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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1 오후 12:53:38ㅣ조회:2132]
경찰 "보스턴 테러용의자 생포" 
FBI와 경찰은 그를 생포하기 위해 중무장한 100여명의 경찰은 주택을 포위했고
미국 보스턴마라톤 폭탄테러 형제 용의자 중 동생인 조하르 차르나예프(19)가 19일 오후 8시 43분쯤(현지시각) 미 연방수사국(FBI)에 생포됐다.

CNN 방송과 FBI에 따르면 경찰과 총격전 끝에 도주했던 조하르는 이날 보스턴 외곽 워터타운의 한 주택 뒷마당에 세워져 있는 보트에 숨어있다가 이 부근을 집중 수색한 헬기의 적외선탐지기를 통해 발견됐다.

FBI와 경찰은 그를 생포하기 위해 중무장한 100여명의 경찰을 동원해 문제의 주택을 포위했고, 폭탄탐지 로봇, FBI 폭탄제거팀, 앰뷸런스 등을 현장에 투입했다. 이 과정에서 오후 7시 10분쯤 수십 발의 총격이 발생했고, 오후 8시쯤에는 야시경을 착용한 무장 특공대가 현장에 진입했다.

이들은 용의자가 폭발물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해 체포에 신중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여 분후쯤 보트 쪽에선 다시 총격음이 발생했고, 이어 조하르는 FBI와 경찰에 진압돼 병원으로 즉각 이송했다.

그는 생포 당시, 전날 매사추세츠공대(MIT) 인근에서 경찰과 벌인 총격전에서 입은 총상으로 보트 안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의 보트가 있는 주택의 주인은 “이날 낮 보트 쪽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렸다”고 FBI에 말했다.

앞서 보스턴 경찰은 MIT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전에서 보스턴마라톤 폭탄테러의 형제 용의자 중 형인 타멜란 차르나예프(26)는 사살됐다고 밝혔다.

경찰이 조하르를 체포함에 따라 보스턴마라톤 폭탄테러 형제 용의자의 도주 행각은 테러 발생 4일 만에 막을 내렸다.

차르나예프 형제는 체첸공화국과 인접한 러시아 북 캅카스 출신이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형제는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으며, 수년간 보스턴 인근 케임브리지에서 살았다.

이들은 지난 15일 보스턴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폭발 테러를 일으켰으며, 테러 현장과 가까운 MIT 캠퍼스에서 학교 경찰을 사살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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