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11(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핫뉴스
HOME > 핫뉴스  
[2013-04-10 오후 2:19:52ㅣ조회:2286]
‘구가의서’ 최진혁 재발견, 월령앓이 뜨겁다 ‘신의 한 수’ 
배우 최진혁이 월령앓이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최진혁이 월령앓이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의 '구월령' 최진혁이 이연희를 향한 아름답고 절절한 순애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진혁은 사랑에 빠진 남자의 순수한 미소부터 피를 토하듯 처절한 눈물까지 탁월하게 연기하며 "최진혁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구가의 서> 첫 회부터 사랑을 위해 영생을 포기하고 인간이 되기를 갈망하는 순정적인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최진혁이 지난 9일 방송된 2회를 통해 순수한 매력과 함께 사랑에 배신당한 아픔을 처절하게 표현했다.

극중 구월령은 사랑하는 여인 서화(이연희)에게 항상 해맑은 미소와 함께 진심이 담긴 애정공세를 펼쳐 보이고, 로맨틱한 사랑 고백과 애절한 키스로 조선 최고의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그 행복도 잠시, 구월령이 신수였다는 것과 자신의 동생과 몸종 담이가 죽었다는 사실을 숨겼다는 것을 알게 된 서화는 크게 분노하고 결국 구월령은 관군의 우두머리 담평준(조성하)의 칼에 맞아 사라지게 된다.

처절한 눈물을 흘리며 서화에게 "왜 그랬소? 내 그대를 그리도 사랑했는데.."라고 말하며 서글프게 죽어가는 구월령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이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웠지만, 비극적인 사랑의 결말을 맞이한 최진혁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최진혁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섭렵하는 것은 물론 '구월령 재등장' 요청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진정 최진혁의 재발견", "구미호계 레전드가 될 듯", "구월령앓이 제대로", "구월령 재등장을 강력히 요청한다", "최진혁의 캐스팅은 신의 한 수", "멋져서 가슴이 두근두근", "이연희를 슬프게 바라보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웃는 모습에 설레고, 우는 모습에 가슴이 무너졌다", "최진혁, 이연희 역대급 케미"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MBC 우러화드라마 <구가의서>는 반인반수인 최강치(이승기)가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협 활극으로 매주 월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박근혜> 대통령님! 힘좀 내세요
이정희 “개성공단 중단 정부 책임”..남남갈등 우려
美, CNN, 김정은 정권이 처한 상황과 변화 보도
윤상현 “북한, 경고 없이 미사일 쏠 것”
"통진당 해산" 발언에 펄펄 뛰는 통진당-민주당, 왜?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핫뉴스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