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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4 오전 9:19:36ㅣ조회:2369]
대장내시경 기피하는 첫번째 이유 
대장정결제 먹어야 하는 부담감
최근 보험공단 건강검진이 한창이다. 그러나 대장내시경 같은 경우는 검진대상에서 제외되기에 개별적
관련병원을 방문해 진료해야 한다. 그런데 가장 많은 이가 대장내시경 검사를 피하는 이유로 검진 전 먹어야 하는 약물에 대한 부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신문 ‘오늘의뉴스’가 40대 이상 남·여 2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용 스마트폰 앱 ‘500인’을 통해 대장내시경 검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회 경험이 58명(23.2%), 2회 이상 경험한 이는 31명(12.4%)로 전체 중 35.6%가 대장내시경 검사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지 않은 이유로 ‘사전에 먹는 약이 힘들어서’ 라고 답한 이는 33명(13.2%)로 가장 많았으며, ‘검사 도중 아플 것 같아서’라고 답한 이는 24명(9.6%), ‘과정이 복잡해서’라고 답한 비율은 19명(7.6%)이 뒤를 이었다. 단지 ‘귀찮아서’라고 답한 비율은 28명(11.2%)이었다.

대장내시경은 ‘대장암의 씨앗’이라고 불리는 용종을 발견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용종은 종양성 용종, 즉 선종으로 판명되면 나중에 암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용종절제술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내시경으로 검사 하다 용종이 발견되면 고주파 전류 올가미 등 내시경에 붙어 있는 고주파 전류 올가미 등으로 바로 제거가 가능하다.

용종의 발견 가능성은 매우 높은 편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7개 병원 검진센터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14만9363명 중 5만4359명(36.4%)에게서 용종이 발견됐다.

위 설문 조사 결과에서 대장내시경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힌 약은 대장내시경 시 사전에 복용해야 하는 약으로 대장정결제라고 하는데, 맛도 그리 좋지 않을 뿐더러 무려 4리터를 먹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적지 않다.

최근에는 먹어야 하는 양을 약 절반정도로 줄이고, 맛도 개선한 대장정결제가 등장했지만 여전히 부담이 적지 않다.

스마일내과 고근준 원장은 “대장내시경 약은 비록 먹기에 곤욕스럽기는 하지만 건강을 위한다면 꼭 하는 것이 좋다”며 “만일 통증이 우려된다면 수면내시경을 선택하면 좀 더 편안한 내시경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대장암은 90% 이상이 용종에서 발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40세가 넘으면 대장내시경은 꼭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대장내시경시 수면내시경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면내시경 후 당일 운전하는 것은 금물이다. 수면에서 완전히 깨어났다고 느껴도 졸리거나 몽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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