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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오전 10:41:29ㅣ조회:2232]
무상급식이 저질급식 저질교육으로 ! 
피해자는 학생

무상급식이 저질교육으로 변해


박원순 서울시장 곽노현 서울교육감은 무상급식 내세워 시장과 교육감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당선된 뒤에는 무상급식이 저질 급식이 되던 무상급식 비가 바닥이 나던 관심이 없다. 모든 예산을 무상급식비에 쏟아 부어 학교교육이 마비되고 있는데도 시장과 교육감은 모른 체 하고 있다.

친환경 전면무상급식이 저질급식이 되어 20-30% 학생의 잠밥통 버려 쓰레기 급식이 되어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모든 교육비를 무상급식비에 쏟아 부어 교육환경은 열악해지고 저질교육이 되어 교육황폐화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 초등학생 53만5천948명(2011년12월 통계) 급식비 2296억원 중학교 1학년 553억원을 합하여 총 2849억원이 소요된다. 이중 시교육청이 50%, 서울시가 30%, 자치구가 20%씩 각각 부담하고 있다.

저질급식으로 20%학생이 급식을 잠 밥통에 버리면 1년에 국민혈세 596억원이 낭비된다. 무상급식 일수를 180일로 잡으면 하루 3억 원의 혈세가 낭비되는 셈이다

종북좌익들에 속아 국민혈세가 이렇게 낭비되고 있어도 서울시민은 가슴만 치고 있고 저질급식과 저질교육으로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그런테 전면무상급식 앞세워 당선된 철면피 박원순시장 곽노현교육감 서울시민주당의원들은 말이 없다.



신문기사내용

학교 교육비를 모두 무상급식비에 쏟아 붓고 예산이 없다고 원어민교사 폐지하고, 사서교사도 줄여 독서지도교사도 사라졌다. 무상급식은 민주당 민노당이 당선 되기위한 코메디였음이 드러났다.

수준별 이동수업은 완전히 줄었고요, 영어 원어민교사도 거의 쓸 수 없게 됐습니다. 무상급식 이거 완전히 코미디예요, 코미디.”(서울 A중학교 교장)“애들에게 공짜밥 주는 것도 좋지만 위험한 건물 수리도 못하는 거 문제 아닌가요. 오래돼 귀신이 나올 것 같은데….”(서울 B중학교 학생)2011년8월 서울시민주당 의원들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밀어붙이면서 실시된 무상급식 확대가 ‘교육현장 황폐화’라는 부메랑이 돼 돌아오고 있다.2012년 3월부터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된 전면 무상급식 예산 편성으로 서울시교육청과 일선 자치단체들이 학교에 필요한 모든 예산들을 무상급식에 쏟아 부었기 때문이다. 3월13일 서울 영등포구 A중학교 교장은 “올해 1학기부터 전면 무상급식이 시행되면서 학교 건물 보수 등의 다른 예산이 크게 줄었다”며 “교실과 강당의 페인트가 너덜너덜하게 벗겨질 정도로 환경이 불량해 보수를 요청했지만 민간인 실사단이 나와 ‘(다른 학교에 비해) 이 정도는 양반’이라며 거부했다”고 말했다. 이 교장은 “무상급식 시행 예산의 20%를 관할 구청이 부담하면서 구청 역시 시설지원 예산을 중단해 상황이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다.무상급식 시행으로 학생들의 수업도 상당히 타격을 받고 있었다. 영어과목의 경우 많은 학교에서 원어민 강사료 지원을 중단했고 실제로 채용 계약기간이 끝난 학교는 지난 2월 말부터 강사들이 철수했다.국어와 영어, 수학과목의 수준별 이동수업도 대폭 줄었다. 이런 가운데 일부 학교는 예산을 제대로 지원받지 못해 건물 보수나 체육시설 투자 등은 엄두도 못 내고 있다. 과학실험도구나 약품 구입을 미루는 학교들도 부지기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서울 양천구의 B중학교 박모군은 “그렇지 않아도 오래돼 귀신이 나올 것 같은 학교 건물에 대해 학생들 사이에서 불만이 엄청 많다”며 “영어수업도 그렇지만 당장 봉사 활동이나 동아리 활동 등도 학교 지원이 없어 예전처럼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했다.서울 송파구의 C중학교 1학년인 김모양은 “입학하고 얼마 후 과학 선생님이 ‘예산 부족으로 실습 위주의 수업은 잘 못할 것’이라고 미리 못 박아 두는 말을 했다”면서 “봄철 체육대회 우승 상품마저 주지 못한다고 해서 참여 의욕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3월13일 문화일보기사)



