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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1 오후 2:14:54ㅣ조회:2242]
보수국민연합, 민주당 규탄 성명 
민주당은 매국노 집단인가?
<성명서>


민주당은 평양괴뢰 집단의 대변인인가? 매국노 집단인가?

민주당대표라는 자가 “국정원이 국가 정보기관으로서 본분을 망각하고 범법 행위를 가리기 위해 국익, 국격, 상식을 모두 저버렸다”고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친북 종북세력들의 제도권 진입을 막는 것이 국익을 저버린 것이라면 평양괴뢰집단의 하수인들을 대거 공직으로 영입하는 것이 국익을 위한 애국행위란 말인가?

-NLL 얘기가 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배석하였던 이재정(전 통일원장관), 김만복(전 국정원장), 백종천(전 안보실장)의 긴급기자회견이 엄청난 거짓말로 들통 난 것은 국격을 높인 행위였단 말인가?

-국정원 심리단 직원들의 대선후보자관련 70여개 댓글로 인하여 110여만 표가 넘는 엄청난 표차로 당선된 대통령에 대하여 부정선거로 당선이 되었다며 박근혜 대통령하야를 촉구하는 민주당의 주장은 상식에 맞는 말인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적장 앞에서 대한민국은 친미국가이고, 자주적 나라는 북한괴뢰 밖에 없다는 발언을 거침없이 내 뱉었다하니 피가 역류하고 억장이 무너진다.

이에 애국시민들이 모여 우리의 울분을 토로하고, 대화록을 공개한 국정원의 결단에 대하여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면서 소위 국정원정치개입과 NLL 녹취록공개에 대한 규탄 및 정권퇴진운동을 전개하려는 파렴치한 매국집회를 획책하고 있는 친북 종북세력을 비롯한 제도권야당의 망국행위를 규탄하기 위한 “NLL녹취록공개 국정원지지 국민대회를 갖고자 한다.

-국정원의 NLL대화록 공개는 국가영토보전과 국익차원에서 절대로 필요한 조치로 환영한다.

-종북세력들은 국정원의 NLL대화록공개를 쿠데타에 해당하는 항명이라고 격앙하고 있으니 이들은 스스로가 평양괴뢰집단의 대변인이라 자처하는 것이므로 강력한 처단을 촉구한다.

-NLL을 “이상하게 생긴 괴물”이라 비하라고 “국제법적인 근거도 없고 논리적 근거도 분명치 않은 것”이라고 궤변을 늘어놓은 자를 비호하며 북한괴뢰수괴를 흠모하는 국익에 반하는 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엄중처벌을 강력 촉구한다.

-NLL에 대하여 “자세한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민감하게 시끄럽긴 되게 시끄러워요” “아무리 설명해도 딴소리” “반대하면 인터넷에서 바보 될 것” 이라며 자국민들을 이렇게 상스러운 표현으로 비하하는 자가 대한민국 대통령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였었다니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지는 애국시민들의 울분을 달래주기를 호소합니다.

-민주당은 국정원에 대선 개입했다고 뒤집어씌우다가 들통이 나자 국정원을 매도하고 있으니 이들이 정녕 대한민국 제1야당이 맞습니까?

노무현 정 대통령은 김정일 적화통일의 충성스런 하수인이었다. 노대통령은 북에 5조 퍼주어 미사일 핵개발하고 연합사해체로 적화통일 기반조성을 하였으며, 노대통령은 NLL 폐지 북 주적 개념폐지, 급변사퇴 작전계획 5029 폐지, 북 핵 정당성 인정으로 국가안보를 무력화 시켰고, 10.4공동성명을 통해 김정일에 적화통일 기반 조성되었음을 보고하고 적화통일 유도를 공공연하게 자행하였으며, 이뿐만이 아니라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 만들어 공산당과 빨치산 경력자를 민주투사로 둔갑시켜 종북세력 양성, 문제인, 이재정, 김만복, 앞세워 김정일과 NLL에 대한 대화록은 없다고 하더니 대화록이 공개되자 포기라는 단어가 없다고 주장했다가 여론에 밀리자 대화록이 왜곡, 짜깁기, 조작, 짝퉁이라며, 변명하게에 급급하다.

나라를 팔아먹고 왔는데 민주당은 반성은 커녕 국정원 정보공개만 비난하고 있다. 민주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김정일 하수인이 되고 싶으면 남로당으로 당명을 바꾸던지 북으로 가서 김정은에 충성을 하고 살면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대선 때 문제인 선대위원장인 자가 국정원 출신 김상원에게 문제인이 당선되면 국정원기조실장 자리 준다고 꼬여 국정원 정보를 빼내 선거에 이용하려한 행위는 반역행위이며 파렴치하고도 추잡한 정치공작이 아니고 우었이란 말입니까?
민주당은 국익과 국정원을 지키기 위해 대화록을 공개 한 남재준 국정원장을 매국행위라고 비난하고 있으나

-실제로 매국정당은 민주당이다. 남재준 국정원장이야 말로 목숨 걸고 나라와 국정원을 지키고 있는 애국투사라고 생각지 않습니까?

노동당산하 적화통일을 공작을 담당하고 있는 대남공작부서인 통일선전부 구국전선에서는 지난달 29일 ‘전 국민에게 격함’이라는 글에서 “지난 12월 대선은 선거의 민주성, 중립성,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한 선거 아닌 선거였다”면서 “국정원의 해체와 주모자 처벌투쟁을 더욱 강도 높여 벌이자” 고 선동했다.

특히 국정원의 대선개입 사건으로 인해 남한 국민들 대부분이 반정부 투쟁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상황을 과장 선전하면서 “각계 민중은 부정선거의 직접적 집행자, 흑색선전의 온상 국정원 해체투쟁을 범국민적으로 확대해 나가자”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정원의 대선개입 사태를 정부를 비롯한 여당과 보수 세력의 탓으로 돌리면서 정권퇴진을 위한 투쟁까지 부추기면서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있으니 인면수심의 망나니가 이지구상에 또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지금 정국은 1960년 4.19 민중봉기 전야를 방불케 하고 있다”며 “전 국민은 선거 무효화를 선언하고 선거 결과를 백지화하기 위한 투쟁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촛불집회를 부추기고 있다.

2013년 7월19일
보수국민연합


보수국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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