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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오전 8:26:00ㅣ조회:1702]
류현진, 두 경기만에 ML 첫승...6.1이닝 6K 역투 
국내팬 밤잠 설치며 불밝히고 "환호성"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1이닝 동안 2실점(탈삼진 6개)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7회 첫 타자 알바레즈를 삼진으로 잡고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두 번째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에서 연속 퀄리티 스타트와 함께 고대하던 첫 승을 따냈는데, 이는 메이저리그 데뷔 첫 승이자 2009년 5월13일 박찬호가 필라델피아 시절 선발승 이후 4년만에 한국 선수의 메이저리그 선발승을 따냈다.

위기는 1회였다. 톱 타자 스탈링 마르테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 다음 타자 닐 워커는 유격수 플라이로 솎아냈지만 다음 고비를 넘지 못했다. 타석엔 피츠버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타자 앤드류 맥커첸이 등장했다. 아직 숨을 채 고르지 못했던 류현진 입장에선 부담스러운 상대였다.

승부는 길게 가지 않았다. 볼 카운트 1-1. 가운데에서 약간 바깥쪽으로 제구된 직구를 맥커친이 놓치지 않고 받아치며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갔다.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첫 피홈런. 단숨에 0-2가 됐다.

하지만 그 이후 안정을 되찾은 류현진의 공은 이닝이 거듭될 수록 위력을 보였다. 7회 1사까지 삼진 6개를 뺏으며 마운드를 안정시키자 타선이 불을 뿜었다.

1회말 반격에서 4번 곤잘레스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3회에는 3번 맷 캠프가 희생플라이로 역전 득점을 이끌어냈다. 4-2로 앞선 7회말에는 류현진의 데뷔 첫 경기서 잇단 실책으로 실점을 쌓았던 셀레스가 쐐기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류현진에게 더 큰 힘을 실어줬다. 다저스는 경기 후반 타선 집중력이 더욱 살아나며 6-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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