고 일부 붉은 언론이나 그에 동조하는 붉은 세력들도 공안탄압 운운하는 입술놀림 짓거리를 연출한다,



인터넷이 난무하고 정보가 최첨단을 걷는 21세기에 말 그대로 그 누가 공안탄압을, 즉 사회질서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발생한 것처럼 과장 또는 허위로 조성하여 멀쩡한 정치적 반대세력을 잡아 조지는 짓거리를 할 수도 없거니와 그런 공안탄압이라는 거짓 선동질에 녹아나는 공감과 동조를 해 줄 국민이 과연 누가 있는가이다.



멀쩡히 가만있는 사람을 정치적으로 반대한다고 해서 잡아 조지는 게 아니라 화려한(?) 붉은 전력에 의한 범죄경력과 이력이 있고 붉은 설화(舌禍)까지 있었던 자에 대해 그 동안 꾸준히 주시하고 감시한 결과물에 의한 명명백백한 증거와 범죄적 사실에 입각하여 압수수색과 체포를 하려는 수사기관을 향해 대놓고 공안탄압이라고 씨부리고 반발하는 종자나 세력이 있다면, 먼저 수사당국은 이들에게 무고와 공무집행방해로 또 고발해야 할 것이다.



공무집행방해는 꼭 물리적인 방해만 공무집행 방해가 아니다. 모욕적이고 명예훼손적인 선동질의 나쁜 여론몰이로 수사를 곤혹스럽게 하거나 수사를 못하게 방해하려는 검은 흉계의 방해도 공무집행방해에 해당된다고 봐야 한다. 그리고 지극히 정상적이고 명명백백한 증거와 근거에 의해 압수수색과 체포를 하는 것을 무식을 드러내는 공안탄압이라는 말로 튀기려하니 이는 수사당국에 대한 명백한 모욕과 명예훼손에 해당되므로 이런 입수구리들을 역시 그 해당죄목으로 첨가 고발해야 할 것이다.



종북빨갱이등의 붉은 무리들에게는 고소고발만이 명약이다.

공안탄압이라는 엎어치기와 물귀신 전술에 녹아나거나 기가 죽어 할 일을 못하거나 할 말을 못하는 20세기적인 우물쭈물로 대응하면 오히려 역풍이라는 역공과 역습을 받는다.

붉은 무리들에게는 정면대응의 공격이 선동질에 대한 최상의 방어이다.



정부와 국정원, 애국세력과 애국시민은 붉은 무리나 또는 붉은 무리와 궤를 같이하는 그런 아류들이 씨부리는 ‘공안정국’ ‘공안탄압’이라는 말에 녹아날 돌대가리들을 향해 종북척결의 당위성과 거짓선동술의 실체들을 적나라하게 까발리는 계몽운동을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종북과 빨갱이는 악이고 악마라는 것을 모든 국민에게 똑똑히 각인시켜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교활한 선동질을 분쇄하고 종북척결을 완벽히 끝내는 방법은 종북척결을 갈망하는 말없는 절대다수국민들을 움직이는 데는 국민투표가 제격이다.

대선불복세력과 종북세력을 확실히 제압할 회심의 카드는 종북척결과 반역세력타도에 절대적 지지를 받아내는 가칭 ‘종북척결을 위한 특별법’이나 종북척결재신임등의 국민투표로 나가는 길 뿐이다.



이를 위해 거짓과 악다구니가 난무하는 반대한민국 선동질을 종북으로 증거 잡고 반역과 내란으로 혐의 잡아 이들의 실체를 폭로하는 국민계몽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나가는 일이다.

이 작업에는 붉은 종자들을 향한 한 치의 용서도, 한 치의 실수도 없어야 할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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