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26(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정치경제
HOME > 정치 >국방/외교/북한  
[2013-06-12 오전 8:43:34ㅣ조회:2137]
광주사태 '순직 군경(軍警) 27인' 
유가족에게 매달 111만 8천원~126만 7천원 지급

광주사태(5.18광주 민주화 운동)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殉職(순직)한 군인과 경찰은 총 27명이다. 군인이 23명(장교 2명, 사병21명), 경찰이 4명(경장 3명, 경사 1명)이다.

당시 이들 軍警은 상관의 ‘명령’에 따라 무장한 민간인들을 진압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조갑제닷컴>은 이들 순직 軍警에 대한 사후 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11일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에 문의했다. 익명을 요구한 보훈처 관계자는 “고인(故人)들의 경우 공무 수행 중 순직한 軍警으로 판정되어 국립묘지에 안장됐다”고 밝혔다.

유족들에게 제대로 보상이 이뤄졌는지에 대해 묻자 “매달 최저 111만 8천원~최고 126만 7천원의 금액이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자녀들의 경우 취직 및 대학 입학 시에 여러 혜택을 받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광주사태 희생자(시민)의 경우 1인당 최고 보상액이 1억3천만 원(1991년 5월 기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등일보> 2011년 5월4일자는, 1990년 관련법 제정 이후 5252명이 5.18 관련자로 인정 받았고, 총2357억원의 보상이 이뤄졌다고 보도하였다. 대상은 사망-부상자, 연행구금자, 행불자 등이다.


조갑제닷컴 김필재

5.18 北傀개입설의 공방
5.18광주사태에 대한 질문
5.18 최종 진단법.
5.18 正史와 野史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정치경제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