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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오후 4:19:33ㅣ조회:2833]
민주당, 민변, 전교조의 만행! 
“中高생까지 정치도구”로 이용하는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시국선언 규탄성명




“中高생까지 정치도구”로 이용하는

민주당, 민변, 전교조의 만행을 고발한다!




7월 17일 7시경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앞, 전국 474개 중·고등학교 814명 학생이름의 시국선언이 있었다. 이것을 주도한 단체는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이고 이 단체를 이끄는 사람은 이수호다. 지난 12월 19일 서울 교육감 재선거가 치러졌을 때 단일후보로 나온 자가 이수호다. 곽노현이 전교조의 들러리였다면 이수호는 전교조의 몸통과 같은 인물로 만일 이수호가 당선됐다면 서울시교육청은 전교조의 해방구가 되었을 것이다.




중고등학생을 부모의 동의도 없이 정치판으로 동원한 것이 ‘학생인권조례’ 때문이다. 학생인권조례는 곽노현이 경기도교육감 김상곤과 함께 후보 시절부터 강력하게 주장해온 것으로 두발자유화, 교내외 집회·시위와 동성애 허용 등을 포함하는 조례안 이었다. 야당이 결사적으로 학생인권조례를 통과를 위해 투쟁한 이유가 오늘같은 집회에 학생을 동원하기 위해서였다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

다행히 학생 8백여명이 동참했다지만 현장에는 60명 정도 학생과 좌파와 정치인 등 2백여명이 참여했다.

정동영은 “어른 한사람으로 청소년에게 미안하다”며 “위축되지마라, 지지한다”는 정신 나간 발언을 했다. 자신의 아들, 딸이라면 이런 저질 막장 정치판에 끌여들였겠나?

민변 이준기 변호사는 “대선은 무효, 박근혜는 대통령이 아니다”라며 어린 학생들을 선동했다. 둘다 제정신이 아닌 자들이다.

어어진 선언문은 대선개입관련자 처벌, 국정원장 해임, 대통령입장표명, 언론장악중단 등 학생들의 수준을 완전히 벗어난 극도의 정치투쟁용어들로 채워졌다.

부모의 동의고 받지 않고 어린 중고등학생들을 정치판으로 끌어들인 민주당은 이제 정당의 자격을 상실했다. 정치투사들이 넘쳐남에도 자신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 어린 학생에게까지 손길을 보낸 한심한 모습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또 학생들을 정치집회에 동원한 전교조의 책임 절대 가벼울 수 없다. 전교조는 학생들의 부모에게 반드시 사과와 반성을 해야 한다.

민주당, 전교조, 민변 모두 대한민국의 국격을 훼손하고 어린 학생들의 영혼가지 팔아먹는 좀비들일 뿐이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 대학생 그리고 자유청년연합은 오늘 중고학생시국선언에 동참한 학생에게 진실로 말한다. “민주당, 전교조, 민변은 너희들의 인생을 좀먹는 자들이지 절대 도움을 주는 자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말한다. 저질 정치꾼들에게 너희는 이용물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이미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을 통해 대학가를 장악한 좌익들은 포기하지 않고 이수호와 곽노현이 이끄는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이라는 단체를 이용해 자신들의 홍위병을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왔고 결국 그 성과가 이번 7.17 시국선언이라는 정치기획으로 너희들을 동원한 것이다..




전국 중고학생들은 민주당과 전교조, 민변을 규탄해야 한다.

대학생도 아닌 아직 한참 책을 읽고 견문을 넓혀야 할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시국선언문을 들고 국정원의 대선 개입을 규탄하자며 거리로 나오게 한 어른들을 규탄해야 한다.



과연 올바른 학생들이 ‘원세훈 국정원이 대대적·조직적으로 대선에 개입해 박근혜 후보를 당선시켰다’는 주장에 얼마나 공감하겠는가? 국정원의 댓글 수십개가 108만표를 움직였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대한민국의 국정원이 그 정도로 영향력이 강했고, 제 역할에 충실했다면 전교조의 몸통인 이수호가 이렇게 난동을 해도 무사할 수 있단 말인가?




이번 7.17 시국선언은 그동안 광우병 촛불난동, 용산 철거민 난동을 비롯해 좌익들이 기획하고 일으킨 모든 집회, 시위와 하등 다를 것이 없다.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문제없이 치러진 선거에서 패했다면 마땅히 왜 졌는가를 돌아보고 반성함으로써 국민에 다가가는 것이 올바른 처사다.




그리고 전공노와 전교조, 한대련을 통해 공직사회와 대학가를 장악한 것도 모자라 이제는 중·고등학교에까지 마수를 뻗치려 하고 있다. 그들이 좌익이기 이전에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마치 흰 도화지에 난도질을 하는 것처럼 청소년들을 거리로 내모는 일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한다.




이번 7.17 시국선언에 가담한 814명의 학생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오늘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기 바란다. 자신의 부모님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대한민국이 어떻게 오늘날에 이르렀는지? 자신들이 규탄하는 세력들에게 왜 89.9%가 되는 부모님 세대 유권자들이 표를 주었는지? 말이다. 학문과 자기계발에 힘써도 부족한 청춘을 사리에 맞지 않는 글을 들고 거리로 뛰어나오는데 허비하기에는 너무나 짧지 않은가?







2013년 7월 17일




공교육살리기대학생연합, 한국자유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대학생연합 대표 윤희정 010-4783-1955, 학부모연합 사무총장 이희범 010-5165-7769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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