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11(목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20-09-22 오전 11:12:26
 
   
정치경제
HOME > 정치 >정치일반  
[2006-09-24 오후 12:48:26ㅣ조회:2189]
친북이적단체 - 범청학련 남측본부와 한총련 
[기획] 김성욱 기자의 대한민국 적화보고서(3)
「한국대학생총연합회」(한총련)

한총련은 2006년 3월4일 제14기 한총련 총노선 최종안을 통해 자신들을 연방통일조국 건설의 주력군으로 자처하면서 이를 위해 반미투쟁의 기본방향을 주한미군 철수투쟁으로 맞추고 가야하며, 특히 올 상반기 평택 미군기지 확장 투쟁을 반미투쟁의 기본흐름으로 밀고 나가자고 결의했다. 한총련, 범청학련 남측본부 등은 2005년 12월 「반전평화미군철수청년학생연석회의라는 단체를 급조해서 같은 달 5일부터 개최된 북한인권국제대회를 방해하기도 했다.

대법원은 2004년 8월 30일 선고한 2004도3212판결문에서 제10기 한총련 정기대의원대회 자료집의 이적성과 관련, 『이 자료집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한총련의 지도사상으로 설정하고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며... 궁극적으로 북한 공산집단의 주장과 같은 자주·민주·통일투쟁을 달성하자고 선전선동하는 것』이라고 판시했다.

한총련 의장, 결사옹위라고 쓴 혈서를 품고 다녀

한총련 소속 학생들이 북한의 김정일 찬양구호인 「수령결사옹위」에서 인용한 「결사옹위」라는 문구를 가로 114㎝, 세로 89㎝의 흰 천에 혈서를 써 한총련 의장에게 선물한 뒤, 한총련 의장이 이를 소지하고 다녔다. 북한은 조선중앙방송, 평양방송, 인터넷 구국전선(한민전 홈페이지) 등을 동원하여 한총련의 활동을 정당화하였다. 2003년 4월 25일 「로동신문」논설은 『한총련의 위업은 정당하며 그것은 온 민족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받고 있다』는 등의 주장을 폈고, 같은 해 4월 평양에서 열린 제10차 남북장관급 회담 시 우리 측 대표단에게 「한총련 합법화」를 공식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총련의 상급조직인 범청학련,「김정일은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

한총련 출신 선배들과 현직 간부들로 구성된 범청학련 남측본부는 김정일을 『한국을 미국의 구속에서 해방시켜 7000만 전체를 하나로 재결합하는 민족지도자』,『구국의 영웅』등으로 묘사하며 『김정일 장군의 천재적 핵전략으로 북조선은 붕괴되지 않고 한국이 붕괴되며 조선반도는 하나가 될 것이다』(이상은 2004년 4월 1일 기관지「나팔수」에서 인용)

범청학련 남측본부의 문건에는 온통 남한 사회와미국에 대한 적개심으로 일관되어 있다.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죽음으로 몰아넣는 침략자가 바로 미국이다.···전쟁기간 미군에 의해 학살된 양민은 총 3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2001년 6월23일에 발표된 코리아 국제전범법정(반미단체들이 결속해서 만듦) 판결문에 따르면 북측 300만 명, 남측 50만명의 민간인이 학살된 것으로 추정된다.···미군은 양민학살을 하면서 가장 잔인하고 야만적인 방법만을 사용했다』(2005년 3월 제작한 일꾼교양지 「청춘」중)

대법원은 1999년 12월 28일 선고한 99도4027판결문에서 『범청학련 북측 본부가 북한의 대남혁명부서인 통일전선부의 지시에 따라 북한의 대남통일정책을 수립하는 조평통의 지휘를 받고 있고, 또 범청학련이 북측본부의 주도로 운영되고 있어 남측본부는 북측본부의 지시나 명령에 따라 활동하고 있다』고 판시했다.


굿뉴스강남


 
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650]
주간 - BEST
월간 - BEST
정치경제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