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20(화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정치경제
HOME > 정치 >정치일반  
[2013-08-13 오후 2:26:17ㅣ조회:2578]
‘전두환 비자금 추징’ 수사 전환 
검찰, ‘전두환 비자금관리인’ 의혹 처남 이창석씨 소환조사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에 나선 검찰이 수사체제로 전환, 본격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은 12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 관리인’ 처남 이창석씨를 소환조사했다.

지난 5월 추징금 특별환수팀을 꾸린 지 3개월 만에 사실상 ‘수사팀’ 체제로 전환한 것.

검찰이 첫 소환대상으로 이씨를 택한 이유는 그가 전 전 대통령 일가의 재산 형성·증식 과정에 깊숙이 개입해왔기 때문이다.

그는 전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에게 거액의 회사 운영 자금을 빌려주는가 하면 자신 명의의 부동산을 헐값에 팔아 거액의 시세차익을 남기게 한 의혹을 사고 있다.

이씨는 재용씨가 운영하는 부동산 개발회사 ‘비엘에셋’의 운영자금 160억여원을 사실상 무담보로 빌려주고, 2008년 서울 서소문동 일대의 개발사업을 위해 저축은행 대출을 받을 때는 경기도 오산 땅 일부를 담보로 제공했다.

또 2006년 경기 오산시 양산동 46만㎡의 땅을 공시지가의 10분의 1도 안 되는 28억원에 재용씨에게 넘겨, 재용씨가 300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남기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같은 해 전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가 소유하다 1984년 그에게 넘긴 경기 안양시 관양동 임야 2만 6000㎡를 전 전 대통령의 외동딸 효선씨에게 증여하기도 했다.

검찰은 앞서 1996년과 2004년 두 차례에 걸친 ‘전두환 비자금’ 수사에서도 이씨를 핵심 인물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지만 재산과 비자금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는데 실패했다.

검찰은 이씨에 이어 차남 재용씨와 장남 재국씨 등을 차례로 소환,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불법 행위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 적조 피해 가장 심한 통영 방문
대한민국의 "건국"을 되찾는 일
‘서래섬’ 선착장서 김종률 시신 발견..
“민주당 천막에 불법전기 끌어쓰나!”
김동길박사 "장외투쟁은 왜 시작했는가"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정치경제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