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2(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3-31 오후 2:32:50
 
   
HOME > 명사칼럼  
[2013-06-16 오전 9:47:44ㅣ조회:2104]
, 이승만없는 대한민국 생각 못한다 
북의 인민공화국은 억지로 세운 김일성제국
명사칼럼 - 김동길 박사
1928년 평남 맹산 출생 연세대 부총장, 조선일보 논설 고문,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으로 있다

이승만 없는 대한민국을 상상할 수 있는가- (1873)



개교 128주년을 맞이한 배재학당 동문회 축하연에 다녀왔습니다. 나의 친구이자 동생격인 박동선 회장이 ‘자랑스러운 배재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도 그 자리에 초대를 받은 것이었습니다.

나의 축사는 그 순서지에 어디에도 적혀있지 않았지만 집행부의 강요에 못 이겨 마이크를 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끌려나가다시피 그 자리에 선 나는 “배재인들이여,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 이승만이 배재학당 출신이라는 한 가지 사실 때문에 모두가 자랑스러운 배재인이 되는 것이오”라고 잘라서 말했습니다.

그것은 나의 진심이었습니다. 3.15 부정선거에 분개하지 않은 한국인이 어디 있었으며, 4.19에 감격하지 않은 한국인이 어디 있었습니까. “이 사람들아, ‘부정선거’라니, 그게 말이 되느냐!” 이승만 자신이 국무회의에서 비분강개 하였습니다. 그는 4.19가 터지고 1주일도 안 되어, “국민이 원한다면…”이라는 한 마디 남기고 경무대를 떠나 사저인 이화장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나 이집트의 무바락이나 리비아의 카다피나 시리아의 알 아사드와 비교해 보세요. 도대체 이승만이 해방을 맞은 조국 땅에 돌아오지 않았다면, 그가 좌우합작을 추진하던 여운형에게 “노”라고 하지 않았다면, 그가 남북 협상을 시도하던 김구․김규식에게 ‘안 되오’라고 하지 않았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오늘의 민주화와 경제적 번영은 이승만이라는 한 위대한 지도자의 땀과 피와 오늘 이 땅에서, 김일성은 숭상하고 김구는 우러러 본다면서도, 이승만은 밟으려 하는 이 악당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입니까.

배재학당의 동문들 뿐 아니라 지각 있는 국민은 모두 들고 일어나, 우남 이승만의 동상을 광화문 네거리에 세워야 할 것 아닙니까. 그가 1948년에 나라를 세웠고, 그가 1950년에 나라를 지켰기에 오늘 번영한 대한민국이 존재하는데 왜 그는 미국의 조지 워싱턴이나 중국의 손문같이 국부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가.

김일성이 억지로 세운 북의 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에 침투한 그 세력의 앞잡이들이 그대로 있는 한 이승만은 마땅한 역사의 제자리를 찾지 못할 것입니다.

김동길


김동길 박사

6·15선언은 “먹튀”를 떠오르게 한다
속터지는 북과의 대화
박근혜 정부 지지 71%
北 담화에 “괴뢰(傀儡)패당” 비방 15번
청와대 에어컨 가동 중단


 
기사 더보기
  "5년 뒤에 정권을 인수할 정당이 없다"   "옷을 입고 밥을 먹어야"
  국적 없는 대선 후보?   "죄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
  교육은 엄마가 먼저해야..   "대한민국 무엇이 가장 시급한가?"
  "우리가 해야 할 일"   "중도가 나라를 망친다"
  "김현희씨, 힘내세요!"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8강은 못갔어도"   이 기회 놓치면 안돼!
  내가 대통령 이라면5   미친놈들 날뛰는데...
 귀신들이 항복하더이다  하나님 나라, 대한민국

이시각 주요뉴스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사업은 지원?
부정청탁금지법은 외면한 국회 해산하라!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용돌이 치고 있다. 혹자들은 현 한반도 정세를 조선이 망한 구한말의 한반도 주변 상황과 일치하고 있다고들 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삼국이 영토...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국정원 의혹부터 철도파업까지 새 정부 시작부터 굵직한 현안을 돌파한 박 대통령에게....
김동길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김일성, 김정일이 잔인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난....
유통업계 "[모바일]이 살 길"
박근혜 이명박 초박빙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취업난 속 아르바이트 포탈 관심급증
올 상반기 적발률 가장 높아
남한의 5만간첩, 베트남의 5만간첩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