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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오전 11:10:08ㅣ조회:2837]
암 치료,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아무리 치료가 어려운 암이라 할지라도 암세포의 변화를 이끌어내어
언제부터인가 암은 인류 건강의 최대의 적이 되었다. 1971년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암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8년 내 암을 정복하고 2000년까지는 암 사망률을 50%로 줄이겠다고 호언장담하였다. 당시에는 “달나라까지 인간이 갔다 오는 세상인데 그까짓 암쯤이야 충분히 정복되리라 생각되었다. 이후 매년 천문학적인 자금이 지원되고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지만, 현실은 암환자가 줄기는커녕 계속 늘어만 가는 추세이다. 최근 샤론 베글리(Sharon Begley)는 뉴스위크지(Newsweek magazine)에 “지난 40여년간, 비록 일부의 전투에서는 인간이 승리했을지라도 암과의 전쟁에서는 암이 이겼다(We fought cancer... And Cancer won)”라고 기고하였다.

수술로 현미경적인 하나하나의 암세포를 전부 다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이러한 암은 형성 당시 이미 암덩어리를 빠져나와 잠행성으로 먼 조직 및 다른 장기로 전이되었을 수도 있으며, 이를 100%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방사선 치료라는 것도 암덩어리를 줄어들게 할 수는 있으나 암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한다. 항암치료라는 화학요법도 암을 억제할 수 있으나 대부분이 완치는 어렵고, 횟수를 거듭할수록 우리 몸의 면역 기능과 건강 상태는 약해져만 가고, 암은 새로운 변이과정을 거치며 맷집이 세져 치료에 저항하게 된다.

암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생명의 신비이며, 사실 암세포 자체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우리는 다세포 생물이며 수많은 세포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는데, 그 중 일부가 적당치 않은 가혹한 환경에 적응하여 원래의 조상세포인 원시세포, 즉 암세포로 바뀌어 생명을 이어가려고 하는 것 뿐이다.

사흘이 멀다하고 신문·방송 등 매스컴에서는 암에 대해 무슨무슨 치료법이 개발되고 원인이 밝혀졌다는 등의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그것은 실험실 안에서, 그리고 대부분은 실험동물인 쥐에 대해서의 경우이고,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다. 단지 학문적인 근사한 이야기일 뿐이다.

이제 많은 암연구자나 학자들은 모든 사람에게 암세포가 매일 생겨나며, 우리의 건강한 면역 체계에 의해 소멸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발현된 암이 현대의학의 3대 암 치료법에 의해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무언가 새로운 치료법이 필요한 때이다. 옛말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데, 위에 말한 3대 암 치료에만 국한하지 말고 잘 살펴 보자. 현대의학의 장점을 잘 살리면서도 그동안 오랫동안 간과했던 자연치유능력을 극대화하여 치료에 임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실을 맺으리라 생각된다.

이것은 곧 자연치료를 의미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연치료라면 공기 좋고 물 맑은 데서 산야초 먹는 이미지만을 갖게 되는데, 이는 자연치료의 일부이다. 우리 신체의 천부적인 치유력을 활용하고 보완·극대화하며, 또한 치유에 방해되는 요인들을 제거하는 여러 치료 방법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 몸의 자연치유를 돕는 것이기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자연스러우며 효과가 좋고 사용하기 편하며 경제적이다.

본인이 금년 여름(2013년 6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암학회(ASCO)에 가서 보고 들은 바로는, 많은 암치료 의사 및 학자들이 수술, 방사선 요법, 화학요법들에 이제 회의적인 반응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또 T- 임파구, NK세포, 항체 등의 면역치료 등 인체에 해롭지 않고 우리 몸의 본래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보다 자연친화적인 치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을 확인하게 되어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서도 산소가 암 치료에 중요하며, 암세포가 산소 농도가 충분치 않을 때 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에 잘 저항하게 된다는 것 등, 자연요법에서 강조하는 면역기능 및 체내외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라 반가웠다.

이러한 자연치료는 사실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기에 우리가 이를 잘 살펴 치료에 임한다면 생각지도 못하는 놀라운 효과를 볼 것이라 생각되며, 만드신 이가 고치시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절제된 음식, 적당한 운동, 햇빛, 몸을 따뜻하게 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 병이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그와 상응하게 자연치유를 극대화시키는 치료법을 시행하는 것, 평안한 마음과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으로 능히 병을 이겨낼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치료는 진리이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아무리 치료가 어려운 암이라 할지라도 암세포의 변화를 이끌어내어 저절로 기적이 일어나리라.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며, 습관이 바뀌면 체질이 바뀌고, 체질이 바뀌면 사람이 바뀌며, 사람이 변화되면 병은 저절로 낫는다. 이것이 자연치료요, 자연의 순리이며, 하나님의 은총이다.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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