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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5 오후 2:44:27ㅣ조회:2791]
병 주고 약주는 박지원? 
박대통령 대북정책 극찬?

박지원은 김대중의 충성스런 진돗개이자, 추악한 이중인격자이며, 사기와 협잡인 온갖 유언비어를 총동원하여 ‘아니면 말고, ~~카더라“의 원조이고, 북한을 위해서 목숨이라도 바칠 각오를 한 것 같은 민주당의 전 원내대표 박지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하여 극찬을 하였는데 참으로 우리를 분노하게 한다.



조선일보는 『박지원, "朴 정부 대북정책 잘하고 있다" 극찬, 왜?』 동아일보는 『박지원 “대단히 잘한 조치” 박근혜 정부 대북정책 극찬』이란 제목으로 기사를 실었는데 내용을 요약하면 박지원의 음흉하고 엉큼하며 추악한 종북주의자라는 것을 알고도 남는다.



TBS 방송에 출연한 박지원은 “요즘 잘하고 있다”며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서만 유독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며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고 두 신문은 이구동성으로 같은 평가를 하고 있다. 이러한 박지원의 작태에서 우리가 쉽게 발견을 할 수가 있는 것은 박지원이 진보를 가장한 추악하고 치졸한 저질의 종북 좌파라는 것이다.



박지원은 종북주의자의 거두(巨頭)이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의 모든 정책에 대하여 사사건건 비판적이고 반대하는 입장인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가 대북정책을 원칙과 신뢰를 기저로 민족적인 차원에서 개성공단 재가동과 남북 이산가족 실무접촉, 금강산 관광재개 실무회담 등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방향으로 움직이니까 박지원이 손뼉을 치며 법석을 떨고 나선 것이다.



박근혜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반대하고 비판하던 박지원이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종북주의자가 아니라면 그렇게 입장이 급변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자기의 상전이요 주군인 김대중이 충성 맹세까지 한 북한에 대하여 박근혜 정부가 유화정책을 쓰니 박지원은 얼마나 기분이 좋겠는가!



박근혜 대통령의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 대해서도 박지원은 "한반도 프로세스는 '초입부터 비핵화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큰 빗장을 열어줬다"며 "'비핵화의 전진 없이 남북관계의 발전만을 추진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도 않지만 남북관계의 모든 사안을 핵 문제와 연결시켜 접근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정부는) 비핵화 이전이라도 낮은 수준에서의 교류, 협력, 인도적 지원 등을 통해 남북 간 신뢰를 쌓아가겠다' 고 그 책자에 문답으로 나와 있는데, 이것은 대단히 잘한 조치"라고 후한 점수를 주며 "우리 정부를 높이 평가한다"고 횡설수설하였다.



민주당의 일부가 분명히 18대 대선불복의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도 그런데 박지원은 "지금 청와대나 새누리당은 민주당을 대선 불복으로 이끌어가려고 한다"면서 "이미 문재인 후보가 개표 완료 전에 대선 패배를 승복했고 민주당도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과 NLL 문건을 사전 유출해서 활용한 것을 문제 삼고 있는 것이지 대선 불복은 아니다"라고 헛소리를 하지만 대선 패배를 인정한 문재인부터 대선 결과에 대해서 비겁하게 색안경을 끼고 있지 않는가!



"3·15 부정선거 때처럼 큰 문제가 날 수 있으니 해결을 하자 하는 건설적인 제안을 한 것을 가지고 말 트집을 잡아가지고 '민주당에서 이런 짓을 한다'고 과잉홍보를 하는 것은 떳떳하지 못한 일"이라고 추잡하게도 자기들의 잘못을 합리화하려는 추악한 변명을 하고 있다. 원인을 제공해 놓고는 발을 빼는 민주당과 박지원의 치졸한 작태를 국민이 무식해서 모를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지만 우리 국민은 아주 현명하기 때문에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인 민주당의 문재인을 거부하고 박근혜를 선택한 것이다.



참혹하고 암울했던 3.15 부정선거를 이시기에 언급하여 반면교사로 삼으라고 한 민주당의 발언은 바보가 아니라도 박근혜 대통령이 부정선거에 의하여 당선이 되었으니 이승만 대통령처럼 물러나라는 것과 하등의 다를 바가 없다. 민주당의 문재인이 당선되어 대통령이 되었는데 이런 얼토당토 않는 말을 하면 민주당이 가만히 있겠는가!



노무현이 헛소리( 열린 우리당 후보자 당선을 위한 공공연한 선거개입)로 헌재로부터 경고를 받고도 계속 하니까 법률위반으로 탄핵소추가 의결되었는데 당시 노사모와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는 물론이고 심지어 언론기관까지 짝짜꿍이 되어 얼마나 노무현을 편들고 개판을 벌였는가! 노무현은 분명히 법률을 위반했고 헌재로부터 제재를 당했는데도 말이다. 그런데도 길길이 뛰며 노무현을 편들고 탄핵소추 반대를 한다며 촛불을 들고 얼마나 광란을 일으켰는가!



박근혜 대통령은 법적 제재도 받지 않았고 헌재의 경고도 없었는데 뭣 때문에 나서서 민주당이 저지른 추잡한 사건을 책임져야하는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장외에 뛰쳐나가 발광을 하여봤자 국민의 시선은 냉혹하고 촛불은 꺼진지 이미 오래니 막상 국회로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고래 아니면 굴뚝이나 확실한 명분이 없으니 청와대를 물고 늘어지는 것 아닌가! 물에 빠진 놈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급박한 심정에서 지푸라기라도 잡으려 허우적거려 봐야 지푸라기마저도 없으니 난감한 것은 민주당이요 대표 김한길인 것이다.



박지원은 민주당의 주특기인 ‘내가 하면 사랑 남이 하면 불륜’을 그대로 특채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말 트집 잡지 말고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박근혜 대통령이 나서야 한다"고 중언부언하는데 박지원은 결자해지란 말도 모르는 모양이다. 박지원의 박대통령이 나서라는 요구는 완전히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운 것과 같은 무식하고 무례한 짓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박지원은 북한에 대하여 눈곱만큼이라도 이익이 되는 정책에 대해서는 자다가도 일어나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후한 점수를 주면서 다른 정책은 완전히 안면몰수를 하는 추악한 이중적인 언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제 마음이나 생각에 부합하면 잘한 것이고 아니면 무조건 반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이 박지원식 민주정책인 것이다. 박지원에겐 목포가 선거구인 것이 바로 구세주요 메시아이기에 차기에 또 목포시민은 박지원을 선량으로 뽑을 것이다, 틀림없이!



진정으로 박지원이 양심이 있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종북 좌파라는 낙인을 지우고, 거물급 정치인으로 정치9단이란 말을 들으려면 호남지방이 아닌 곳에서 출마하여 당선이 되어야 인정을 받을 것이다. 우물 안 개구리마냥 호남에서 그것도 김대중의 아성인 목포에서 땅바닥을 짚고 헤엄치는 식의 당선은 말뚝이라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호남에서 김대중의 사당인 민주당의 공천만 받으면 말뚝에 옷을 입혀 출마시켜도 당선될 확률이 99.99%라는 웃지 못 할 말들이 회자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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