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7(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핫뉴스
HOME > 핫뉴스  
[2013-06-28 오후 3:54:39ㅣ조회:2505]
지나친 다이어트는 여드름의 원인 
잘못된 식습관도 바로잡아야
한여름 피부에 신경써야 할 시간이다. 특히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피부미용에 민감하다. 지나친 다이어트는 피부에 악영향을 끼친다. 1년 365일 말로만 하던 다이어트가 실제적인 행동으로 옮겨지는 여름이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중이라고 선언만 할 뿐 운동은커녕 달콤한 디저트와 각종 맛집을 섭렵했던 여성들도 점점 얇아지고 몸매가 드러나는 옷에 저절로 긴장하기 때문이다.

겨울과 봄에 붙은 군살을 빼기 위한 여름 준비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많은 감량 효과를 보려는 욕심을 부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소식을 하며 운동으로 살을 빼려고 하기 보단 일단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여 단기간에 큰 효과를 보는 방법을 선택한다.

이처럼 식사량을 확 줄인 절식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직장인 A(여성, 26) 씨. 몸무게를 잴 때마다 체중계 눈금이 쑥쑥 내려가는 것은 좋았지만, 눈에 띄게 푸석해진 피부와 얼굴 곳곳에 올라오는 여드름 때문에 피부 고민이 생겼다.

A 씨는 “여름옷을 사러갔다 거울에 비친 살찐 제 모습에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빨리 살을 빼야 한다는 생각에 먹고 싶은 거 억지로 참아가며 아침과 점심은 밥 반 공기, 저녁은 아예 걸렀어요. 그렇게 겨우 조금 살을 뺐더니 밤엔 잠도 오지 않고 몸이 항상 피곤하더라고요. 이젠 얼굴에 울긋불긋 여드름까지 올라와서 살이 쪘을 때보다도 더 스트레스를 받아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올곧은 고집으로 10년간 여드름을 집중 치료해온 맑은얼굴 참진한의원의 이진혁 대표원장은 “무리한 절식은 몸의 저항력을 떨어뜨리고 피부의 재생을 방해한다”며 “먹고 싶은 음식을 참으며 받는 스트레스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피지량을 증가시킨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무리한 다이어트는 불면증을 불러온다. 이진혁 원장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소 6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해야 한다”며 “피부 재생이 원활한 밤 11시에서 새벽 3시까지는 취침을 통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미 무리한 체중감량으로 여드름이 생기고 피부도 칙칙해진 상황이라면 빨리 여드름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치료는 여드름이 올라온 초기에 이뤄져야 색소침착과 흉터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참진한의원에서는 병원치료, 한약처방, 피부처방으로 이루어진 여드름 치료를 하고 있다. 여드름이 오돌토돌 올라온 피부는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한약을 처방한다. 한약 치료를 통해 떨어진 피부 면역력을 회복시키고 염증을 가라앉혀야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환자 개인의 담당 주치의가 치료기간 동안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교정해 준다. 여드름 치료와 더불어 여드름에 맞는 알맞은 생활수칙을 알려줌으로써 치료 후에도 환자가 여드름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로써 환자는 스스로 자신의 피부를 관리할 힘을 기르게 된다.



황우여 “‘NLL 수호 공동선언문’ 채택하자”
토론의 귀재 전원책과 변희재
<롯데백화점>야간 벼룩시장
“북한내 숨은 신자들 위해 기도해야”
북한은 한국정부를 왜 깔보나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핫뉴스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