무상급식이 쓰레기 급식으로 환경파괴

저질급식으로 20-30% 학생의 무상급식이 잠밥통에 버려지고 아이들이 군것질만 심화되고 있다며 학부모단체들이 성토하고 나섰다. 학부모 시민단체들은 무상급식과 관련, “급식의 질이 성장 장애와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될 정도로 형편없이 떨어지고 있다”며 “고기와 생선 같은 비싼 재료 대신 어묵과 같은 보다 싼 재료를 쓰는 횟수가 많아졌고, 특식도 거의 사라졌다”고 했다. 또 “친환경 급식을 표방한 무상급식은 질 나쁜 싸구려 재료로 만든 부실급식이 되어 학생들의 급식 거부 현상은 더욱 깊어만 가고, 버리는 음식 쓰레기가 늘어나 오히려 환경파괴 급식”이라며 “학생들의 군것질이 늘어나는 등 부작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했다.

“친환경 무상급식을 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현재 서울시, 교육청, 학교 중 그 어느 곳에서도 급식 시스템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학부모들이 직접 급식 현장을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실시간 급식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정보 제공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무상급식 예산 확보하느라 학교안전이나 노후시설물 개선, 학교 교육환경 개선, 학습기자재 확보 등의 예산은 다 삭감될 수밖에 없다”며, 결국 “교육파괴 급식”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박원순시장과 곽노현교육감은 교육을 파괴하는 무상급식 실시를 중단하라”고 했다.



무상급식 피해자는 학생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교육계 안팎의 우려와 경고를 외면한 채 집착해온 무상급식 포퓰리즘의 폐해가 학교 현장에서 드러나기 시작 했다. 2012년3월부터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까지 전면무상급식을 실시하면서 모든 예산을 무상급식에 쏟아 부었으나 급식의 질은 떨어지고 절박한 교육 환경 개선은 뒷전으로 밀려 교육이 위기에 처해 있다. 전면무상급식으로 인한 교육 예산 축소로 시급한 시설 보수·개선을 방치하고 과학실험도구조차 구입하지 못하는 차원을 넘어 교육 자체의 황폐화까지 이어지고 있다. 영어 원어민 강사도 강사료가 없어 폐지하고 독서교실의 사서교사도 폐지했다. 국영수 과목의 수준별 이동식 수업마저 못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서민 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학교나 특별활동마저 축소폐지하고 있다.

그런데도 2013년은 중3까지 2015년 까지는 초중고 모두 전면 무상급식을 하겠다며 민주당과 좌익교육감들은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좌익 곽노현교육감이 서울시 민주당의원들과 손잡고 중1까지 전면 무상급식과 학생인권조례 만들어 밀어 붙이는 바람에 서울교육은 황폐화 되어가고 있다.

이들은 전면무상급식으로 국민을 속여 당선 후에는 저질급식이 되던 교실이 황폐화되던 전혀 관심이 없다 이들에게는 교육을 민중혁명의 도구로 이용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집단이다.

전면무살급식으로 가정공동체를 파괴하여 사상 공동체를 만들고 학생인권조례 제정하여 학생들을 촛불시위 앞세워 민중혁명의 도구로 이용하려는 집단이 민주당 시의원들이고 박원순 시장과 곽노현 교육감이다. 이들에게 투표를 해서 당선시킨 서울시민들은 자기 발등을 찍을 꼴이 되었다.

이번 총선과 대선에서 이런 집단의 속임수에 국민이 다시 한 번 더 속으면 대한민국도 북한처럼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오늘 학교에서 시멘트 줬어? 헉! 너무 부실한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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