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7(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정치경제
HOME > 정치 >청와대/행정  
[2013-02-14 오후 1:26:15ㅣ조회:2258]
박근혜, 북한이 좋아하는 학교 교육 바꾸시오! 
[로버트 김 칼럼] "사람"을 키워내는 정부가 되기를!
북한의 핵실험 도발 시도가 기정사실로 받아 들여 지면서 지금 한국 미국 중국 그리고 일본은 도발의 명령자인 김정은의 입만 주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북한의 핵실험이 지난주에 실행될 줄로 생각했는데 북한의 김정은은 아직도 그의 명령을 유보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는 아마 한미연합해상훈련 차 한국에 온 미국의 핵잠수함을 비롯한 여러 함정들과 한국의 이지스함을 선두로 하는 해군함정 등이 보유하고 있는 막강한 화력이 그의 턱밑에 와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는 이번 한미연합해상훈련이 끝나는 날만 기다리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의 입이 세계의 초점이 되고 있으니 북한 주민이 그의 이러한 배짱행보에 감탄하고 존경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호(號)는 박근혜라는 새로운 선장을 맞이하여 정부부처의 구조변화를 예고하고 그 확정을 위해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지금 국회와 함께 조율하고 논의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비롯해 그의 측근들은 이 구조에 알맞은 인물들의 인선작업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일을 쉽게 하기 위해서 이명박 정권에서 일하던 부처의 장관을 모두 바꿔야 한다는 지론(持論)도 재고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선장과 함께 출항을 준비하고 있는 대한민국호가 큰 풍랑에도 맞설 수 있는 나라가 되기 위해 유능한 인재들이 등용되어 모든 국민들이 대한민국만이 한반도의 합법적인 국가이며 주인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그들의 생각과 정신 그리고 체질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교과서, 국사, 도덕교재들은 북한의 이념을 추종하는 사람들에 의해 편찬되었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교과서가 계속 사용된다면 우리 젊은이들의 정체성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는 영영 놓치고 말 것입니다.

이번 새로운 정부가 시작되면서 이를 대한민국 정통성에 맞게 다시 편찬하지 않으면
이 나라의 미래는 결국 북한이 바라는 나라로 변질 되고 말 것입니다.

지금 정부 정책을 비난하고 반대를 선동하는 사람들은 거의가 잘 못된 교과서와 북한의 이념을 신봉하는 노동자 교사들로부터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선동을 정부가 제지하지 못하고 이러한 교사들의 교육을 제지하지 못하면 우리나라는 희망 없는 미래로 귀결될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입시를 위한 학과보다 인성을 중요시하는 학과도 새롭게 개발하고 가르치면 대한민국을 위해 더 좋은 결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입시가 끝나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사회는 모든 교육이 끝난 것처럼 축제분위기로 변하는데 이것은 잘 못된 생각입니다.

대학공부가 시작되기 전의 학교교육은 인간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지식을 얻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고등학생의 80% 이상이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받지 못하고 대학에 진학한다고 하니 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면 그 사회는 돈만이 그들의 목적이 되고 경쟁만 있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이런 사회로 구성되는 국가는 선진국이 될 수 없습니다.

서로 사랑할 줄 알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교육 그리고 정의를 위해 희생할 줄 아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돈을 벌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말을 하고, 원산지를 속이면서 식품을 만들어 팔고, 폭행을 쉽게 행사하고, 사기를 쳐서 돈을 버는 것을 용납하는 국가는 절대로 선진국이 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불법이라고 가르치는 것이 인성교육이며 도덕교육입니다.
인성교육은 학교에만 맡길 수 없으며 밥상머리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밥상머리에서 행해지는 부모와 자식들 간의 대화에서 인성교육이 자연히 진행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밥상머리교육은 그들이 대학진학 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한국의 학부모들은 돈을 벌어야 아이들 교육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녀들과 대화시간을 중요시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아닙니다.

선진국에서는 볼 수 없는 회식문화를 바꿔야 합니다.
그 시간에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과 함께 하면 안 됩니까.
왜 모든 교육을 학교에만 맡깁니까.
공교육과 사교육을 포함한 지금의 한국교육은 사람을 만드는 교육이 못 됩니다.

참다운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정교육 즉 인성교육이 더욱 필요합니다.
인간은 인성이 좋아야하며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 사회는 범죄가 없어지고
평화만 있을 것입니다.

지금 핵을 가지고 장난하는 김정은을 생각해 봅니다.
그는 어려서 부모를 떠나 외국에서 살면서 밥상머리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는 자기 뜻에 반대하는 국가 충신들을 뼈도 찾을 수 없게 비인간적으로 박격포로 사형시키면서 공포분위기로 국가를 운영하는 것을 보면 이것은 결국 그의 인성교육의 결여에 기인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성이 결여된 인간은 이러한 끔찍한 일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개한 설문조사에서 일반인,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학생에 대한 인성교육 강화가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면 요즈음 초등학생으로부터 고등학생들의 인성과 도덕성의 약화가 가장 시급한 교육현안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만시지탄(晩時之歎)이나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학부모들과 교사들의 움직임이 태동(胎動)되고 있다는 것에 고무(鼓舞)되었습니다.

새로 출발하는 정부가 물질을 우선하는 국가가 되기보다 사람을 만드는 정부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깡통 재단" 된 안철수 재단, 안철수 이름 당장 빼라!
“경찰, 종북세력 색출 나서라”
고영욱 "13~14살 여중생에게 "연애감정" 느꼈다" 충격..
6개 부처 장관 내정자 검증 시작, 재산-병역이 관건
적 핵개발 도운 자들 사형시켜야 나라 산다!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정치경제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