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4(월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정치경제
HOME > 정치 >국회/정당/선거  
[2013-07-24 오전 10:14:46ㅣ조회:2848]
문재인, 자승자박! 
민주당, 자중지란!

"어떤가.
이 정도면 NLL에 관해서는 논란을 끝내기에 충분하지 않나.
그만하자."

-민주당 문재인 의원




논란의 불씨를 키운 장본인이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그만하자]?

진실을 소상히 밝히기는커녕,
적반하장식 주장을 하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민주당 문재인 의원이
<2007년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실종 논란과 관련,
뻔뻔한 주장을 늘어놓으며 거들먹거렸다.

문재인 의원은
성명서를 내고 대화록 논란을 끝내자고
23일 주장했다.




"대화록 유무 논란으로 인해
문제의 본질이 가려져서는 안 된다.

국회가
국가기록원의 기록을 열람하려 한 목적은
NLL 논란을 조기에
종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서해 북방한계선(NLL) 논란을
끝내야 한다."




문재인 의원은
대화록 실종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는데도,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대화록을 열람 결과에 따라 정계은퇴를 불사하겠다]던
문재인 의원.


그의 호기를
23일자 성명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문재인 의원은
2007년 당시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이자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다.

정치권은
그런 문재인 의원이 대화록 행방을 모를 리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문재인 의원이 대화록 폐기에 어떻게든 관여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 의원은 성명서에서,
[대화록을 못찾은 것은 국민들에게 민망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강 건너 불 보듯,
마치 [보물찾기] 게임을 즐기는 듯한
얄미운 발언이다.



"우리 정치가 참 혼란스럽다.
NLL 논란이 해소되나 했더니 더 꼬여간다.

지켜보는 국민들은 피곤하고 짜증스럽다.

원인이 무엇이든,
책임 소재가 어디에 있든,
대화록을 못찾은 것은 국민들께 민망한 일이다."



문재인 의원은
[이번 대화록 실종을 국가 발전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기도 했다.

마치 범인이
범죄를 저질러 놓고,
예방효과에 한몫했다고 주장하는 꼴이다.




"여기에 대해선 여야가 합의해,
사실관계를 차분히 규명해 나가면 될 것이다.

아직도 여러모로 부실한
국가기록관리 시스템과 법적 불비를
더 튼실하게 하는 계기로 삼는다면,

오히려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문재인 의원은,
새누리당이 엄청난 주장을 했고,
무모한 짓을 했다고 주장했다.



"새누리당은
대선 때는 선거에 이기기 위해
[노무현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는 엄청난 주장을 했고,
국정원에 보관돼 있던 대화록을 불법 공개하는
무모한 짓을 했다."


그의 모순적 행태에 비추어 볼 때,
적반하장 발언이 아닐 수 없다는 지적이다.

문재인 의원은
[국익을 위해 NLL 포기 주장의 진실을 밝히고,
논란을 조기에 종식하자는 것이 이 문제의 본질]이라고
변명하기도 했다.

또한
[대화록을 제외한 기록물들은 즉시 열람할 수 있도록 확보돼 있다]며
논점을 흐렸다.

문재인 의원은 급기야
[이정도면 괜찮지 않냐]며 거들먹거리기까지 했다.



"어떤가.
이 정도면 NLL에 관해서는 논란을 끝내기에 충분하지 않나.

우리 정치가
그 정도도 합의하지 못해서야 되겠나.

새누리당이
NLL논란을 계속해 나간다면,
도대체 누구에게 득이 되는 일이겠나."



그는
새누리당을 향해
[이쯤에서 NLL논란을 끝내자]고 재촉했다.

대화록 폐기가 만천하에 드러나 사면초가에 빠지게 되자
떼쓰기 전법을 구사한 것이다.



"새누리당은 이미 NLL을 충분히 활용했다.

선거에 이용했고,
국정원 대선개입을 가렸다.

그 정도 했으면 NLL 논란을 끝내야 하지 않겠나."


초등학생의 입에서나 나올 법한 발언이었다.


터무니없는 문재인 의원의 발언에
여당은 즉각 반발했다.

새누리당은
문재인 의원을 향해
[대화록 행방의 진실을 밝힌 후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 마디로,
물타기 좀 그만하고 진실을 밝히라는 것이다.



"대화록 폐기를 미리 알았는지
먼저 밝혀라.
미리 알았다면 국민들께 사죄하고 석고대죄하라."

-새누리당 윤상현 수석부대표



민주당 내 비노(非盧·비노무현) 의원들도
당에 하등 도움이 안 되는 문재인 의원에게
비난의 화살을 퍼부었다.


민주당의 한 의원은 문재인 의원의 근거없는 자신감을
비꼬았다.



"문재인 의원의 자신감이
이번 사태를 불러왔다.
도대체 그런 자신감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궁금하다



친노(親盧)와 비노(非盧)를 오락가락하는
박지원 의원도 팀킬에 나섰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문재인 의원을 정면 비판했다.




"이럴바엔 시작을 안 했어야 했다.

(이제) 민주당과 국민은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제와서
문재인 의원이 맘에들지 않는다?



결국,
문재인 의원의 자승자박( 自繩自縛) 행태로 인해
민주당이 자중지란(自中之亂)을 겪고 있다.

문재인 의원의 입에
민주당의 미래가 달려있는 셈이다.

비겁한 변명을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고해성사부터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대화록 실종! 의문의 키
“NLL포기 국가반역 덮을 수 없다!”
NLL 대화록 실종 확인, 드러난 의혹들
대한민국은 지금 저질세력과 전쟁중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정치경제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