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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오전 12:38:52ㅣ조회:7455]
자살 후 마귀를 만난 여학생의 간증 
자살하면 지옥갑니다.


지옥에 간 김정일의 외침

http://cafe.naver.com/fallinlovej/10848



세상은 잔인했고 내 모든 상황이 너무 싫었다.
역경을 이겨낼 자신이 없었다.

스스로 간절히 죽음을 원하게 됐다.
어릴 때 교회를 열심히 다닌 적도 있었지만
커가면서 성경도 하나님도 잘 믿지 않았다.

밤 11시 30분 수면제 수십알을 빈 속에 들이켰다.
약 기운이 몸 안에 퍼지기 시작했다.
30분도 지나지 않아 온 몸이 서서히 마비됐다.
온 신경, 촉각, 후각, 모든 근육이 동상처럼 변해갔다.

그 순간 고통이 엄습했다.
사후세계라는 곳이 현실적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죽음이라는 실체가 다가오자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왔다.

죽고싶지 않아
소리를 질렀지만 입은 움직여지지 않았다.
점점 무언의 긴박함을 느꼈다.

눈조차 감아버리면 죽을 거라고 생각되서 필사적으로 눈을 감지 않았다.
그러던 중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큰 한숨을 짙게 내쉬는 소리였다.

왜 이런 짓을 했느냐

그 순간 지옥에 가버릴 것만 같았다. 영원한 시간에 대한 두려움이 내 머릿속을 채웠다.
그러다 갑자기 공중에 불 모양의 빛이 보였다.
처음엔 차가운 새파란 색을 띄었고 방안을 정신없이 돌다가 갑자기 빨라졌다.
그러다 빛은 커다란 암흑의 동굴로 바뀌었다.

순간 지옥이라는 말이 뇌리를 울렸다.
언제 왔는지도 모르게 내 앞에 검은 사자들이 서 있었다.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지만 그들은 악만 있는 영적인 존재였다.

갑자기 내 영혼의 머리가 서서히 들려지기 시작했다.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들려지는 섬뜩한 느낌을 받았다.
내 육신은 내 뒤에 누워있었고 마치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존재로 보였다.
영혼은 육신과 똑같은 형상이었지만 완전히 다른 존재였다.

내 영은 사탄을 보며 파르르 떨기 시작했다.
곧이어 사탄이 내 팔에 달라붙었고 마구 앞으로 당기기 시작했다.
지옥으로 던져넣기 위해서였다.
내 영혼은 다리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나를 다 빼내면 영원한 고통으로 넣을 꺼야

여기서 대적할 분은 하나님 뿐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 한번만 살려주세요.
저 가기 싫어요.
저기 들어가기 싫어요.
한번만 살려주시면 뭐든지 다 할께요.
잘 믿을께요.
하나님을 이렇게 미치도록 찾아야 했음을 몰랐다.
세상의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다 이렇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야 안에 하나님을 찾는 또다른 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난 단 한번의 기회를 스스로 파기했음을 깨닫고 절망했다.
내 영은 이제 절정의 각도로 일어섰고 사탄은 엄청난 힘으로 뒤흔들어댔다.

불쌍한 내생명
아무리 살기 싫어도 이러지 말았어야 했어
세상의 어떤것도 생명보다 중요하지 않은데
구원만큼은 포기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돈도 지식도 외모도 필요없어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는 내 영혼은 축 늘어졌다.
그 뒤 내가 깨어난 곳은 병원이었다.
난 교회를 찾았다.
기도하던 중 환상이 보였다.

사탄들이 나를 지옥에 데려가려고 거의 다 잡아당겼을 때
예수님은 내 우편에 계셨다.
애타게 하나님을 부르는 나를 봄 예수님은 하염없이 울고 게셨다.
그때 반짝반짝 거리는 나의 생명줄을 붙잡고 게신 예수님을 보았다.

예수님 앞에 사탄의 힘은 없어졌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붙잡고 있었기에 안전했다
난 그 환상을 통해 지옥에 가지 않은 것은 주님 때문이었음을 확실히 알게 됐다.

주님의 하염없는 눈물을 보며 나도 회개의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주님은 끝으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전 이 세상이 살기 싫어 자살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겪은 영적체험은 한치도 거짓이 없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끝나는게 아닙니다.
영원한 영의 세계가 시작됩니다.
자사랗면 자기 생명을 죽인 죄로 반드시 지옥에 떨어집니다.

지옥은 사탄들로부터 끝없는 형벌과 고통을 영원히 받는 곳입니다.
이 영상을 보는 분 중에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주님의 사랑을 믿고 주님을 빨리 찾아야 합니다.

네이버카페 주사랑에 빠지다.
http://cafe.naver.com/fallinlov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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