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26(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정치경제
HOME > 정치 >국방/외교/북한  
[2013-04-26 오전 10:39:08ㅣ조회:2147]
북한, 조건 없이 우리정부 회담제의에 응해야” 
여야 지도부, 개성공단 대책마련 한목소리
여야 지도부는 26일 북한의 일방적인 조치로 중단된 개성공단에 대해 대책마련을 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우리 정부가 전날 제안한 개성공단실무협상에 응하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문 위원장은 이날 오전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개성공단이 살고 한반도 평화를 지킬 수 있다"며 "북한은 우리 정부의 회담 제안에 조건을 달지 말고 즉각 응답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정부가 북한에 대화제의를 하면서 '26일 오전까지 답변을 달라'고 시한을 제시하며 중대조치를 시사한 것에 대해서는 "북한과 상대하려면 인내심을 갖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하면서 유연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북한이 대화테이블에 나올 때까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이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개최된 '북한인권사랑방 모임'에 참석해 개성공단이 남북한은 물론 동북아 평화를 위해서도 중요한 곳이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나아가 "굉장히 중요한 곳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게 중요하다"며 "개성공단은, 문제가 잘 풀리는 단계에서는, 국제경제특구와 같은 곳으로 만드는 것을 제안해 한발짝 더 진전이 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개성공단을 무너지는 취약한 시스템으로 남겨놓을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더 강화되고 확실한 보장이 이행되는 국제경제지구로 격상시키는 것이 좋다"면서 "비군사적, 비정치적 접근과 토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북한 군인 친절해진 이유
‘도가니’ 인화학교 전 행정실장 징역 8년 확정
대체휴일제 4월 국회 처리 무산
‘박근혜 정부’ 국정홍보 슬로건 확정
노조개혁, 경제민주화의 예외인가?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정치경제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