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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오전 9:39:22ㅣ조회:1973]
노무현은 이적행위자일 뿐! 
盧, 적 수괴에게 2급 軍기밀 넘겨줬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일에게 2급 군사기밀 지도를 넘겨줬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던가 아니면 그의 말대로 북한 대변인 노릇을 하려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는지 그것이 알고 싶으나, 마을 뒷산 부엉이 바위에 올라가서 의문사를 했으니 알길은 없으나, 그의 말과 행동을 유추해 보면은 북한 대변인 노릇하려고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직을 한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7년 북한 김정일과 남북정상회담을 하면서 이렇게 말을 했다고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에서 기술했다. '그동안 국내외에서 속도 조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우리 정부는 그 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거부하고 속도를 높여서 신뢰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해외를 다니면서 50회 넘는 정상회담을 했습니다마는 그동안 외국 정상들의 북측에 대한 얘기가 나왔을 때, 나는 북측의 대변인 노릇 또는 변호인 노릇을 했고 때로는 얼굴을 붉혔던 일도 있습니다.' 고 북측 대변인 노릇한 것을 마치 어린애 같이 적 수괴에게 대한민국 대통령이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주 문제를 많이 제시하시는데... 영국의 토니 블레어의 말하자면 자문을 하는... 그 양반 이름이 누구지.. 예, 기븐스라는 사람의 책을 보니까 영국이 미국에 너무 의지하지 말고 좀 자주적으로 가라... 그리고 유럽을 중시하라... 이렇게 조언을 해 놓은 것을 봤습니다.



마찬가지로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영국도 보기에 따라 자주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은 그 수준으로 올려버리면 세상에 자주적인 나라가 북측에 공화국 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덜 자주적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우리가 미국에 의지해왔습니다.



그리고 친미국가입니다. 사실.. 객관적 사실입니다. 그것이 해방될 때.. 그리고 분단정부를 세우는 과정에서 그리고 한국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렇게 역사적으로 형성되어 온 것이어서 남측의 어떤 정부도 하루아침에 미국과 관계를 싹둑 끊고 북측이 하시는 것처럼 이런 수준의 자주를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나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점진적 자주로 가자.. 지금까지는 적어도 김대중 대통령이 들어서시기 전까지는 점진적 자주에 대한 의지가 없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실제로 자주란 말씀을 자주 하지 않으셨지마는 6·15 회담부터 자주적인 행보... 일부입니다 그 때...'



노 전 대통령은 김정일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자주라는 구호를 사용하지 않았소?'라고 하자. 노 전 대통령은 '그랬습니다. 그분 뭐 핵무기도 만들려고 하셨고.. 했는데.', 김정일 '자주... 자주지요. 뭐..자주..', 노 전 대통령 '근데 그것으로 말하자면 실현 가능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제.. 어째든 자주.. 자주국방이라는 말을 이제 우리 군대가 비로소 쓰기 시작합니다. 주적 용어 없애 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균형외교라는 말을 우리 정부에서 와서 쓰고 있지 않습니까 ... 공식 균형외교라는 말을 쓰고 있죠. 작전통제권 환수하고 있지 않습니까...



동북아시아에서 군대를 움직일 때에는 우리 정부의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 합의했지 않습니까... 작계 5029라는 것을 미측이 만들어 가지고 우리에게 가는데... 그거 지금 못한다.. 이렇게 해서 없애 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2012년 되면 작전통제권을 우리가 단독으로 행하게 됩니다'.라는 군사비밀에 속한 부분을 노 전 대통령은 적군 수괴 앞에서 자랑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적 수괴에게 '내가 말씀드리려고 한 것 중에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내가 받은 보고서인데 위원장께서 심심할 때 보시도록 드리고 가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하며 비밀 문서를 전달했다.



이 비밀 문서에 2급 군사기밀인 지도를 적 수괴인 김정일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전달한 것으로 추정이 된다. 이것을 민주당 윤호중 의원이 14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측에 전달한 자료라며 공개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지도에 표시된 '합참통제선'이 2급 군사기밀과 일치하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하였다.



군 소식통은 15일 '민주당 윤호중 의원이 공개한 지도에 표시된 합참통재선과 2급 군사기밀로 분류된 실제 합참통제선의 위치와 좌표를 비교한 결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기무사 등 군 보안당국은 이같은 결과를 김관진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에게 '내가 말씀드리려고 한 것 중에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내가 받은 보고서인데 위원장께서 심심할 때 보시도록 드리고 가면 안 되겠습니까?' 하고 주고온 비밀 서류에 이 2급 군사비밀인 지도까지 넘겨주고 온 것이 민주당의 윤호중 의원을 통하여 탄로가 난 것이다.



미군이 세운 군사비밀인 5029 작전계획까지 북한에 폐쇄시켜 버렸다고 자랑을 하고, 북한 대변인 노릇을 하면서 때로는 얼굴도 붉히는 짓을 했다고 자랑을 하고, 그것도 못자라서 적 수괴 앞에서 주적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고 자랑을 하고, 2급 군사기밀까지 적의 수괴에게 주고온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적행위자로 역사에서 딘죄를 해야 할 것이다.



지금 민주당과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세력들과 NLL를 포기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히 14일 윤호중 의원이 제시한 서해협력특별지대의 지도를 살펴보면 NLL를 포기한 것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적 수괴에게 국가 기밀을 넘겨주고 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매우 부적절한 이적행위를 한 것으로 9족을 멸하는 멸문지화를 당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국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들 하십니까?



칼럼리스트 김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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