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11(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핫뉴스
HOME > 핫뉴스  
[2013-04-22 오후 3:03:51ㅣ조회:2373]
글래머하면 생각나는 배우 1위 김혜수 
성형외과 원장 글래머 기준 제시
우리나라 토종 연예인중 글래머 하면 생각나는 배우는 누구일까. 특히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글래머 여배우’하면 ‘원조 글래머’ 김혜수를 떠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늘의 뉴스는 15일 어플 ‘500인’을 이용해 15~50세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글래머하면 생각나는 배우’를 물어본 결과 10명중 7명인 335명(68.5%)가 김혜수를 꼽았다고 밝혔다.

김혜수는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비정규직 계약직 사원 미스김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김혜수는 현재 42세로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 젊은 여배우들 못지않게 미모로 활약하고 있으며, 연말 시상식마다 벌어지는 ‘파격 노출’의 원조격으로 불리기도 한다.

2위는 72명(14.7%)의 지지를 얻은 ‘명품 글래머’ 한채영이 차지했다. 한채영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매력적인 미국 명문 광고 스쿨 출신이자 시크하고 섹시한 소위 ‘차도녀’인 ‘고아리’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현재 임신 16주차 품절녀이지만 최근 한 패션지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명품몸매를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3위는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 출연한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62명(12.7%)의 지지로 올랐으며, 4위는 20명(4.1%)의 지지를 얻은 ‘반전글래머’ 홍수아가 올랐다.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은 “1위에 오른 김혜수씨는 수년째 ‘글래머’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는 배우”라며 “특히 가슴 모양이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면서 볼륨감 있는 물방울 가슴 모양을 띄고 있어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가슴성형을 고려하고 있는 환자들이 선호하는 가슴모양”이라고 말했다.

박 원장은 이어 “물방울 모양은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가슴 모양으로 물방울 모양 보형물은 기본적인 선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유방과 보형물 사이의 공간이 적어 구형구축 비율을 낮췄다. 또한 수술 전 정확한 가슴 모양을 예측할 수 있어 아름다운 가슴 라인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제작되는 물방울 모양 보형물은 아시아인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보형물 크기도 다양하다. 텍스처드 타입으로 제작돼 가슴성형 수술 후 마사지를 하지 않아도 진짜 가슴과 같은 모양과 촉감이 유지되며 자연스러운 가슴모양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독일 경제를 일으킨 ‘아젠다 2010’
北, 더 이상 쇼할 돈도 없다
朴 대통령, “개성공단 피해 기업 정부가 나서서 해결하라”
북한의 ‘얼리어답터’는 노인
전작권 전환은 안보 자살행위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핫뉴스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