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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 오전 11:07:22ㅣ조회:2125]
이대로 가면 5년뒤 누가 집권하나? 
평화세력 가장한 종북세력 놔둔다면
북한의 공갈 앞에서 ‘從北(종북)세력’은 ‘平和(평화)세력’을 가장한다.
북한은 “핵전쟁·전면전” 공갈을 치고, 從北세력은 ‘전쟁은 안 된다’며 ‘북한과 協商(협상)을 하고 支援(지원) 하라’고 선동한다.

북한의 핵무기·미사일 개량을 위한 時間(시간)을 벌어주는 협상과 資金(자금)을 갖다 주는 지원을 교묘한 논리로 가장한다. 이것만이 곧 평화의 길이라고 속삭인다.

從北세력은 兩非論(양비론)을 동원한다.
천안함·연평도 도발의 주체는 北인데 얻어맞은 한국이 강경정책·압박정책을 펴서 그랬다고 우긴다. 封鎖(봉쇄)와 抑止(억지)의 원칙적 대응을 말하는 이들은 ‘전쟁세력’으로 몰아간다.
누구도 전쟁을 부추긴 적이 없는데 “전쟁하자는 거냐”고 따진다.

앞으로가 문제다.
北核(북핵)과 從北(종북)이 결합하고 북한이 국지전·사이버 테러 등 적절한 긴장을 만들어 분위기를 띄워 가면 사회 전체가 左(좌)클릭한다.

북한의 인질로 끌려간다.
돈을 달라면 돈을 주고, 쌀을 달라면 쌀을 주며, 한미동맹은 形骸化(형해화)되어 간다.
북한이 원치 않는 인물을 요직에 앉히지 못한다.
평화를 위해서 경제를 위해서 북한에 타협적 인물이 공직을 메워간다.

2015년 12월 한미연합사 해체 이후 北核(북핵) + 從北(종북) + 긴장(국지전·사이버 테러 등)이라는 세 개의 축은 미친 듯이 맞물려 돌아갈 것이다.

이 속에서 大選(대선)이 치러지면 “한반도 평화를” 외치는 從北(종북) 내지 從北(종북)과 연대한 좌파가 정권을 잡게 된다.

2012년이 汎대한민국 세력의 辛勝(신승)이었다면, 5년 뒤 대선에서 從北(종북) 내지 從北(종북)·좌파 집권은 거의 필연이 된다.

핵무기·미사일 개량과 한미연합사 해체, 두 개의 안전판이 사라진 후이기 때문이다.

이후의 시나리오는 재앙에 가깝다.
자유민주주의는 인민(민중)민주주의로, 자본주의는 사회주의(反시장 사회)로, 한미동맹은 반미주의로, 한국의 國體(국체)는 근본적으로 변질될 것이다.
從北(종북)세력 주장처럼 평화체제 실현과 주한미군 철수, 6·15-·10·4 연방제 통일마저 현실화되면 1948년 대한민국 체제는 막을 내린다.

從北(종북)·좌파가 모델로 제시해 온 쿠바나 베네수엘라 같은 황당한 미래가 현실이 될 수도 있다. 북한과 대치한 한국의 南美式(남미식) 몰락은 남미보다 끔찍할 수밖에 없다.

從北(종북)세력의 힘은 ‘선동’에서 나오며 이것은 ‘거짓’을 본질로 한다.
거짓과 선동을 무기로 한 이들 세력은 더 이상 陰地(음지)의 在野(재야)가 아니라는 데 심각성이 있다. 제도권 내 뿌리를 내렸고 선동능력과 동원능력, 여론주도력을 갖춘 강력한 권력 집단이 되었다.

從北(종북)세력은 거짓을 진실로 만들고 진실을 거짓으로 만들어 대중을 광장의 촛불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도 갖췄다. 2008년 광우병 난동과 2010년 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에 대한 왜곡 거짓 선동은 대표적 사례다.

이들은 문화권력(culture power)을 갖춘 한국 사회 가장 강한 파워집단 중 하나이다.

갈 데까지 가버린 나라의 현실을 보고도 ‘從北(종북)이 무슨 문제냐?’는 질문은 愚問(우문)이다. 평화세력으로 가장한 從北(종북)세력에 속아버리면 절망적이다.
75년 사라진 월남과 잘 나가다 몰락한 아르헨티나가 우리의 미래가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난세로 가고 있다.
그러나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만들어 내는 게 인간이다.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거친 시대일 뿐, 기회는 남아 있다.
평화세력으로 가장한 從北(종북)세력의 실체를 드러내고 從北(종북)세력을 불법행위를 처벌하며 한미연합사 해체를 연기하는 것은 그 시작이며 핵심이다.
대한민국은 쉽게 망하지 않는다.


김성욱 칼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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